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지치고 몸도 아프고...
몸보신 하려고 어제 냉동고에 넣어둔 병어 2마리로 조물조물 무쳤습니다.
어제 병어회 먹으면서 남은 쪽파, 깻잎, 고추, 양파, 오이를 길쭉길쭉 썰고 마늘은 다지기~
고춧가루, 설탕, 깨, 다진마늘, 물엿, 식초, 레몬즙, 지리산알천님의 땡초비빔장도 넣고 쉐킷~ 쉐킷~
다진 마늘이 씹히며 알싸한 양념장 완성~
냉동 병어도 사선으로 쓱쓱~
다함께 양념장에 넣고 버무려요~~
짜잔~ 완성~~~~
김에 싸먹고
깻잎 상추에 싸먹고~
너무 너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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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린줌마 작성시간 22.10.04 와 여기 계신 분들은 모두 쉐프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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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 22.10.04 병어회는 못먹지만
요건 먹을수 있을꺼같아요.ㅎ
밥순이는 밥에 비벼도 맛있겠어요 .^^ -
작성자손맛김치 작성시간 22.10.10 으 고문을 하십니다
혼자서는 엄두가 안나는데 말입니다
눈요기만 합니다 -
작성자웰빙 작성시간 22.11.01 운영자복순이님,
10월 요리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상품권은 꼭 기한내에 사용하여주시고
요리마당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https://cafe.daum.net/okok8949/ILdG/9862?svc=cafeapi -
답댓글 작성자운영자복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0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