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밀가루 음식이 땡기는 날
뭐해 먹을까 생각하다
얼큰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어요.
칼칼하고 시원하고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아들도 시원하다 하며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묵은지 콩나물 황태 수제비
재료: 묵은지, 콩나물, 황태채
육수 : 멸치육수
양념 :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청. 홍고추, 소금
수제비 : 통밀가루, 연근가루, 옥수수가루
수제비 반죽해서 냉장고에 30분 나두고
묵은지를 물에 씻어 썰어놓고
콩나물 한 움쿰 씻어놓고
황태채 준비
양념준비
미리 만든 육수에 묵은지와 고춧가루, 마늘을 넣고 끓여줍니다.
반죽은 얇게 밀어주었어요.
콩나물과 황태채도 넣어 폭 끓인후
수제비를 넣어 한소큼 끓인후
마지막 대파와 고추를 넣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조절합니다.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합니다.
수제비는
통밀가루라서 쫀득한 맛은 부족하지만 구수한맛이 납니다.
몸에서 얼큰한 맛이 땡기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날씨 넘 좋았어요.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였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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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이중이맘 작성시간 18.12.23 캬~~시원~~하겠습니다.^^
속풀이 해장국으로도 좋을거 같네요.
반죽의 달인이신듯..^^ -
답댓글 작성자옥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23 반죽의 달인은 아녀요.ㅎㅎ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
작성자충청도은희 작성시간 18.12.24 뜨근 시원하니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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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옥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24 시원하니 속이 뻥 ~~
메리크리스마스~~ -
작성자시온산 작성시간 18.12.24 딱!! 내 스타일이야~~ㅎㅎ
션하니 맛있겠어요 수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