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래기 솥밥 에 고명으로 소고기 구워 올렸습니다

작성자모모|작성시간26.07.19|조회수436 목록 댓글 2

지난겨울 말린 시래기 2킬로 2박스 구입해서 먹다 1박스 남았는데 날씨 더워지니 말린 시래기 냄새가 엄청나요

전부 물에 담가 삶아서 물에 우려서 일부는 냉동실 넣어놓고 일부는 잘게 썰어
볶음을 했습니다
볶아 두었다 국도 끓이고 시래기 밥 시래기 콩탕 끓입니다

완성입니다 어제저녁 먹고 남은 소고기 구워서 고명으로 올렸습니다

들기름에 불린 쌀 볶아줍니다

볶아둔 시래기 표고버섯 넣어 저어서 물을 자작하게 부어 센 불에서 끓으면 약불에 뜸 들입니다

마늘종 오리고기 다짐육 맵콤하게 볶습니다 고명으로 사용합니다

칼집 넣어 부드럽게 구웠습니다

밥알이 퍼진 후 고명 올리고 뚜껑 덮고 뜸 한번 들이고요

밥 퍼고 물 부어 먹으려고 했는데 배 불러 그냥 누룽지 했습니다

세상에 손이 왜 이렇게 큰지요 ㅠㅠ 말린 시래기 1킬로 양이 어마합니다

큰 통에 삶아요 적당히 무르게 삶는 게 쉽고도 어렵습니다 ㅎㅎ 끓으면서 냄새가 많이 나면 한번 뒤집어 불 꺼고 그대로 몇 시간 두었다 씻어 주니 적당히 무르더라고요

세번 씻어

한 뭉치씩

봉지 담아 냉동실 비집고 덜어갑니다

나머지는 마늘 생강 미림 참치액 국간장 닭육수 넉넉히 넣어 뭉근하게 끓이면서 졸여주어야 질기지 않습니다

통에 담아두고 그냥 먹어도 좋고요 여러 가지
된장국 .솥밥 시래기 콩탕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솥밥 도 따로따로 (남편)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7.19 여름되니 습기도 많고 자칫 잘못 하면 벌레도 생겨요.
    잘하셨어요. 말린거라
    괸찮을듯 해도 여름지나면 또 좋은 시래기 나오죠.
    👍
    모모님전문
    맛있는 솥밥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7.19 냉동실 폭파 되겠습니다 ㅎㅎ
    때 아닌 시래기밥 그래도 맛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