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3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1.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임박...긴장감 높아진 관저 앞
2. 현직 부장판사 “판사는 입법하면 안 된다” 윤 대통령 영장 '형소법 적용 배..
3. '무안공항 참사' 40대 태국인 희생자 빌인 "유골 일부 고국으로
4. 관저 요새화, 지지층 총동원령…헌정시 첫 대통령 강제수사 후폭풍
5. 오늘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尹대통령 입장은
6. 오늘 정시 접수 마감···의대 증원에 자연계 커트라인 하락 전망
7. 카터 부고 써놨던 기자들, 먼저 고인 됐다
8. 남는 교부금 1조원, 新청사 짓는데 쏟아붓는 교육청
9. 치매 진단 받아도··· 장기요양등급 안 받으면 운전 못 막는다
10. 김흥국, 尹대통령 관저 앞에서 "이렇게 잘한 대통령 어딨나"
11. "이재명 살해하겠다""국힘 당사에 폭발물 설치"···새해부터 '발칵' 뒤집힌 정계
12. "새벽 3시 택배부터 야간 경비까지"···18세 소년가장, 기적 같은 대학 합격
13. 한끼 밥값으로 한달 사는 집 등장···서울 한복판 '1만원 집' 실험
14. 머리뼈 안 크는 희귀병 지완이, 1000명 데이터 덕에 웃었다
15. "조카들 놀랄까봐 카톡 1 못 없애"···돌아온 유류품에 또 울었다
16. "최소 건동홍" "전문직만" 끼리끼리 만남···결혼도 '초양극화'
17. 헌재 '진보 3, 중도·보수 5' 구도... 만장일치 '尹대통령 파면' 나올까
18. 대구 수성못 오리배 철거됐는데... 1년 안 된 선착장 승강기 "예산 낭비"
19. '빵집 알바'로 한달에 300만원···대기업 아니라면 '프리터족'으로 산다
20. "입마개·목줄 안한 맹견 달려들었다"...'전치 14주' 나왔는데, 벌금 600만원
21. "환자 70~80%가 독감"··· 소아과엔 오픈런까지
22. 깨비시장 상인들 "차 없는 거리 수차례 건의···끝내 참사"
23. [날씨] 제주·서해안 비나 눈···경기북부·강원 아침 영하 10도에 강풍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란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에 나섰습니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받은 지 나흘 만입니다. 공수처는 공조수사본부를 꾸리고 있는 경찰의 지원을 받아 영장을 집행할 방침입니다.
● 지난 1일, 윤석열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보낸 편지에도 '자신을 지키라'는 메시지가 노골적으로 담겨 있었습니다. 관저에서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로 여러분이 애쓰는 모습을 보고 있다, 정말 고맙고 안타깝다, 끝까지 싸우겠다는 이 편지에, 지지자들은 아침부터 관저 앞으로 몰려왔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윤 대통령이 관저 앞 지지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에 대해, 내전까지 선동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촛불집회와 대통령 지지자 집회가 동시에 예고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국무회의 자리에서 최 권한대행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진 국무위원들에 대해서는 "고민 좀 하고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습니다.
● 2명의 신임 헌법재판관 취임으로 헌재는 8인 체제가 되면서 일단 정족수 논란에서는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헌재는 남은 한 자리도 조속히 채워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3일) 오후에는 윤 대통령 탄핵 심판 2차 변론 준비 기일이 예정돼 있습니다.
● 계엄을 위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고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대북 전단을 뿌렸다는, 이른바 '평양 무인기' 의혹에 대한 추가 증언이 나왔습니다. 당시 작전을 잘 아는 군 내부 관계자들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뿐 아니라 국가안보실과 VIP, 즉 윤석열 대통령이 무인기 침투 작전을 직접 지시했다고 증언한 겁니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소식입니다. 기장과 부기장의 대화를 비롯해 사고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음성이 담긴 음성기록장치 분석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추출된 데이터를 실제 들을 수 있는 음성 파일로 변환하는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콘크리트 둔덕이 지목되자 국토부가 전국공항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공항 로컬라이저도 무안의 사례처럼 2년 전 개선 사업을 통해 30센티미터의 콘크리트 상판을 보강했습니다. 이런 구조물은 광주공항과 포항경주공항에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토부는 여수공항을 포함, 오는 8일까지 지방공항을 전수조사해 위험 요인들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무안공항과 제주항공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이배 대표 등 제주항공 관계자 2명은 출국 금지됐습니다.
● 미국 뉴올리언스 트럭 테러와 라스베이거스 트럭 폭발과의 연관성을 수사 중인 미 수사당국은 일단 두 사건 간의 연관성은 없다는 데 무게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테러 의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있는 미국 워싱턴DC는 경찰을 증원 배치하며 경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신년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 아이들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른 간부들이 가족과 함께 참석하는 모습이 나온 것을 고려하면, 이 아이들이 김 부부장의 자녀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씨의 재판이 미국에서 시작됐습니다. 권 씨는 재판 첫날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권 씨는 2022년 총액 4백억 달러에 이르는 테라와 루나의 폭락 사태를 불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 씨에 대한 유죄가 인정되면 최대 징역 100년 형도 가능합니다.
●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이 2%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정부 전망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통화기금, 한국은행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수출 증가율이 지난해 8.2%에서 올해 1.5%로 내려앉을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반도체 등 '수출효자' 품목 경쟁이 심화된 데다, 트럼프 2기 정부에서 관세 등 통상압력이 거세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 겁니다.
● 정부가 새해 첫날에만 역대 최대 수준인 3300억 원 규모의 민생 경기 회복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세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하는 신용카드 금액 소득공제율을 두 배로 높이고, 올 상반기 출고되는 자동차의 개별소비세를 30%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설 명절 전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10%에서 15%로 올립니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MBC는 지난 연말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 이어 연기대상·가요대제전 시상식 생방송을 줄줄이 취소했는데요. 시상식이 오는 5일 오후 5시 10분부터 방송됩니다. MBC 연기대상 시상식은 지난해 12월 30일 진행됐지만, 국가 애도 기간에 따라 당시 녹화 중계를 결정했습니다.
● 지난 2011년 개봉 당시 220만 명 넘게 관람해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으로는 흥행 1위를 기록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오는 22일 14년 만에 고화질로 재개봉합니다. 황선미 작가가 쓴 동명의 아동 도서가 원작으로 양계장에 갇혀 평생 알을 낳을 운명이던 암탉 잎싹이가 자유를 찾아 떠난 여정에서 버려진 오리알을 보듬고 엄마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 오늘은 어제보다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또다시 추워지겠는데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는 한파특보 발효 중인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곤두박질치겠습니다. 휴일인 일요일부턴 추위가 차차 누그러지겠지만,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 제》
☞"월급 빼고 다 오른다"… 연초부터 과자·음료수·치킨에 화장품까지 줄인상...제조사 원가·인건비 상승으로 납품가 동반 상승...대형마트·편의점도 연쇄 인상
☞실손보험료 평균 7.5% 오른다…3세대 가입자는 20% 더 내야...손보·생보협회 인상폭 발표...비급여 의료비 청구 항목 늘어...정부, 실손보험 개편 추진...올해 신상품 출시 가능성
☞손해율 치솟은 자동차 보험…3년 만에 보험료 인상될까...지난해 이상기온 피해 늘어...평균 손해율 80% 넘어서...이달 차 보험료 조정에 촉각
☞"천원의 아침밥 계속 해주세요" 학생들 목소리에 조기 시행 '화답'...농정원, 올해는 겨울방학 중인 1월부터 제공...학생 만족도 95.8점…99.2% "계속 사업 희망
☞어떤 전기차 사야 580만 원 보조금 받나···주행·안전기준별 차등화 확대된다...승용 전기차 보조금 20만~70만 원 축소...충전 후 440km 못 달리면 보조금 손해...다자녀 가구·첫 차 구입 인센티브 지급...어린이 통학차량에 1억원 넘은 보조금...제조물 책임보험 미가입 시 보조금 0원
《금 융》
☞새해 첫날 환율 1466.6원으로 하락…“앞으로 일주일 주목”...5.9원 내린 1466.6원 마감...국민연금 환 헤지·정국 불안 완화 기대...이창용 “앞으로 일주일 기대가 크다”...외국인 국내증시서 순매도…연초 거래량 회복
☞"월가 전문가들, 2025년 금값 더 상승 전망"...FT 조사…"온스당 약 2795달러 상승 예상"..."각국 중앙은행 수요 등 기반 될 것"
☞外人·기관, 새해 첫 날부터 4400억 순매도…‘2400피’ 복귀 실패...尹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앞두고 경계감 확산...개인 3600억 순매수에도 주가 방어 역부족...코스피 5거래일 연속 ‘뚝’...레인보우로보틱스 호재에 로봇주 동반 급등
☞연 소득 1억, 대출 6억6000만원 → 5억6000만원으로 줄어든다...스트레스 DSR 3단계 7월 도입...모든 가계대출 가산금리 높여...주택 대출 한도 더 줄어들어...시중은행·2금융권 동일 적용...중도상환수수료 절반으로 줄어
☞1조 넘는 투자금 몰린 인도…“펀더멘털이 관건”...글로벌 생산기지 부각에 인도 증시 관심도↑...작년 국내 인도 주식형 펀드에 1조 넘게 유입...주요지수 8%대 상승, 9월 고점 이후 주춤..."펀더멘털 개선 신호, 상대적 매력도 높아"
《기 업》
☞삼성전자 "AI 기술 변곡점…'디바이스 AI 선도기업' 될 것"...한종희·전영현 부회장 명의 신년사...초격차기술·신성장동력 확보 강조..."기존 성공 방식 넘어선 혁신 필요"
☞기업이 멈추지 않는 한, 돌파 못할 위기는 없다...'푸른 뱀의 해' 침체·회복 갈림길...주요국 금리인하 기대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 더 커져...트럼프 정부 경제정책도 촉각...AI반도체
·바이오는 '맑음'...車·철강·이차전지 침체 우려
☞올해 바이오 기업 허가·임상 결과 발표 잇달아… “경쟁력 판가름”...알테오젠 기술 적용 키트루다 FDA 허가 신청...유한양행 ‘디스크 약’·리가켐 ‘항암제’ 후보 임상 결과도...비만·아토피부터 파킨슨병까지 타깃 다양...기술 수출 성과 이어질지 주목
☞2라운드 돌입한 AI칩 전쟁… 삼성-SK, '맞춤형 메모리' 진검승부...기성 AI 칩에서 맞춤형 시대 진입...전력·비용 중요한 추론용 반도체 각광...엔비디아→빅테크 자체 칩 개발 움직임...HBM 넘어선 '맞춤형' 메모리 고개...용량 작지만 전력 뛰어난 LPDDR 대안..."광 반도체 등 발달하면 메모리 경계 허물어질 듯"
☞LCC 지각변동 앞두고 대형 악재…'사면초가' 제주항공 앞날은...예약 취소 행렬에 단기적 매출 감소 전망...통합 LCC 속 후발주자 추격까지 첩첩산중
《부 동 산》
☞"지금보다 더?" 2025 부동산 양극화 심화된다...저가 아파트 vs 고가 아파트 차이 더 벌어져...지방 아파트 하락, 실수요 감소 영향
☞"시세 차익 5억"…송파구서 8년 전 분양가로 줍줍 나온다...e편한세상송파파크센트럴 계약취소 물량 공급...14일 특공 접수…공급가 9.8억, 시세보다 5억 저렴
☞따로 사는 맞벌이 주말부부, 월세 세액공제 '각각' 받는다...정부, 물가 관리에 11조6000억원 투입해...중소기업 근로자·저소득층 주거지원 확대
☞‘분당만 오를 줄 알았는데’ 1억 뛴 1기 신도시 집값… “실거래 지켜봐야”...중동 은하마을·평촌 꿈마을 등 호가·실거래가 일부 상승...전문가들 “수요 증가 기대감은 확실… 시장 관망세 등 변수”
☞악성임대인 명단 공개 1년…19살 집주인도 6억 보증금 떼먹어...악성 임대인 이름·신상 정보 보니...총 1177명, 1조 9000억원 미반환...미추홀 등 전세사기 발생지역서 많아
《사 회》
☞무안공항 밤까지 압수수색…제주항공 참사 강제수사 돌입...공항 내부 사무실서 다수 하드 압수 절차…활주로 CCTV도...사고 조사 위해 3곳 동시다발 압색…"원칙 따라 책임 규명"
☞의정갈등 풀 차기 의협 회장 뽑는다…2일부터 투표 시작...오는 4일까지 전자투표 실시…과반 득표자 없으면 7~8일 결선투표
☞3일 아침 영하 11도까지...다시 강추위...아침 최저기온 영하 11도까지 떨어져...강한 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을 듯
☞"수학교사 10명 중 9명, AI교과서 '교과서' 지위 반대"...좋은교사운동·전국수학교사모임 설문조사...89.2%, "사교육비 경감에도 도움 안 된다"..."수학은 개념 이해에 의사소통이 중요"..."직접적인 의사소통에 AI는 부적절 해"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5272명 선발…9급 국·영어 과목 암기 위주서 실용적 능력 검증 방향으로 변경...행정환경 변화 대응위해...5급 전자·7급 법무행정...7·9급 일반환경직 신규 채용
《국 제》
☞'우크라 경유' 러시아산 가스 공급 멈췄다…유럽 또 에너지 위기?...우크라, 가스프롬과 가스운송 계약 연장 거부…체코·헝가리 등 EU 회원국·몰도바 직접 영향권, EU "러 의존도 이미 줄어 에너지 대란 없을 것"
☞새해 첫 날 가자 28명 사망…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협상 또 지연...인질 석방 조건 두고 의견 차이 확인...WSJ “바이든 임기 내 합의 불가”
☞"美 경제 새해도 낙관적…트럼프 친기업 행보 등 영향"...CNN
보도…2025년 美 경제 낙관 이유 짚어...경기침체 가능성 낮고, 임금 상승 속도 빨라
☞중동 공백속 IS 부활할라…트럼프 2기 안방까지 대테러 골머리...뉴올리언스 트럭돌진 용의자 IS 연관 가능성…'외로운 늑대' 지목...퇴치됐던 IS, 시리아 공백 틈타 재건 시동…FBI 축소시 대테러 역량 저하
☞‘2025년 주목할 10대 분쟁’에 한국 포함…“남한 탄핵으로 격변” 전망...국제분쟁 전문 싱크탱크 10대 분쟁 발표...“미국, 북한과 핵협상 해 볼 가치 있어”...“김정은 상황 오판으로 도발할 가능성”
❒오늘의🌞☔️☃️날씨❒
1월 3일 금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권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
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제주도에는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북 서해안은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
이, 충남 남부 서해안은 늦은 오후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
니다.
늦은 새벽부터 전남서해안에,늦은 오
후부터 저녁 사이 충남권과 전북내륙
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
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제주도산
지 1cm 안팎, 충남 남부 서해안·전북
서해안 1cm 미만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제주도 1
㎜ 안팎, 충남 남부 서해안·전북 서해
안 1㎜ 미만입니다.
아침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안
팎으로 예보됐으나 경기 북동부와 강
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10도 안팎
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1 ∼1도,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
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
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
m,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
바다 0.5∼1.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 ∼ 4.0
m, 서해 0.5 ∼2.0m, 남해 0.5 ∼ 2.5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서울(☀)➠(⛅) -5℃ ~ 3℃
✫인천(☀)➠(⛅) -4℃ ~ 2℃
✫수원(☀)➠(⛅) -6℃ ~ 3℃
✫춘천(☀)➠(⛅) -10℃ ~ 2℃
✫강릉(☀)➠(☀) -3℃ ~ 4℃
✫청주(☀)➠(⛅) -4℃ ~ 4℃
✫대전(⛅)➠(⛅) -5℃ ~ 4℃
✫세종(☀)➠(⛅) -5℃ ~ 3℃
✫전주(⛅)➠(⛅) -2℃ ~ 4℃
✫광주(☁️)➠(☁️) -1℃ ~ 4℃
✫대구(☀)➠(⛅) -3℃ ~ 5℃
✫부산(⛅)➠(☀) 0℃ ~ 6℃
✫울산(☀)➠(☀) -2℃ ~ 5℃
✫창원(⛅)➠(☀) -1℃ ~ 6℃
✫제주(🌧)➠(☁️) 5℃ ~ 8℃
https://youtu.be/7SOKoE24xJ0?si=IiErpeDX-FPBCZ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