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도자기 축제를 하니
가까이 살아서 놀이 삼아 가는데요
올해만 구입하고 내년에 다시는 구입하지 않으리 굳은 결심 하고 가면 또 손이 먼저 갑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그릇을 만지고 있습니다
남편이 :또 그릇 사게? ㅠㅠ
나 :물김치 담을 게 없어서
ㅎㅎ
구입하면 무거워 어차피 남편 도움으로 가져와야 하기에
첫해는 남편이 놀라다 이제는 당연히 그러려니 하고
그냥 있습니다
진짜 내년에 구입하지 않으려
올해 다시 맹세를 해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나이들어 물욕 버리라고 하지만 100세 시대 ㅎㅎ
그릇 만큼 포기 할수가 없음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5.05 모모 모모님은 욕심 내실만 하셔요.
예쁜 그릇에 명품요리 ~캬
모모님 덕분에 요리방이 빛나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산골지기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5.05 오늘 구입하신 그릇에
어떤 음식이 자리 할가요 ㅎ
이젠 있는거만 사용하려고 안사려고 하는데
보면 또 사게 되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올해 마지막 이라고 맹새 했는데 내년에 또 어떻게 할지 나 자신도 모르겠어요 요리에 손을떼면 그릇도 안녕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