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이 맘때 맛볼 수 있는 고춧잎
된장으로 조물조물 무쳤어요.
고추가 열리기 시작할 때
아래부분에 있는 잎들은 따줘야 주렁주렁 잘 열린답니다.
풋고추도 연해서 지금이 젤 맛있는것 같아요.
고춧잎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30초 정도 살짝 데쳤어요.
오래 데치면 미끄덩거려요.
데친 나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내고
집된장과 다진 마늘 넣어 조물조물 무쳐요.
마지막에 통깨와 들기름 넣으면 완성~
눈깜짝할 새 금방 완성되는 고춧잎나물 무침,
비우는거도 눈 깜짝할 새 없어져요.ㅎㅎ
여러번 해먹었는데 한번은 선보이라네요.
고춧잎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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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잠 작성시간 22.06.27 저는 고춧잎나물 먹어봤나?
기억이 안 나요ㅋㅋ -
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2.06.28 작년에 맛보고
뿅갔는데
지금이 그때인가봐요.
고춧잎나물이
정말정말
맛나보인다고
큰소리로 외칩니다아~~~^^ -
작성자들풀향기 작성시간 22.07.01 고춧잎은 영양가도 높답니다
전 액젓으로 무쳤는데 다음엔 된장으로 해봐야겠어요 -
작성자미레 작성시간 22.07.01 조물조물 손맛이 끝내주네요
엄청 좋아하는 고춧잎이라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올해는 가물어서 비 기다리다 고추도 못 심어
맛난 고추잎 사진으로만 보기요 -
작성자송지원 작성시간 22.07.02 레가토님은
재주꾼입니다.
맛있는 고추잎
영양만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