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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시간18.12.16 밤새 또 큰 일 해내신 웅찌님~~
참으로 멋지십니다.^^
추천 도장 꾹,
유자도 추천^^
나눔병 사신다는거 막은 놈이 접니다.;;
맨날 힘들게 만들어서 죄다 퍼주시고
정작 본인은 몸이 아픈데도 어디 아프다 말도 못하시고 그랬쥬??
백만번 이해합니다.
천성이 그러니 어찌할 수 없지만,
이제는 조금 살살하시라고
제가 말려드렸어요.
웅찌님도 좀 살으셔야쥬~~~
저 잘 한거 맞지요?ㅋㅋ
우짷든,
유자청에 소주 넣고, 설탕이불 덮고
그 위에 해지난 유자청 이불 또 덮고
요론거 몰랐는데, 꿀팁으로 가져갑니다.
감사해요~~^^
고이고이 숙성되어
향긋한 내음 풍기며
가족들 친지들 건강차로 보내지겠네요.
밤새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