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님 따라서 땅콩 대신 아몬드조림 했어요.
아몬드.간장.올리고당.다진마늘.물 넣고 조려줬어요.
냉동실 아몬드라서 잡내도 없애고 딱딱하다시는 분이 계셔서 한번 확 끓여서 만들었어요.
끓이길 잘했나봐요.
물 색이..ㅎㅎ
잡내없이 고소하게 잘 되었어요.
또 하나의 레시피가 완성되었습니다.
웰빙님 감사합니다 ^^
끓여서
간장 양념 담아두고
물색이 탁하죠?
껍질 까려다 말았어요.
안까길 잘한거 같아요.
양념이 맛이 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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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2.04 음~~~~~맛있어요.
자꾸 집어먹게 되네요..^^ -
작성자고우리 작성시간 21.12.04 수입호두나 땅콩 아몬드 같은 견과류는
끓는 물에 식초 서너방울 떨구어 한번 데쳐내고 드셔야해요
특히 호두같은 경우는 데치고 난후 물을 보시면 왜 그래야 하는지 확인이 되실거여요
또한 껍질에서 느껴지는 떪은 맛도 제거되어 훨씬 고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2.04 그런거 같아요.
깜짝 놀랐어요,
앞으로는 소독후에 먹어야겠어요..
고우리님께 많이 배우고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고우리 작성시간 21.12.04 크리스탈동하
ㅎ 보셨나요?
넘 더럽? 지요?
뿌리 식물에도 여러가지 미생물들이 있다네요 꼭 식초물에 소독후 드세요
제가 알고있는 지식 나누는것 뿐이어요 ㅎ모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또 알려드려도 안받아 들이시는 분도 계시구요 그땐 안타깝죠
친환경 농사물을 먹는 이유는 건강한 먹거리 위해서인데 건강하게 조리하는 법도 중요하니까요 ㅎ
요리방에 올리는 귱극적인것도 공유하고 정보제공이라 생각합니다 ㅎ
내일은 뭐먹지? ㅎ
기대하고 보고있어요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2.04 고우리 ㅎㅎㅎ
알려주시면 한번씩은 해보려 노력해요..
게으름만 안오면 쭉~~~~하려고 하지요..^^
내일 먹을 소머리무국 끓이고
무생채 무쳐놨어요..^^
아몬드조림이 하나 추가되었지요..ㅎㅎ
친사모 가입도 먹거리 찾아다니다 알게되었지요.
먹거리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의사쌤이 그러시더군요.
영양제 먹을 생각말고
양질의 먹거리를 먹으라고.
현대인들은 너무 먹어서 생기는 병들이라시며..ㅎㅎ
혼난적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