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은 아니지만 맛나게
먹은 등뼈 묵은지찜
아침으로 찜 한개로
먹었네요.삼계탕 대신 묵은지
등뼈찜입니다.
뼈가 쏙쏙 빠지고 먹을것도
많은 등뼈찜입니다.
등뼈 한봉다리 사다가
반만 사용합니다
물에 담궈 핏물빼고
대파.양파.통후추넣고 삶아줘요.
묵은지 두쪽꺼내다 칼집을 넣어주고
등뼈와 함께 푹 익혀주지요.
설탕반술 넣었어요.
등뼈도 잘익었네요.
고추가루 추가 안해서 색이
곱진 않지만 매운것 싫어하기에
그냥했어요.
아침으로 맛나게 등뼈갈비
맛나게 뜯었답니다
엄청덥다니 건강에
유의하세요.초복인데
암거도 하기싫어 등뼈찜으로 대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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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16 요즘 컨디션
제로여서 카페도
잘못왔지요.
기운차려야 겠어요.ㅎ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7.16 밥맛이 꿀맛어것어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16 아주 맛났어요
콩밥에 척얹어서 ㅎ -
작성자토토로(수원) 작성시간 26.07.16 밥도둑 맞아요~
묵은지등갈비찜이면
딴반찬 필요없죠
아웅~~먹고파요 ㅎ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16 새콤김치라서
더 맛나더군요
등갈비 사다가
끓이셔요
저도 다음엔 먹기좋고
잘익는 등갈비로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