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지 2키로 사다가
푹 끓여서 양념장에
콕찍어 먹었어요.
아들.며느리 맛나다고
넘어갑니다.ㅎ
스지 푹 삶아서 썰어놓고
달래.부추.양파넣고 양념장
만들어서 콕콕콕 찍먹
알스지 2키로
밀가루로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서
대파.알후추.양파.생강1쪽.
건삼이 분명 있었는데
못찻아서 말려서 뻥튀겨온 인삼몇쪽
월계수잎등 넣고 삶아요.
두시간 삶아서 건져내니 잘삶아
졌습니다.끓는동안 떠오른 불순물
걷어내고.
도마위에서 썰어줘요.
접시에 빙들러 담고
양념장 올려서 개인접시에
담어 먹지요.
오돌오돌 너무 맛납니다.
묵가루3부침가루7넣고 전도 한조각
부치고
무생채도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먹은 대하구이
아들내외가 케익사서 냉장고
넣어놓고 깜빡 잊고 왔다고 조각케익
사오고 며느리생일 27일 내생일
28일 그래서 두조각 사왔데요.ㅎㅎ
산에는 버얼써 가을이 왔네요.
너무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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