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두쪽 남아서 반은 나물 볶고
반은 탕으로 끓였습니다
낙지는 밀가루 풀어 씻은 후
올리브유에 생강청 미림 넣어 가볍게 한번 볶아 건져놓고
국물을 탕에 사용했습니다
경단
양배추 파프리카 절임해서 잘게 다지고 청. 홍고추 다져 넣어요 두부 어게 넣으며 감자 전분 한 스푼 넣어 반죽을 해서 동글하게 만든후
끓는 물에 참치액젓 한 스푼 넣어 익혀서 건져줍니다
완성입니다 땀 흘리며 두그릇 먹었습니다 이거야 말로 보양식 따로 없습니다
반쪽 남은 박
길이로 썰어줍니다
얄팍하게 썰어 넣고
낙지도 씻어요
냄비에 박을 넣어 볶습니다
볶음 하던 새우 한 수저 넣고요
낙지 한번 볶아 건져놓고 물이 빠지면 국물 육수를 사용합니다
박나물 좀 익으면 물 낙지 육수 넣어서 끓입니다
두부 반쪽
어게줍니다
절임 한 양배추 파프리카 잘게 다져주고요 청. 홍 고추 다져 같이 넣고
감자전분 넣어 반죽해서
동글하게
끓는 물에 넣어 익으면
건져서 박 국에 넣고
한번 볶아 익혀둔 낙지도 넣어 한번 끓으면 마무리합니다
낙지도 부드러워 좋고 두부 경단은 쫄깃하고요 국물은 진하면 시원한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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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피리 작성시간 26.07.17 모모님을 통하여 박요리의 새로운 경험을 해 봅니다,
아직 박요리를 먹어보진 못했지만
모모님의 요리를보면서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항상 제철에 나오는채소로 신박한 요리를 해주시는
모모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17 제철 식재료가 무었보다 보약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귀한 박이 제게 온 것만으로도 행운입니다 ㅎㅎ
시간 되시면 한번 만들어 드세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6.07.17 두부 경단 전분 넣어
모양이 동그랗게 유지되네요.
한여름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낙지가 들어 보양 박국입니다~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7.17 이더븐 날씨에 정성이
대단하셔요
예쁘게 맛난요리로
가족이 행복한 시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