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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없이 담백한 우럭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비법

작성자시온산| 작성시간19.02.25| 조회수106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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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복덩어리 작성시간19.02.25 전에 강원도지역 갔더니 우럭미역국 전문점이
    있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우럭미역국 시원하니 국물맛이 최고지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 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6 감사합니다.
    저는 가끔 동네에있는 코다리찜 집에서 우럭미역국을
    사 먹었었는데 그 가계가 문을 닫아서 이제 먹고 싶을땐
    만들어 먹게 되었어요^^
  • 작성자 운영 작성시간19.02.25 와아 푹 고은 우럭에다 미역이라
    보약이겠어요
    전 그냥 황태멱국 정도밖에 안 끓여봤는데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6 황태미역국도 맛나지요..ㅎ
    우럭미역국은 그 자체로도 맛있어요^^
  •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시간19.02.25 진하고 구수한 맛이 느껴집니다.
    대가족 식탁이라 더 정겹고 행복한 밥상이네요.
    건강한 한주 되시길..
  • 작성자 옥구슬 작성시간19.02.25 우럭미역국 ~~
    미역국에 우럭이 다 들어가는 군요.
    생선하고도 미역국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진한 우럭미역국 한사발 먹으면 든든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6 네..정말 든든하더이다^^
    바다에서 사는 것들끼리의 만남이라 그런지
    잘 어울리고 맛이 좋더라구요..ㅎ
  • 작성자 까페수집가 작성시간19.02.25 미역국만 봐도 침이 넘어가는데 밥상을 보니 침샘 폭발하네요. 저리 모여서 같이 얘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정을 나누면서 밥을 먹는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니 부럽네요. 부러우면 안되는데 ㅋㅋㅋ 요리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6 네..ㅎㅎ 언제나 대가족이라 조용할 날이 별로 없어요^^
    북적 북적합니다요..ㅎ
  • 답댓글 작성자 까페수집가 작성시간19.02.27 시온산 그러시구나. 저는 단순히 시온산님이 손이 크시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책임감이 막중하시겠어요.
  • 작성자 예단포경기호 작성시간19.02.25 정성으로 푹~끊인 보양우럭 미역국 에 진수성찬 가족을 위한 건강밥상 행복해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6 예단포에 경기호면 백원이네 옆 가게가 맞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예단포경기호 작성시간19.02.26 시온산 예~예단포를 아시니 반갑네요~^^*
  • 작성자 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19.02.25 생선 미역국은 아직 한번도 안먹어 봣는데
    맛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엄지 척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6 맛이야 뭐 갠취겟지만 전 생선도 좋아해서 그런지
    미 맛이 그리워 사먹다 해먹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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