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렁뚱땅 미역국 ㅋ 작성자지우지우| 작성시간17.09.01| 조회수12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17.09.01 쭈꾸미볶음 먹고싶네요....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우지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1 쭈꾸미. ㅋ 가까이 사심 나눠 드릴것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맛김치 작성시간17.09.01 아 저거 한점 먹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ㅎㅎㅎ 랑님 너무 행복해 하는 얼굴이 보여요, 알콩달콩 행복한 삶 누리시며 사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우지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1 찜 두개 먹고 두개는 각시 먹으라고 남겨주더라구요.좋아하더라구요. 다시 찾은 신혼 같기도하고 둘만 있으니 좋은것도 많아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17.09.01 지우지우님, 옆지기님 생신을 축하드려요~^^몸이 안좋으신 중에도 미역국 끓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근데 담가둔 다시마 우째요?또 맛난 요리 올려주세요~ㅎㅎ늘 바다에 함께 나가 싱싱한 해산물 듬뿍 잡아오시니 레시피와 함께 소개 좀 부탁드려요~^^몸조리 잘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우지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1 ㅎㅎ 감사드립니다.다시마는 큰물병에 담아놓고 밥물 부었어요. 다시마물은 찌개나 국 육수용으로 쓰지요. 호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주매실사랑 작성시간17.09.01 지우지우님 센스쟁이시네요~~^^전복미역국은 아직 못먹어봤어요.보약처럼 정성이 느껴지는 생일 미역국 옆지기님 좋아하시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우지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2 아차 했다는 다시마국 끓일뻔 했다니까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라 작성시간17.09.03 쭈꾸미 잡아오는 남편 있음 너무 좋으시겠요미역국이 보기에는 부들부들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우지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4 쭈꾸미 잡으러 같이 다닌답니다. ㅎㅎ 청라님도 해피한 하루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림당 작성시간17.09.03 전복이 들어간 미역국 얼렁뚱당이 아닌데요~~근데 저밑에 쭈구민가요~~?샤브샤브도 좋고 초고추장에 ~~저녁을 먹었으니 망정 밥맛잃을뻔 했어요~~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우지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4 잡아온 쭈꾸미 사진입니다. 꼬물꼬물 기어오르고 있네요 ㅎ쭈꾸미장을 담아 봤는데 맛있음 올릴께요. 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정은지맘 작성시간17.09.04 맛난 전복 미역국 드시고 쭈꾸미 많이도 잡으셨네요 살짝데쳐서 초고추장 살짝 찍어 먹고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