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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에 노릇하게 감자 구워 단호박 이랑 죽 끓였습니다

작성자모모|작성시간26.06.17|조회수49 목록 댓글 6

요즘 위장장애가 있어서 먹는 게 좀 시원찮아서 냉동실 넣어 두었던 거 단호박 꺼내서 감자 한 개 버터에 구워 같이 끓였습니다 단호박만 하는 것보다 구수하고 맛이 좋습니다

완성입니다

쪄놓은 냉동 단호박

물을 조금 부어 끓입니다

홍감자 한개 썰어서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같이 넣어 끓여줍니다

한참을 끓인 후

밥 여기서 반만 덜어서
믹서기에 같이 섞어서 우유 한 컵 넣어 갈아줍니다

예쁜 색 고운 색

견과류 마카디미아 몇 쪽 넣었습니다

한 그릇 먹어도 속이 편안합니다 밥도 반공기 들어가서 든든하고 좋아요

치아부실 분
어르신
아가들
먹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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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곳 좋아지겠죠 ㅎㅎ
    갑상성암 전 절제 하고 약을 10년 넘게 먹었는데 의사샘 께서 너무 좋다고 약을 한달 끊어보라고 해서 20일 정도 끊고 지나니까 왠걸 몸 전채가 무너지네요 병원가서 다시 체혈하고 검사 해보니 약 다시 먹어야 한다고 ㅠㅠ
    먹기 시작했어요
    의사샘 잠시 실수 하셨나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17 모모 아구 그러셨군요.
    활발하게 운동도 하시고 좋은거 드시고 잘 유지 하셨네요.
    이젠 우리모두 병원과 친하게 잘 지내야 하나봐요
  • 작성자공주 | 작성시간 26.06.17 갑상선이 안좋으면 몹시 피곤 하실텐데
    요리를 재미있게 하셨네요
    잘 챙겨 드시고
    다시 맛난요리 만들어 주세요
    다 따라 하지는 못하지만
    가끔은 따라 해보며
    혼자 흐믓해. 하지요
    편안한밤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암 수술 한지 오래 되었고 그동안 잘 지냈는데 이번에 의사샘 께서 실수 하신듯 합니다 ㅎㅎ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6.06.18 new 노오란 호박죽에도
    감자, 견과류가 들어 맛나겠어요.
    모모님,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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