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쫑 고추장 양념에 무쳤어요.
5월 첫날부터 텃밭 아래 위를 오가며 농삿일을 엄청 했어요.
그제는 부산 아지매들 놀러와서 마늘쫑 뽑기 체험도 하고요~
한 사람이 마늘쫑 뽑는 선수라 교육도 해가며
다들 한 봉다리씩 챙겨가고
저도 간단한 요리부터 해먹었어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 조금 넣어 살짝만 데쳤어요.(1~2분)
집에 있는 중멸치와 대멸치 한 줌 마른 팬에 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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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한 큰술과 매실액 | 꿀 한숟가락 | 통깨듬뿍 넣어 섞어주고 |
* 밑반찬으로 드시려면 양념장 끓여 준비하면 좋습니다.
간장을 추가하거나 꿀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해도 좋아요.
멸치 먼저 무치고
마늘쫑 올려 살짝만 섞어 완성했어요.
맨입으로도 자꾸 손이가는 반찬입니다.
간장양념으로 후다닥 만든 마늘쫑 반찬입니다.
멸치 마른팬에 볶고 | 마늘쫑은 가위로 바로 싹둑 잘라서 |
장아찌용 간장물 두숟가락, 매실액 1숟가락, 꿀 한숟가락 넣어
불을 올려 양손으로 섞어, 섞어~ 완성했어요.
역시 밑반찬으로 드시려면 간장양념장 끓여
국물 잘박하게 만들면 손이 가지요.
통깨 대신 햄프씨드를 뿌렸어요.
꼬들꼬들한 멸치맛과
아삭한 마늘쫑의 만남은 천생연분이지요.
이젠 마늘쫑의 매력에 빠져드는 계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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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후리 작성시간 20.05.06 마늘쫑이 맛날때인데 아직 맛도 보지를 못했네요~간장 물 활용~
저두 꿀 사용을 많이 한답니다
두가지 마늘쫑 반찬 입맛만 다셔요 ㅎㅎ -
작성자옥구슬 작성시간 20.05.06 제가 어제 마늘쫑 뽑아온줄 어떻게 알고~
저도 30일 부터 어제까지 빡세게 일만하고
오늘 출근하니 넘 힘드네요.
기력이 딸리나~
마늘쫑이 실하고 연해보여요.
아삭아삭 넘 맛있죠~
-
작성자아름향기 작성시간 20.05.06 요즘 마늘쫑이 제철인데 아직 맛을 못봤네요.
달콤하고 매콤한 무침 아주 맛있겠어요~~^^ -
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0.05.06 장아찌 간장이
활용도가 많지요?
마늘쫑요리
저도 도전해볼랍니다.
추천꾹~~^^ -
작성자열매맘 작성시간 20.05.06 마늘쫑 쬐금 사왔어요.
캴슘왕 멸치랑 볶아 먹어야겠어요.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