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에서 멸치액젓을 팔고 있더라구요
제 고향 소안도 액젓이라는 현수막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발길이 멈춤;;;;
모르는 분이셨는데
반갑게 인사하고
급 친밀감ㅎ
(지연은 어쩔 수 없는 연식임을 확인)
고향 마을 사람은 아니고
옆 동네 분
김치도 안 담고
액젓 쓸 요리도 안 하면서
한 병 사드리고 싶더라구요ㅎ
작은 사이즈는 없고
말통이랑
1,8리터 밖에 없어서
2만 5천원 주고
1,8리터 한 병 사와서
나눔하려고
병 소독하고 있어요
필요치도 않는 걸 왜 샀을꽁
살짝 후회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일은 잊어라~!!!
좋은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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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여니 작성시간 26.06.13 을마나 반가웠을꼬~~ㅎㅎ
고향은 그저 좋은... -
답댓글 작성자꽃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맞아요
현수막 보는 순간 이끌리는
제 안에 향수가 짙은 줄 몰랐어요 ㅎ
감사해요
좋은 주말되셔요^^*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6.13 액젓 작은 사이즈인데 이게 많으세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꽃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증말요?^^
저는 액젓을 1리터 이상 사본 기억이 없쪄요 ㅎ
좋은 주말되셔요
감사해요 ^^*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6.13 꽃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