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돼지갈비 찜입니다
하루도 외식을 하지않고
꼬박 꼬박 집돌이 우리남편
한사람 도 벅찬데
사위도 장인을 닮은지
꼬박 꼬박 집돌이 ㅎㅎ
한편은 고맙기도 하지만
한편은 귀찮기도 합니다
요즘 딸집에서 주중에 생활을
하니 온갖 내 집서 하지 않던
빨래며 청소 ㅠㅠ 손주까지
늙어 뭐하나 생각하다 그래도
재산은 물려 줄게 없고 내가
좀 도와주면 딸이 편할꺼라 생각.ㅎㅎ 서론이 길어버렸네요
돼지갈비 2근
한번 데치기해서
찬물에 씻어 소주 생강 사과즙 한봉 월계수입 넣고 20분 정도
삶아요
그리고 양녕장 만들었다 해도 되구요 그냥 바로 고추가루 간장 고추장 한스푼 통양파 두개 조청 넣구요
물 양을 조금 넉넉히
해서 반정도 조려줍니다
그래야 고기 속까지 양념이
들어갑니다 마직막 큼직하게
고구마 넣고 뚜껑 닿아
다시 끓여요 완전 졸아서
국물이 반 이하로 되면
마늘 참기름 한방울 넣고
마무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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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2.01.19 배고파서
꼬르륵~~^^
이렇게 맛있는 요리를
맛볼수있는 분들은
얼마나
좋으실까나요~^^
오늘은 외식이니
조만간
도전요~^^ -
작성자충청도은희 작성시간 22.01.19 달달한 고구마가 더 맛나겠죠
자식 한테 주는게 끝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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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목서 작성시간 22.01.19 맛있는 음식 만들어
함께할 가족이 있으니 그것이 행복이지요.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2.01.19 모모님댁 옆집에도 살도 국물맛이라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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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2.01.19 침 넘어가는 소리 들리지요
따님댁에서 애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