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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건강관리 법

작성자스카이|작성시간18.06.27|조회수636 목록 댓글 0
중년 이후로 주로 발생하는 주요 질환은 일반적으로 성인병으로 총칭할 수 있습니다.
비만,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등 다양한 성인병 질환이 있지만 주요 사망 원인은 심혈관 질환인 경우가 많은데요. 때문에 중년에 접어들면 심장 건강을 가장 먼저 챙겨야 합니다.
고혈압은 중장년 층에서 급증하는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뇌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주된 병입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지내는 사람이 많죠.

고혈압을 잘못 방치하다가는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 관상동맥질환, 심부전 등의 합병증으로 발전되기 때문에 혈압 체크도 필요합니다.
인스턴트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기능 저하로 인해서 점점 약해지는 부위 중 하나가 바로 근력과 관절입니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량이 증가하면서 지방 연소율이 향상되기 때문에 비만을 예방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은 근육 세포를 합성하고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죠. 중년을 넘어서 노년에 찾아오는 ‘근 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도 근력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근력운동을 하면 고혈압, 당뇨, 골다공증 등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자연스레 약해지는 관절은 뼈 건강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D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햇빛을 자주 쐬거나 비타민 D가 많이 함유된( 달걀노른자, 생선, 육류의 간) 등 관절에 좋은 식품을 섭취해주세요.

여성들에게는 45~55세 폐경 전후로 찾아오는 호르몬 변화인 갱년기가 대표적인 중년 건강관리 포인트입니다. 에스트로겐 분비가 저하되면서 골 대사 저하, 안면홍조증, 식은땀이 나는 증상 등이 나타나는데요.
중년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갱년기에는 우울증까지 진행될 수 있으니 밝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활성을 도와주는 기능성 식품으로 갱년기를 이겨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40대가 넘어가고 50대가 가까워져 올수록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식습관, 잠자리 습관)을 통해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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