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친구 한 명 이랑 해운대 바다열차 옆길 미포 ~~ 송정까지 걷기 왕복하고 달맞이 고개 와서 사우나하고 나와서 횟집까지 갔다
언니네 집으로 왔습니다 ㅎㅎ
집 떠나온 지 며칠 되네요
부산 바다 참 좋습니다
가다 쉬면서 커피 한잔
이쯤 바람이 너무 불어서 ㅎㅎ
몽돌 자갈마당
동생이 어묵을 끓여 죽통에 담아와서 뜨끈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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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1.24 오마나 반가운 부산 송정 바닷가
아직 부산계시네요.
바람불어도 좋쵸
달맞이 고갯길도
풍경도 열차도
모두 좋은 기억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4 월요일 올라갑니다
산골지기님 다녀 본 길이라 반갑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1.24 모모 너무 피곤하지 않게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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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4 산골지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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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1.25 열차옆길 걸으셨군요
저는 열차타고서 지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