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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계란의 고소함과 쫄깃한 맛의 계란 당면 잡채

작성자시온산|작성시간18.12.02|조회수356 목록 댓글 18

갑자기 잡채는 넘 먹고싶고 밥때를 지나 아침부터 오후4시까지 암껏도 못먹은

상태~"   배고품은 달래야하고 그래서 급하게 만들어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계란 당면 잡채



잡채는 먹고싶고 배는 고프고~

배가 너무고파 정신은 없고~

아 !

혈당 떨어지는 소리는

들려오고~ ㅎㅎ

우야꼬!!! ㅎ


정신줄 내려 놓을때쯤

정신챙기고 만들어 먹었어요^^



시금치 무침 사진도 혈당

떨어져 어지러운가봐요~~ㅎㅎ

많이 흔들렸네요..^^




당근 살짝 볶다가 새송이버섯

도 함께 넣어서 볶아주고~

정신이 없어선가 아님 배가 고파

혼미했나 양파도 안 넣고 ~ㅠ



엉터리로 만들어 먹은

 계란 당면잡채 ~~ㅎ


배고파를 외쳐대며 ~

이를지켜보던 손년딸 하는 말

할머니 내가 뭐 도와줄까?

사진이나 찍어줘~~ 웅 "

알았어 ~  열심히 찍어대는

손녀딸 ~~ㅎㅎ



계란에 소금 한꼬집 넣어

지단부치듯 두툼하게 부쳐내어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진간장 조금넣고 깨소금과

들기름을 넉넉히 넣어 밑간한

 시금치도 함께 넣어주고 ~



당면에 진간장과 들기름넣고

볶아주다가 채소들 함께 넣어

볶아 줍니다.


 

아~ 드뎌!  계란잡채가

완성 되었어요.

할머니 얼른 먹어봐"

옆에서 집어 먹는 손녀딸 왈"

할머니 맛있어 맛있쪄~ㅎ

 

 

김이 모락 모락 올라오는

잡채를 한 접시떠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다 먹었네요.


다 먹을때까지 양파가 빠졌다는

사실도 모르고 먹고났는데~

생각이 나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어찌되었던간에

맛있게 먹었으면 되는거죠..ㅎㅎ


손녀딸 가는길에

한 접시 담아보냈더니 울 며느리

하는말이 엉터리로 하셨다 하셔도

당면 면발이 쫄깃하고 시금치도

달달하니 맛있고 고기 안넣고

계란만 들어가도 맛있는데요"

하네요^^


이렇게해서 엉터리로 급하게

만들어 먹은 계란당면잡채

이야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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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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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5 감사합니다^^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18.12.03 언제 먹어도 맛난 잡채지만
    배고픈 상태에서 어찌 만드셨을까...생각해봅니다.
    저도 조만간 저만을 위한 계란잡채
    만들어 묵을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5 감사합니다^^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18.12.03 잡채는 언제든 좋아라 하는요리같습니다
    손님 오시는날만 툭별히 하게 되는데
    시온산님~
    눈호강 합니다~
    꾹해요
  • 답댓글 작성자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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