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나면 시래기된장국만큼 좋은 국거리도 없지요~
그럼 간단하게 끓이는 방법 한번 보세요^*^
카스님의 애기무청은 살짝 데쳐서 해풍맞으며 말린다고 합니다.
데치는 시간을 절약하기위해 미리 물에 불렸어요.
깨끗해서 어디 손댈필요없어 아주 좋습니다~
10여분정도 삶아서 그대로 10분정도 놔 뒀가가
찬물에 30여분 우려낸 시래기입니다.
애기무청이라 줄기부분이 많이 통통하지 않아요~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어줍니다
무시래기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무우도 채썰어서 넣고...
오른쪽에는 두부를 손으로 으깨서 넣어줬습니다.
바글 바글 맛있게 끓으면
파, 마늘, 고추가루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쳐주시면 됩니다.
약간 매콤하게 하기위해 붉은고추 하나 다져서 넣어줬습니다.
시원하면서 두부의 구수한 맛이 진한게 좋으네요^*^
무청(시래기)은 비타민 A, C, B1, B2, 칼슘등의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무청 식이성 섬유는 장내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있고
혈액을 깨끗하게도 해준다고하네요.
영양덩어리 무청을 준비해두셨다가 여기저기 요리에 넣어서 드시면서
겨울철 건강을 챙겨보세요~
애기무청은 완판하셨네요~
12월말에 청년무청으로 판매하신다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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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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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방허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6 날씨가 많이 차요~ 따뜻한 국에 밥 꼭 챙겨드시고 일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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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또 작성시간 13.10.26 와우~~ 이이디어 톡톡 시래기국~~~~ 저거 한그릀만먹어두 든든한 한끼가되겠어여~~~
짱이에여~~~ㅎㅎ 추천~추천~~ -
답댓글 작성자꽃방허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9 추천~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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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온산 작성시간 13.10.27 넘!! 먹음직 스러운 것이 정말 맛있겠어요. 입안에 침이 고이는것이 구수한 냄새가
제 방 가득 진동합니다^^ ㅎㅎ 저도 주문해야겠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꽃방허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9 시래기 특유의 향이 정말 구수하니 좋으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