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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얘기 수다방

주말아침얼려놓았던 쑥반죽으로. 쑥개떡쪄요

작성자공주|작성시간26.03.28|조회수83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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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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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6.03.28 손끝야무지신
    공주님 아무리
    기다려도 내 택배가
    도착 안하니
    공주님손수 찌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맞아요 맞아
    얼른 보내 주셨으면
    이아침 안맹글어도 되는데요
    오늘 어머님 구순생신이라. 정신 없이 보내고.지금 집에 왔어요
    그떡은 어머님 간식으로. 맹글어 갔어요
    맛난것 많이 드시고 오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6.03.28 공주 우리도
    가족들 다모여서
    줄거웠지요.
    어머님 생신이셨구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공주님 덜힘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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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3.28 공주님 애쓰셨습니다.
    어머니 건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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