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부실하다 했더니
심한 몸살감기가 찻아왔다
옆지기 한테 부탁해서
백합조개 2키로 까달라
부탁해서 아침에 달아난
입맛 찻으려고 죽쑤었지요.
그래서인지 한그릇 비웠네요.
산딸기가 요즘 많이 나오니
우유에 갈아먹기도 하고
고명으로도 사용 백합죽
보약입니다.
조개는 옆지기가 까는중
살만 빼놓은 백합 국물도 뽀얀 국물이 이쁘니더
당근.양파.애호박.감자.파프리카2색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애호박은 첫물 2개따서
반쪽은 전부쳐먹고
반은 죽쑤는데 사용했네요.
밥은 전기밥솥에 했구요.
물좀넣고 끓이다가 밥도넣고
야채도 넣어주지요.
마지막에 조개살과 소금간 하면
세상에 둘도없는 백합조개죽입니다.
칼라가 정말 이쁘네요.
두그릇 떠다놓고 반찬은 김치 1가지
이건 독거 어르신들 몪으로 담어 놓구요. 배달도 갔지요.
저도 부실한데 ㅎㅎ
너무너무 맛나게 먹어준 죽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건강들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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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6.18 new
ㅋㅋㅋㅋㅋ 백합죽 드셨으니 이젠 나으실듯 해요.
고운빛 백합죽 드신분들도 새털구름님 덕분에 세상 잘 살았다 하실 테고
지도 백합죽 함 해 묵어야 겠네요.
새털구름님 수고하셨어요.
복은 천천히 받으셔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저거먹구도
안낳으면
어쩌나 싶네요.ㅎ
복은 언제 받을까요?
지금받으면
좋겠어요.ㅎㅎ
고운밤되세요. -
작성자꽃잠 작성시간 26.06.18 new
새털구름님
감기로 고생 중이셔요?
영양 가득 백합죽으로 날려버리셨을 것 같아요
아니시면 얼른 나으셔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9 new
고맙습니다.
꽃잠님 덕분에
훌훌털고
일어날께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10:37 new
새털구름님, 고생하셨네요.
지금은 좀 어떠신지요?
무엇보다 맛난거 자주 드시며
휴식이 필요한 것 같아요.
백합죽 칼라풀해서 눈길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