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에 냉이나물, 달래나물과 함께 합니다.
가을햇살이 좋아서인지 냉이가 지천으로 나 있더군요.
잘 손질하여 옅은 소금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궈 소쿠리에 건져둡니다.
양념 : 된장, 다진마늘, 깨소금, 통깨, 참기름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입니다~
다듬을때부터 냉이향이 가득 퍼지더니
삼삼하게 무친 나물에서 때아닌 봄을 만끽합니다.
하우스에서 잘 자란 달래 얻어왔습니다.
한 끼 먹을 만큼 조금만 다듬었어요~
양념장 : 간장, 비트효소, 고춧가루, 통깨
양념장 버무린 숟가락으로 살살 무쳐주기만 하면 완성~
달래뿌리의 매콤함 때문에
저는 마늘을 안 넣었어요.
청국장 끓여서
봄나물과 단감도 반찬으로...ㅎㅎ
가을과 봄을 만끽한 저녁반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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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14.10.31 저희집도 달래가 지천입니다....어제 된장찌게 끄ㄹㅎ일때 한줌 캐다가
끓였더니 달래향이 코끝을 스치네요...
된장에 조물조물 무친 냉이무침 추천합니다.... -
작성자복숭아 작성시간 14.10.31 와~
가을에 봄나물향이 기득히~~~
좋아요~~ -
작성자예밀포도원 작성시간 14.11.02 가을냉이는 혹여 문걸어 잠그고 드셧는지요~
얼마나 맛있으면 문잠그고 먹었을까요~
눈요기 잘하고 감니다~ -
작성자친환경알밤 작성시간 14.11.02 가을냉이는 어떤맛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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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시구좋아 작성시간 14.11.03 님들의 솜씨는 역쉬야~~어찌 조물조물 향기가 느껴져 잉~~새콤달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