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모시잎
1박스와 복분자술을
보내 오셨어요.
며칠전에 왔는데 삶아서
저온장고에 보관하다가
어제 친구가 쌀10키로 들고
왔기에 방아간에 가서 다 담구어
반죽 까지 부탁드렸답니다.
쑥이 너무 많다시는걸
다 넣고 해달라고 부탁해서
반죽 해주는데 10키로 4만원
내고 해와서 칼로 잘라
봉투에 넣고 넓적하게 눌러서
냉동 해놓고 죽순 가져가는
친구들 1봉지씩 들려 보내고
그중 한친구가 쌀준 친구죠.ㅎ
이렇게 나누고 또 나누어
먹는거죠뭐
힘들게 잘라서
보내주신 모시잎 입니다 삶았어요.
10키로 반죽해온것이 3덩이
통도 크죠?10키로를 반죽
하다니 ㅋㅋ
열어보니 이뽀요
방앗간에서 식소다 넣고 한다는걸
싫다고 했어요.
이름표 붙여서 냉동으로 12개 들어갔답니다.애들오고 동생들오면
맛나게 떡 만들어 먹어야지요.
요렇게요.다 멥쌀로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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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산골지기 ㅎㅎ
언니가
다드시면
용서 해야지요.ㅎ -
작성자조경옥 작성시간 26.05.24 넘 맛있어 보여요~~
머고 싶긴 합시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먹고싶게
맹글었어요. ㅎ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5.24 떡 가게를 하시면 주문이라도 할텐데~
눈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ㅍㅎㅎㅎ
이를어째요.
저도 한접시
날려 보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