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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얘기 수다방

울 교회 울 목장 귀요미

작성자산청댁|작성시간26.06.15|조회수79 목록 댓글 14

너무나 바쁜 5-6월 꿀따는 철

바쁠땐 더 바빠지나바요.

교회에서 목장(구역장)으로

저희부부가 세워지면서 시간날때

마다 심방가서 만나고 있어요.

 

아기가 어려서 중에 만나지 못한 목원이 있어

주일날 시간을 좀 빼서 예배 후

함께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냈답니다.

남편과 울 목원 상담하고 이야기 하는 중에

저는 이 귀요미 돌봄을 해야했네요.

 

온 메뉴를 다 먹을 듯 먹기도 잘 먹고

스타벅스 계단을 한 7-8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랜만에 운동도 실컷하고 지도 피곤했는지

어느새 안고 있으니잠이 푹 들어

1시간을 안고 있었네요

.좀 피곤해도 사르르 마음을 녹이는

이 귀요미의 웃음과 애교에 반했던

하루였어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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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귀욤귀욤 이놈이 어제 카페 가는곳마다
    모두들 눈을 못때시더라고요. ^^
  • 작성자동막 | 작성시간 26.06.15 귀요미~~♡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귀요미 하~민 이에요. ^^
    사랑둥이 애교쟁이 랍니다.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6.06.15 교회에서 쓰임받을때가
    젤 좋은때였던것 같아요
    나이더니
    이러고 있네요
    아이랑
    보기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에 ~~~복숭아님두
    저 나이때 많이 섬기셨나바요 👍
    써줄때 열심히 하려고요 😍
    애교도 을마나 많은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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