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이 멀다하고 젤 자주하는 겉절이입니다.
모종으로 심은 배추 잘 자라고 있습니다.
요렇게 어린 배추로 겉절이도 하고
데쳐 쌈도 싸먹고, 생으로 먹는걸 좋아합니다.
액젓과 다진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으로
최소한의 양념으로 살짝 버무려주면 끝입니다.
돌아서면 달리고 달리는 가지도 따와서
살짝 구워서 양념에 무쳐먹고
콩나물 천원어치 사오면
세번은 해먹어요.ㅎ
소금넣어 삶아서 마늘, 깨소금과 참기름 두르면 OK~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은 고구마줄기는
맑은 액젓 한 숟가락에 조물조물~
양파가 들어가야 맛나더라고요.
호박은 듬성듬성 썰어서 볶다가
때론 가늘게 채썰어서
새우나 새우젓,바지락 넣고
국물 잘박하면 더 맛나지요.
박나물도 호박이랑 비슷하게 볶아요.
삼삼한 나물반찬과
따뜻한 밥, 청국장찌개가 늘 밥상에 오르네요.
늘 먹어도 질리지 않는 소소한 나물반찬들이었습니다.
즐건 주말,
건강한 음식 드시며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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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채 작성시간 17.09.24 건강나물 밥상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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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우지우 작성시간 17.09.24 손이 많이 가는 나물반찬. 군침돌아요.
밥한덩이 양푼에 넣고 들이대고 싶네요. ㅎㅎ 같이 비비자고요.^^ -
작성자도다이 작성시간 17.09.27 입안에 군침이 가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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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련사랑 작성시간 17.09.28 음식을 맛깔나게 하시면서 쉽게 만드시는군요
맛있겠어요 -
작성자시온산 작성시간 17.09.29 소소한 반찬이 아니라 건강 술하상 이네요..ㅎ
저도 이거 한 상 차림 받아먹고 싶어요^^ ㅎ
어케 안되나요 레카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