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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얘기 수다방

아들 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작성자완도전복|작성시간26.06.06|조회수109 목록 댓글 7

아들 입대시키고 벌써 5주가 흘렀나봐요.
2박3일 긴여정이지만 아들 잘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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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모 | 작성시간 26.06.06 예전 영광 정모에서 본 애기였는데 아드님? 세월이 참 많이 흐른듯요
    씩씩하고 국방의무 잘 하고 올것입니다 수고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완도전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네~벌써 커서 군대갈 나이가 되었더라구요.
    잘하겠지요.
    아직도 저에게는 애기같아 마음이 쫌..ㅋ즐거운하루 되세요
  • 작성자웅찌 | 작성시간 26.06.06 이나라 이 겨례를 이어 줄
    대한의 아들!
    건강히 무탈히!
    완도전복님의
    엄마의 기도로 씩씩하고 넘 대견합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06 요 시기에 군인들만 보면 모두 내아들 같죠.
    조금 더 성숙하고 큰 사람이 되어 돌아올 터이니
    완도전복님
    안쓰러우시겠지만 아들 믿고 기다리셔요.
  • 작성자나여니 | 작성시간 26.06.06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늠름한 대한의 아들
    한층더 성숙된 모습으로 보여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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