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잡고
그래도 몇달여유롭게
재내다 지난주토욜
장가를 보냈습니다
그날따라 비가 억수로
내리고 오시는분들이
예식끝날무렵도착들도
하시고 ᆢ
축사를 하는저의목소리는
간간히 눈물로목이메이고
시원섭섭하게. 큰일을 끝냈습니다
부모의 마음은 이래도
짠하고 저래도짠하네요
잘살아주길 바랄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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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블루베리맘 작성시간 26.06.23 new
이제 힐머니 할아버지 될
준비릉 하셔야죠
새로운 세상에 입성을 축하합니다
크나큰 사랑 준비하세요
축하드려요🌈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6.06.23 new
조성숙님
아드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6.06.23 new
축하드려요~^^
한복 입은 두 분 모습이 곱습니다.
아드님 걱정 하시더니
이제 새식구와 함께 더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6.23 new
조성숙님 축하드립니다.
두분 너무 멋지시네요
~👍 -
작성자충청도은희 작성시간 2시간 14분 전 new
고은 한복이 잘 어울려 셔요
아드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