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토님께 나눔받은 참치
무얼할까하다 진도대파도 있고해서
조림했어요.
간단하지만 비쥬얼도 좋고 맛도 좋아요.
생참치.대파.
생강.다진마늘.간장.후추.올리고당.맛술.땡초.물 섞어줍니다.
조려줄꺼라 물 넣어야해요.^^
전날 소금물에 씻어서
해동지에 꽁꽁싸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수분끼 쏙 빠져서 좀더 찰져졌어요.
생참치는 소금.후추.올리브유에 밑간해주고
밀가루 입혀서 6면을 다 구워줍니다.
웍에 참치 담아주고 양념 반정도만 끼얹어서
반쯤 조려줍니다
대파 둘러주고 남은 양념 올려서 조려줍니다.
레가토님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복순이 작성시간 22.03.17 깐풍기가 생각나는 비주얼이예요~
저희 엄마가 줄삼치로 이렇게 잘 만들어줬었는데... 맛있는 아는맛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3.17 음~~~~~~비슷할꺼예요..
삼치로 해도 맛있어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2.03.18 참치 스테이크인가요?
참치 밑간하고 밀가리 묻히고...
조림장 만들고 일이 많네요.
대파와 양념장이 맛나 잘 먹을것 같아요.
동하님,
직장댕겨와서 요리하고 포스팅까지
수고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3.18 스떼끼 노노.ㅎㅎ
밑간해서 밀가루 뭍혀서 바로 구우니
굽는 시간만 걸리는거예요.
구우면서 조림장 만들고 대파썰고..
그동안 밥차리고...
그럼 늦어도 40분안에는 먹을수있어요..
조리는건 얼마 안걸리거든요..ㅎㅎ
레가토님께서도 직장 다니시랴
농사지으시랴
나눔도 하시고
동물 식구들 건사하시고
손님 치르시고
전천후 슈퍼우먼 이시잖아요..
저는 거기에 비하면
애기애기 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