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이렇게 무쳐 먹었는데 맛있다고 인가가 좋아서 다시 한번 청도미나리와
냉이를 삶아넣고 꼬막과 함께 넣어 새콤 달콤하게 무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나리 꼬막초무침
청도 미나리 꼬막초무침요리의
미나리는 숨비소리님네 것으로
만들었어요^^
추운 겨울을 지나 날씨가
아침저녁은 아직 춥지만 낮에는
제법 따뜻해졌네요.
이런때는 입맛 돋구워주는 맛
새콤 달콤하게 나물을 무쳐 먹으면
잃었던 입맛이 살아난답니다^^
미나리 꼬막초무침 재료>
미나리/꼬막/냉이/통깨/
고추장/식초/원당/올리고당/
쪽파/들기름/홍고추/다진마늘
미나리와 냉이는 소금을 조금 넣고 끓인
물에 데쳐냅니다.
꼬막은 깨끗하게 으깨어 여러번 씻어
끓는 물에 데쳐 내어 껍질을 까서~
미나리랑 냉이는 물기를 꽉 짜 줍니다.
비교적 조리가 간단하고 쉬운 나물무침이
랍니다.
초고추장만 맛있게 만들어지면 되기
때문 입니다.
다른 재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초고추장과 다진마늘을 넣고
조물 조물 무쳐내면 끝입니다.
나물을 데쳐내기만 하면 아주 간단하면서
맛있는 봄나물 무침이 완성 됩니다.
왕초보 주부도 실패없이 완벽하게 맛있는
미나리 꼬막초무침을 만들어낼수 있는
아주쉽고 간단하면서 맛도 좋은 봄나물
한 접시에 가족 건강도 긴겨울을 지나며
잃었던 입맛에도 새콤달콤한 초무침으로
활력을 부러 넣어보세요^^
미나리 특유의 향과 냉이의 향이
더해지고 꼬막의 쫄깃함까지 더해
지니 이건 완전 환상적인 맛입니다^^
가족의 입맛과 건강에 맛까지
한 번에 잡으실수있는 오늘의 메뉴
미나리 꼬막초무침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소통해요..
추천하는 방법 아래 댓글등록하기 좌측
엄지손↓클릭~!
하셔서 친사모 소문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