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판에 갈아
소금만 한꼬집
저녁을 먹었는데도
갑자기 감자전이 먹고싶어
노릇 노릇
겉바 속촉
어느 스승님께 배운 감자전
먹을때마다 생각 나네요
더운데 직접 강판에 갈아
노릇 노릇 도톰하게 만들어 주셨던
감자전!
처음으로 느꼈던 그맛
그 분의 손맛에는 못 다가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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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판에 갈아
소금만 한꼬집
저녁을 먹었는데도
갑자기 감자전이 먹고싶어
노릇 노릇
겉바 속촉
어느 스승님께 배운 감자전
먹을때마다 생각 나네요
더운데 직접 강판에 갈아
노릇 노릇 도톰하게 만들어 주셨던
감자전!
처음으로 느꼈던 그맛
그 분의 손맛에는 못 다가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