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바쁜 5-6월 꿀따는 철
바쁠땐 더 바빠지나바요.
교회에서 목장(구역장)으로
저희부부가 세워지면서 시간날때
마다 심방가서 만나고 있어요.
아기가 어려서 주중에 만나지 못한 목원이 있어
주일날 시간을 좀 빼서 예배 후
함께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냈답니다.
남편과 울 목원 상담하고 이야기 하는 중에
저는 이 귀요미 돌봄을 해야했네요.
온 메뉴를 다 먹을 듯 먹기도 잘 먹고
스타벅스 계단을 한 7-8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랜만에 운동도 실컷하고 지도 피곤했는지
어느새 안고 있으니잠이 푹 들어
1시간을 안고 있었네요
.좀 피곤해도 사르르 마음을 녹이는
이 귀요미의 웃음과 애교에 반했던
하루였어요. ^________^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귀욤귀욤 이놈이 어제 카페 가는곳마다
모두들 눈을 못때시더라고요. ^^ -
작성자동막 작성시간 26.06.15 귀요미~~♡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귀요미 하~민 이에요. ^^
사랑둥이 애교쟁이 랍니다.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6.15 교회에서 쓰임받을때가
젤 좋은때였던것 같아요
나이더니
이러고 있네요
아이랑
보기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에 ~~~복숭아님두
저 나이때 많이 섬기셨나바요 👍
써줄때 열심히 하려고요 😍
애교도 을마나 많은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