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방학을 해서 집에있으니
혼자서 아침 점심을 해결할수있게 준비해놔야하네요.
매일 저녁한끼만 준비해서 그날 저녁에 모두 해결하고 치웠는데....
오늘은 아이가 좋아하는 된장국을 끓여놓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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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두부 듬뿍넣고
어제 저녁밥 한덩어리 툭 말아서 아침을 이렇게 해결하네요. ㅋㅋㅋ
아마 혼자서 점심도 저렇게 해결하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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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2포기, 무, 파, 마늘, 두부 멸치육수, 된장, 고추가루, 들깨가루, 국간장,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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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을 깨끗이 손질한 다음 먹기좋은크기로 잘라줍니다.
크기가 큰잎만 국에 사용할거예요.
작은잎은 재래기 만들어 먹을거예요^*^
무는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파도 준비하고 두부도 준비합니다.
육수(멸치, 다시마, 새우사용)에다가 된장2스푼정도 넣어줍니다.
콩덩어리가 싫어서 된장을 으깨줍니다.
육수가 끓으면 봄동이랑 무를 넣어주고
고추가루와 들깨가루, 국간장, 소금넣고 간을 맞춥니다.
파와 마늘 두부도 넣고 푹 끓여줍니다.
구수한 된장국 한그릇 드셔보세요^*^
오늘은 봄동으로 새콤달콤하게 재래기 무침으로 해봅니다.
양념은 고추가루, 식초, 효소, 마늘, 설탕, 소금, 깨소금, 참기름
봄동과 양파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고기한점이랑 같이 먹어주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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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방허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11 냥냥마미님 부러운가요 ㅋㅋㅋ 저는 냥냥마미님이 하신요리가 더 탐나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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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라 작성시간 13.01.10 에고~ 맛있겠다. 된장국 넘 좋아해여~ 따라해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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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방허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11 토종입맛이라 된장국이 젤 안 질리고 좋은것같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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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꿍찌 작성시간 13.01.13 아고~된장국도 넘 맛있어 보이고 겉절이 넘넘 침이 고여요.
재래기란말은 저도 첨 들어요?
마구 궁금증이 생겼더랍니다. 하하하하 -
작성자딸기잼 작성시간 14.04.12 맛있겠네요....정성이 들어간 음식은 건강에도 좋은것 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