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반 자세히 한번 보실래요?
동글동글한게 톡톡 터지는데 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ㅎㅎ
간을 좀 빼기 위해서 찬물에 5-10분정도 담가뒀어요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좋게 썰어준 상태
무채를 절여서 하신분도 있지만 전 그냥 생으로~~
전 새콤하게 무쳤어요
식초 멸치액젓 매실액 고추가루 파 마늘 깨 ~~고추가루도 넣은듯 안넣은듯 ㅎㅎ
양념을 조금씩만 해야 모자반 특유의 맛이 살아있어요
이건 콩나물무침~~
데친 콩나물과 모자반 넣고 콩나물 무침하듯이~~
무채무침은 새콤해서 입맛돌고
콩나물무침은 톡톡 아삭아삭~~
오랜만에 무침 먹었더니 입맛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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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손맛김치 작성시간 14.01.12 늦은 시간이지만 밥 한그릇 싹싹 비벼서 먹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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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즈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14 두그릇 드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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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과나무좋아 작성시간 14.01.14 모자반 저도 첨 들어봐요
여기서 마이 배우네요
새콤달콤 함이 느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로즈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14 톳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요~~
새콤하니 무치몃 입맛 돌더라구요 ㅎ -
작성자착한여인 작성시간 14.01.14 모자반향기 넘좋아하는데~~~ㅇ
새콤달콤한 향이 여기까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