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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세먼지로 걱정되는 폐 건강, 폐에 좋은 음식으로 폐를 튼튼하게

작성자스카이|작성시간18.07.17|조회수171 목록 댓글 0

맑은 공기를 마시며 깨끗한 하늘을 보기가 어려워졌다. 흙먼지나 꽃가루 등으로부터 생겨나는 자연적인 미세먼지부터 발전시설, 공장, 매연, 배기가스, 건설현장 등으로부터 불어오는 인위적인 미세먼지까지, 미세먼지의 습격은 우리의 삶을 굉장히 고달프게 만들었다. 이러한 미세먼지 문제로 자연스럽게 폐 건강을 생각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미세먼지에 노출된 어린이에서 호흡기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천식이 악화되고 부정맥이 발생하며 폐기능이 감소하고 만성 기관지염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미세먼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도록 창문을 열지 않거나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며, 부차적으로는 폐 건강을 돕는 음식을 섭취하여 폐 건강을 도와야 한다.

폐에 좋은 음식은 도라지와 비트, 양파, 칡 등이 있는데, 이 중 비트는 엽산을 비롯해 비타민C, 비타민 B1, B2 등 폐에 좋은 각종 영양소를 함유한 채소이다.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칼륨, 철, 섬유소질, 베타시아닌이 풍부해 갱년기 여성이나 고혈압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비트는 샐러드나 생채와 같이 생 것으로 많이 먹지만, 조림이나 볶음, 전과 같이 조리를 해서 먹는 것도 맛있다. 비트를 고를 때는 표면이 매끄럽고 둥근 것이 좋으며 껍질이 단단하고 무르지 않고 속이 자줏빛으로 선명한 것을 골라야 한다.

쓰고 남은 비트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감싸 냉장 보관하면 2주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이후에 다시 사용할 때 수분이 없을 때는 물에 잠시 담가두면 금방 습기를 머금고 촉촉한 상태가 된다.

한편, 국내에서는 따뜻한 기후를 가진 청정지역 제주가 비트가 성정하기 가장 적합한 장소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제주에서 수확되는 비트를 구매하고 싶으면 인터넷에 ‘제주비트’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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