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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린이도 쉽게 할 수 있는 먹음직한 삼치엿장조림

작성자아름향기|작성시간22.01.29|조회수698 목록 댓글 10

굵은 삼치(머리 자르고 40cm안팤) 한 마리를 구입했어요.
식어도 비린내 없이 부드럽고 맛있는 삼치엿장조림을 하려고 해요.
등푸른 생선은 늦가을부터 겨울에 잡힌 것인 참 촉촉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구어도 기름지고 맛있어요.
 

 
 
 
 

살 때 이렇게 손질되어 굵은 소금 솔솔 뿌려진 것을 샀어요. 간이 배도록 하루 저녁 두었다가 씻었어요.
삼치는 살이 잘 부서져서 이렇게 간해서 쓰면 덜 부서진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마늘과 생강을 채 썰고
 
 
 

진간장 6 큰술, 매실발효액 3 큰술, 맛술 3 큰술, 올리고당 3 큰술을 채 썬 마늘 생강과 함께 웍에 넣고 바글바글 끓입니다.
밥숟가락으로 계량한 겁니다.
 
 
 

끓기 시작하면 청홍고추를 넣고(마른 홍고추만 넣어도 좋아요)
 
 
 

잘라 둔 삼치를 넣고 뚜껑 덮어 12 분간 익힙니다.
 
 
 

삼치가 잘 익었어요.
 
 
 

이제 웍 한 쪽을 비워 국물을 퍼 낼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렇게 국물을 삼치위에 골고루 뿌리면서 졸여줍니다. 약 4 분간 국물을 끼얹어 줍니다.
 
 
 

팬이 두꺼우니 한번 달궈지니 금방 졸아 드네요.
 
 
 

찐득하게 옷을 입으면 맛있는 삼치엿장조림 완성입니다.
 
 
 

한 조각 접시에 담아 보았어요.
살은 부드러운데 비린내없이 달콤짭짤 맛있는 조림입니다.
고등어도 이렇게 졸여 두면 
식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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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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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아름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31 네 달콤짭짤 맛있답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 작성자온새미로 | 작성시간 22.01.30 와~요린인데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름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31 ㅎㅎ 맛있게 만드세요~~
    행복한 명절 되시구요~~^^
  • 작성자웰빙 | 작성시간 22.01.30 담백한 삼치를
    작품을 만드셨네요.
    먼저 익힌다음
    국물끼얹기~
    조림요리 어디에
    응용해도 좋은레시피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름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31 역시 모범학생!
    밑줄 쫘악 잘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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