딸래미 좋아하는 고사리
불려삶아 볶음 해놨더니
맛나다고 한통
들고가네요.
제가먹어봐도 부들부들
너무 좋습니다.
고사리 하면 제주고사리죠.
부드럽고 색상도 이쁜고사리
삶아서 물에 불려 볶았어요.
올레길님 곶자왈 고사리 입니다
양쪽으로 볶아서 홍게간장과
들기름에 볶아주고
파.마늘 들깨가루 깨.넣어서 마무리
너무맛나다고 딸래미는 큰통한통 들고가고 며느리는 남편안 좋아
한다고 작은통 한통만 들고
갑니다.
어제 가족들 모여서 오전엔 딸기따고
점심 먹고는 감자 캤네요
뜨거워 죽는줄 알았어요.
올해 감자 수확이 아주 좋네요.
그래도 한박스씩 들고 가면서
힘든줄 모르고 갔어요.
더워서 못캔다고 투정 부리는
손주가 찍사노릇과 물 심부름등
잘해줘서 일하다 집안으로
들어가는 수고는 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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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죽지않고
일어난게
다행예요.
얼마나 더운지
물도 많이 마시고
수박1통다먹구요,ㅎ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6.06.14 고사리 나물 맛나지요
감자가 아주 좋아 보여요
식구모두 모여 수확의 기쁨을 맛보셨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고사리가
얼마나 부들
맛난지 딸래미
신나서 들고갔지요.
감자가 올해
풍년 이랍니다.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6.15 고사리 나물이 부드러워 보입니다
맛있게 하셨으니 따님이 가져 가지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주 좋아하는
나물중 하나랍니다.
올때마다 해달래요
육개장용은
삶은고사리
따로 들고가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