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요리 2탄 <성게 미역국> 작성자고이| 작성시간19.05.03| 조회수307|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3 일단 식구들이 합격 줬으니부모님께 자신있게 끓여드려도될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수야 작성시간19.05.03 뜨끈한 성게 미역국 후룩 먹고 싶어요 심신산골 강원도 어느 바닷가에서 금방따서 먹어본 성게 맛을 잊을수 없어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3 싱싱한 성게알 맛은 뭐...말이 필요없지요.^^강원도까지 갈 수 없으니 냉동으로라도..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19.05.03 와~ 성게미역국 완전 보약이지요.오늘따라 밥을 안묵고 나와선지 배가 꼬르륵...ㅎ뜨끈하게 한사발 하고 싶구려~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드리면 좋아하시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3 맛점하셨어요?^^부지런쟁이 레가토님이 어쩐 일로 아침을 굶으셨데요.애들은 거부할 줄 알았는데,이녀석들이 더 잘 먹네요.오늘 실험했으니 다시 끓여다 드려야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옥구슬 작성시간19.05.03 생각지도 못한 성게미역국뜨끈한 미역국에 밥말아 먹고 싶네요.~~~식구들에게 합격이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원한 성게 미역국 끓여 드리면 쵝오라고 해 줄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3 저는 새로운 음식 잘 도전 안하는데지난 제주 여행서 너무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만들어봤어요.생물 성게알도 판매하셔서 냉큼 재주문했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름향기 작성시간19.05.03 저도 제주 올레길 걸을 때 성게미역국과 성게젓갈에 반했었는데여기서 성게미역국을 보니 군침이 절로~~~~추릅~~고이중이맘님 성게미역국이 훠~~얼씬 맛있어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3 오잉? 성게젓갈도 있어요??궁금하네요.^^진~~하고 고소해서 부모님 끓여드리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밀키 작성시간19.05.03 그맛을 익히 알기에흐흡 한 그릇 먹고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3 제가 끓여놓고도 넘나 맛있어서...ㅎㅎㅎ아침 안먹는 한사람꺼 딱 남겨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올 작성시간19.05.03 귀한 성게~몽글 몽글 할때 숟가락으로 건져내 맛보고 싶네요진한 맛이 보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4 맛보면서 죄다 건져먹을뻔 했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해피데이 작성시간19.05.04 성게알은 어디서 구입하나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19.05.04 미역국보면서 효도보다 내리사랑이...ㅎ딸아이 먹이고 싶은것이...부모님 아시면 섭섬하시겟지요 이해 해 주실려나요 ㅎㅎ엄지 척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