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위장장애가 있어서 먹는 게 좀 시원찮아서 냉동실 넣어 두었던 거 단호박 꺼내서 감자 한 개 버터에 구워 같이 끓였습니다 단호박만 하는 것보다 구수하고 맛이 좋습니다
완성입니다
쪄놓은 냉동 단호박
물을 조금 부어 끓입니다
홍감자 한개 썰어서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같이 넣어 끓여줍니다
한참을 끓인 후
밥 여기서 반만 덜어서
믹서기에 같이 섞어서 우유 한 컵 넣어 갈아줍니다
예쁜 색 고운 색
견과류 마카디미아 몇 쪽 넣었습니다
한 그릇 먹어도 속이 편안합니다 밥도 반공기 들어가서 든든하고 좋아요
치아부실 분
어르신
아가들
먹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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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곳 좋아지겠죠 ㅎㅎ
갑상성암 전 절제 하고 약을 10년 넘게 먹었는데 의사샘 께서 너무 좋다고 약을 한달 끊어보라고 해서 20일 정도 끊고 지나니까 왠걸 몸 전채가 무너지네요 병원가서 다시 체혈하고 검사 해보니 약 다시 먹어야 한다고 ㅠㅠ
먹기 시작했어요
의사샘 잠시 실수 하셨나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6.17 모모 아구 그러셨군요.
활발하게 운동도 하시고 좋은거 드시고 잘 유지 하셨네요.
이젠 우리모두 병원과 친하게 잘 지내야 하나봐요 -
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6.06.17 갑상선이 안좋으면 몹시 피곤 하실텐데
요리를 재미있게 하셨네요
잘 챙겨 드시고
다시 맛난요리 만들어 주세요
다 따라 하지는 못하지만
가끔은 따라 해보며
혼자 흐믓해. 하지요
편안한밤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암 수술 한지 오래 되었고 그동안 잘 지냈는데 이번에 의사샘 께서 실수 하신듯 합니다 ㅎㅎ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6.06.18 new
노오란 호박죽에도
감자, 견과류가 들어 맛나겠어요.
모모님,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