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약을 먹고 있어서
커피를 잠시 중단
컨디션도 별로라 남편 혼자 산 한 바퀴 돌고 오면서 마누라님
아~아 좋아한다고 한잔 사 오기 그래서 두 잔 사 왔다는데요
예전에는 커피값이 젤 아깝다고 했는데 이제는 마누라
커피 좋아한다고 챙겨서 사온
정성 고마워서 한 방울씩 먹습니다
70 넘은 남편이 엉덩이 팡팡 칭찬했줬습니다
이건 자랑 안 하면 반칙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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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아끼지 않고 칭찬 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페퍼 작성시간 26.06.13 아끼지 말아야 할께 칭찬입니다
참 잘했어요ㆍ
모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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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정답입니다 누구나 칭찬 할일 있음 칭찬하는게 서로에게 좋은일 아닐까요 ㅎ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꽃잠 작성시간 26.06.13 남편 분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네요
모모님 얼른 나으시길 기도해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마음은 고마운데 참 눈치도 없다 싶지만 칭찬해줬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