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슬님께서 옻순을 나눔주셔서
어버이날 땡겨서 했습니다.ㅎ
옻순 삼계탕 끓였어요~~
고기와 옻순의 식감이 너무 좋아요.
약물 다리면서
옻순 데친물도 넣고
손질하며 나온 꼬다리도
다시팩에 넣어주고 대추 넣고 같이 우려주었습니다.
닭 잡내 없이 아주 맛있습니다.
숙회로 먹을 옻순 데쳐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삼계탕에 넣을 녀석들 빼놓고
꼬다리 다듬은 것
약물 먼저 끓여주고
입수
찍어 먹을 소스 만들어요
닭 건지고 옻순 데쳐냅니다.
맛이 너무 좋아요...
옥구슬님 덕분에 어버이날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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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5.05 저는 고기보다 옻순을 더 먹었어요.
아삭아삭 입안이 깔끔한게 맛있어요..
국물은 말이 필요없죠..^^
밥 말아서 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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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베리맘 작성시간 22.05.05 옻이 오르면 어떨지 몰라 겁나서 못 신청했어요
언젠가 용기를
내볼래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넝쿨 작성시간 22.05.05 우리도 알러지 땜시 도전을 못해요
그저 맛나다니 바라만 보네요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5.06 저는 알러지 피부입니다.
민감하거든요.ㅠ
근데 약먹으면 옻은 안오르네요..
다행이지요..
이 귀한 맛있는 녀석 맛을 못보신다니
맴이 아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