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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양미리조림 마른갈치조림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1.12.02|조회수108 목록 댓글 27

 

겨울이면 자주 해먹는 반찬 중의 하나

양미리 조림 올해도 찾아왔어요.

 

 

지난번 웰빙미래님께 구입한 양미리입니다.

그물망에 넣어 찬바람에 꾸덕하게 말렸어요.

 

 

먹다남은 무 한토막과 고구마를 썰어

물과 함께 냄비에 올려두고요~

 

 

양미리는 밀가루를 풀어 따뜻한 물에 뽀드득 씻어주고

청홍고추와 마늘, 쪽파 또한 썰어 준비해둡니다.

양념장은 간장에 고춧가루, 생강청, 매실액 넣어 섞어줬어요.

 

 

 

무가 어느정도 익어갈 때 양미리 올리고 

양념장 올리고~

 

 

준비해둔 고추 등을 올려줍니다.

 

 

뚜껑을 덮어 푹~ 

바특하게 끓이면 되지요.

 

 

양미리는 담백한 생선이라 

비린내가 없고 뼈째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좀 더 있으면 알배기 양미리가 많이 나올 철이지요.

두 두름씩 사다가 말려 구워먹고 조려먹기 좋은 생선입니다.

 

 

마른갈치와 양미리 함께 조린겁니다.

반찬가게,식당에서는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해 윤기 반지르하게 하지요.

저는 생선조림에는 생강청과 매실청만 넣어도 

약간의 단맛과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쭈욱 그렇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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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 작성시간 21.12.03 과메기머리 올리신다하여
    생선머리 생각하는 저입니다..ㅠ
    환장해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1.12.03 크리스탈동하 푸히히히
  • 작성자복순이 | 작성시간 21.12.02 저도 레가토님 글보고 양미리 주문했어요~
    시장에 걸린것만 봤지... 전 그냥 구워서 먹어보려고요... 기대반걱정반..
  • 답댓글 작성자고우리 | 작성시간 21.12.03 걱정 안하셔도 될듯요~
    ㅎ분명 좋아할 맛이어요
    직화로 구우면 더 단백하고 맛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03 양미리는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이라 건강에도 좋아요.
    복순이님 맛나게 드시고
    구경도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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