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ノ생활 정보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작성자파라솔|작성시간26.01.02|조회수42 목록 댓글 2

■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1.이달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증원 규모·발표 시점 촉각

2.속보] 정중앙에 선 김주애, '선대수령 안치'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과 동행

3. 민주, 강선우 전격 제명‥김병기엔 징계 요청

4. 유승민 "민주당 측 총리직 제안 거절... 李 문자에 답 안 해"

5. 국힘,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탈당에 "면피용 꼼수...철저한 수사 필요"

6. 오세훈 "당 지도부, 계엄 사과하고 범보수 대통합 나서야"

7. 文 예방한 조국 "지선 압승해야···李정부 성공 위한 레드팀 역할"

8. 내연차→전기차 바꾸면 보조금 100만원 더 준다

9. 쿠팡 저격?··· 무신사 "새해 맞이 5만원 할인 쿠폰 그냥 드려요"

10. 최태원 회장 "AI 변화 속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11.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12. 삼성 '신의 한 수' 될까? 갤럭시 S26 '가격 동결' 카드 만지작

13. 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마무리 수순? · · 금액 줄고 발행일 확정

14. 소상공인 10곳 중 6곳 '노쇼' 피해 중기부, 손배 청구 법률 지원

15, '서해 피격' 항소 의견에 중앙지검장 '추가 검토' 지시

16, 올해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월 247만원 이하면 기초연금

17. "김병기 아내에 2,000만원 전달, 새우깡 담긴 쇼핑백에 돌려받아"

18. 전남대 정시 경쟁률 7년 만에 최고치 ・ 조선대도 상승

19. 원주 SUV-경차 충돌해 3명 다쳐

20. 현역병 피하려 석달 간 매일 줄넘기 1000개, 감량 20대 집유

21.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 긴급체포

22. 레오 14세 교황, 대전 명물 '성심당'에 창립 70주년 축하 메시지

23. '침묵의 병' 혈액암, 잠잘 때 '이 증상' 있으면 위험 신호?

24. '주토피아2', 디즈니 최고흥행 애니 등극…'겨울왕국2' 넘어서

25. 이순재 떠난 빈자리에 눈물 바다 된 '연말 시상식'

26. KT 위약금 면제 시행 첫날 1만여 명 이탈 SKT로 57% 이동

27. 과기·ICT R&D에 8.1조 투입 정부, AI 3강 도약 시동

28. 배경훈 부총리 "해킹 반복 기업에 징벌적 과징금 부과할 것"

29. 머스크 "뇌-컴퓨터 연결 기기, 올해 양산 시작"

30.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 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

31. "韓통신망법 표현의 자유 훼손" ··· 美국무부 "검열 반대" 공식 ···

32. 대만총통 "中의 군사적 야심 확장에 맞서 주권 확고히 수호"

33. 젤렌스키 "평화협정까지 10% 남아 · · 약한 협정엔 서명 안해"

34.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성경 대신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35. 中, 대만포위훈련 사흘만에 종료 발표··· "원만하게 임무 완료"

36. "박나래가 술잔 던져" 前매니저측, 진단서 내자...박나래 "바닥에 던져"

37. "음식점주도 이젠 노조..."프랜차이즈가 노조화됐다

38. 권총 차고 조폭 쫓던 검사, 조승식 전 대검 강력부장 별세

39. 경북 영덕서 해맞이 나선 70대, 뺑소니 차에 치어 사망

40.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향년 77세

41. "널 죽였으면 좋겠다" 인턴에 폭언 의혹 이혜훈측 "진심 사과·반성"

42. 대구 고교 축제 '섹시 댄스' 논란... 우려 VS 표현의 자유

43. 트럼프의 변화, '인간적 접근' 통했다

44, 얼굴 꽁꽁 가려놓고 400만원 '명품 패딩' 두른 황하나

45. 대구오페라하우스 500억, 고(故) 이건희 회장의 특별지시

46. 서초동 결과는? 숨죽이는 야권...尹 전 대통령 부부 선고 연이어

47. 배현진 "내로남불까지 보일 이유 있나" 홍준표 저격

48. 파크골프장에 '진심' 군위군, 국내 최초· 최대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

49. 현대 왕조 이끌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

50.[날씨] 오늘 서울 -12도, 최강 한파·· 호남·제주 강한 눈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대통령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남북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새해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 바늘구멍이라도 뚫겠단 각오까지 밝힌 가운데, 이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공존 구상인 ‘END(엔드) 이니셔티브’도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의 과거 폭언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야권은 낙마 총공세에 돌입한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러브콜을 받았다며 국무총리 제안설을 인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026년을 내란 청산과 3대 개혁 완수, 민생 회복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국민 기대에 확실히 응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신년 인사회에서 역사적 개혁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희망을 안고 6·3 지방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선거 승리만을 좇기보다 국민과 삶을 먼저 생각할 때 승리는 따라온다며 6·3 지방선거 각오를 다졌습니다. 신년 인사회에서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정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억 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전격 제명하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도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성역이나 예외는 없다며 국정 운영 동력과 지방선거 영향을 고려한 고강도 결단임을 시사했습니다.

■통일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전·현직 간부를 잇달아 조사하며 정치권 후원 전반으로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송치된 송광석 전 UPF 회장이 기소되면서 한학자 총재 등 공범들의 공소시효가 정지된 가운데 보완수사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통일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 특별전담수사팀은 통일교 한국협회장과 해저터널 관련 단체 이사장을 연이어 소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핵심 간부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하며 물증 확보에 나섰습니다.

■새해맞이 축제를 위해 인파가 몰린 스위스의 유명 스키 리조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40여 명이 숨지고 100명 넘게 다쳤습니다. 수사 당국은 공격 가능성은 배제했으며, 현지 언론은 샴페인 병 폭죽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는 개인정보를 유출한 중국인 전 직원의 범행 동기가 금전이 아니라 퇴사에 대한 앙심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청문회에서 협박 메일과 사생활 정보 첨부 배경에 대해 회사에 대한 보복 의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대형 유통플랫폼에 대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체계를 포함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전환하면 최대 100만 원의 추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존 보조금은 유지하되,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판매 후 전기차를 구매하면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47주 연속 상승하며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8.71% 올라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급등기였던 문재인 정부 시절 상승률도 넘어선 수치입니다.

■새해를 맞아 노후 준비에 대한 경각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50대 이상 장년층에서도 노후 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기본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중소·중견기업 근로자는 올해부터 오전 10시까지 출근을 늦출 수 있습니다. 또한 무상교육·보육비 지원이 4살까지 확대되는 등 돌봄 정책도 함께 시행됩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로봇이 돌봄과 생활 현장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등 보육 현장에 AI 로봇을 보급해 교사를 지원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경기도 안산의 한 대학 캠퍼스에는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배달비는 무료이고 점주가 부담하는 수수료도 크게 낮춰 주목받고 있습니다.

■새해 문화예술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K컬처 300조 원 시대’를 목표로 한 새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이 본격화되며, 기초예술 지원 확대와 국립박물관 입장료 현실화, 암표 근절 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새해 첫 출근길인 오늘, 강추위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11도, 체감 온도는 영하 15도 안팎으로 종일 찬바람이 불며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경 제》
☞수출은 호실적에 환차익, 내수는 고환율 시름 ‘외화내빈’...역대 최대 7000억弗 수출 ‘이면’...반도체 효과로 수출 총액 최고치...석유제품·이차전지 등 고전 ‘대조’...실적 낸 수출업체들 달러 안 풀어...수출 증가 효과 내수까지 안 미쳐...물가상승 이어져 민생고 더 가중

☞"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최태원 "AI 거대한 파도 헤치자"…박정원·허태수 등 '실행' 강조...경쟁사보다 민첩하게…이재용·구광모 '속도·경쟁력 회복'

☞수주 랠리 이어지는 조선업계…새해 목표 수주액 높일까...지난해 수주, 목표치 넘거나 전년비 확대...3분기 누적 연간 영업이익 2배 넘게 성장...올해도 LNG 선박 수주 증가 및 미국 협력...중장기 경쟁력 위한 친환경 선박 확대도

☞모빌리티 산업 재편이 바꾼 글로벌 경제 지도...자율주행 주도권 경쟁 본격화…미중 질주 속 독일 완성차는 주춤

☞월247만원 버는 독거노인도 ‘기초연금’...지급기준 2025년보다 19만원 인상...부부가구 30만원 오른 395만원

《금 융》
☞시중은행 가계대출, 2일부터 재개…주담대·신용대출 허용...KB국민은행, 주택담보·신용대출·전세자금대출 타행 대환 재개...신한은행, 대출모집인 주담대·전세대출 허용...우리은행 주담대·전세대출 월 10억 한도 제한도 해제

☞‘사천피’에 개인 26조 순매도…수익률 승자는 외국인...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평균…수익률 외인 201% 개미 88%...올해 반도체株 등 랠리 전망

☞원화채, 외국인 ‘사자’ 행렬… 지난해 순매수 141조 ‘최대’...2024년 63조5000억의 2배 수준...보유액 338조 넘어 사상 최대치...4월 WGBI 편입 앞둔 선제적 매수...채권 금리 하방 압력이 유입 배경

☞붉은 말의 해, 증시도 달린다… "코스피 최고 5500 전망"...4000 돌파한 코스피, 2026년 전망은?...상단 4500~5500, 하단 3500~4000..."증시 반도체에 달려…호조 장기화 예상"..."하반기 변동 폭 확대엔 유의해야" 지적도

☞60년간 610만% 수익률…버핏, 95세 나이로 은퇴...재산 217조로 세계 10위 부자...투자일선 물러나…회장직은 유지...버크셔 새 CEO엔 그레그 에이블

《기 업》
☞국내 최대 'HD건설기계' 공식 출범…2030년 매출 14.8조 목표...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규모의 경제로 원가 경쟁력 제고...정기선 회장 "생산·품질·영업, 조선업 이어 그룹의 글로벌 넘버원 기대"

☞韓 제조 생태계 탄탄…삼성·LG '자체 피지컬 AI' 개발 속도전...美中 머니게임·물량공세 주도권 싸움 속...韓기업 제조기술 앞세워 피지컬AI 틈새공략...현대차 '뉴아틀라스' 근로 2000시간 돌파...실험단계 넘어 현장투입 양산체제 초읽기...삼성

, 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해 직접 개발

☞로봇 관절·두뇌·눈 만든다…국내 부품사 'AI 블루오션' 참전...현대모비스·만도 액추에이터 투자 확대...삼성전기

, 로봇 손 정밀 제어기술 확보

☞유럽서 '전기차 풀라인업' 구축…현대차그룹, 2위 테슬라 잡는다...제네시스, 佛·伊 등 4개국 진출...작년 점유율 테슬라와 0.65%P差...GV70·G80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도 출격...소형 아이오닉3·EV2 상반기 가세

☞환율 급락에…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등기 불발...크루서블 JV 대금 납입했지만...환율 내리자 할인율 규정 위반...금감원 유권해석 중요해져...MBK "이사회 재결의 거쳐야"

《부동산》
☞똘똘한 한채·상급지 갈아타기… 강남권·한강변 강세 지속...대출규제 강화돼도 지역 선호 뚜렷...무주택자는 가격조정 때 매수 고려...빌라 매입으로 임대·개발수익 확보...실거주 의무 없는 아파트 경매 대안...거래 적기는 5월 9일 이전 ‘상반기’...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땐 매매 부담...서울 외곽 ‘핀셋 해제’ 가능성 높아...청약 대어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청년층 2·3기 신도시 공공분양 주목

☞분양·입주권 100억 찍나... '최고가' 청담 르엘 90억 돌파...강남권 단지 중심 거래 활발...'50억 이상' 고가 거래도 47건...고강도 규제에 공급절벽 본격화

☞뉴타운 규제 완화에… 상계1구역, 분담금 대신 환급금 받나...상계1구역, 용적률 215→260% 상향 추진...뉴타운 규제완화 반영해 촉진계획 변경 공람...추정비례율 113%···일부 조합원 환급 관측...정확한 분담금은 아니지만 사업성 개선 뚜렷...他구역도 용적률 상향 추진···시장 기대감 ↑

☞2.3만가구 서울아파트 올해 '첫 삽' … 강북이 강남 4배...서울시 주택공급 속도전...미아 등 강북 1.8만가구 착공...한남·은평 등도 사업정체 풀려...디에이치 등 고급 브랜드 도입...신통기획·패스트트랙 등 통해...평균 심의 2.7개월로 짧아져...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 완수

☞치솟는 전월세, 재계약 고민된다면…‘계약갱신권 사용법’...전월세 오르며 갱신권 사용 늘어나는 추세...사용하면 전월세 인상률 5% 제한돼 부담 덜어...집주인 바뀌어도 효력…‘카톡 합의’도 가능...전입신고 안해도 주거용도라면 갱신권 가능

《사 회》
☞안정지원 추세 속… 의대 축소로 상위권 대학 지원 몰렸다...2026학년도 정시 분석...불수능에 안정~소신지원 많아...지방의대 합격권은 연고대 선회...서강대·한양대 등 지원자 증가...성적반영 방식·모집군 변경 덕...서울대·고려대는 경쟁률 하락

☞정은경 복지장관 "지역의사제·공공의대로 필수의료 강화"...3월부터 '통합돌봄서비스'로 국가책임 강화...의료비 부담 경감…'지역 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

☞법관 10명 중 9명 “하급심 판사 증원 필요”...사건 난도 상승...사건기록 검토가 최대 시간 부담 요인...응답 법관 과반 주52시간 초과 근무...증원 규모는 600명 전후 응답 다수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전라·제주엔 많은 눈...아침 최저 -17~-5도, 낮 최고 -6~4도...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서울 낮 2도

☞‘20년 숙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또 좌초 위기...환경청, 울주군에 ‘재검토’ 전달...사실상 케이블카 추진 반대 의사...전국 20여 곳 케이블카 추진 중...지선 앞두고 지자체마다 ‘눈치’

《국 제》
☞中, 대만포위훈련 사흘만에 종료 발표…“원만하게 임무 완료”...美 ‘역대 최대’ 대만 상대 무기 판매 반발…군함·군용기 대거 동원

☞대만총통 "中의 군사적 야심 확장에 맞서 주권 확고히 수호"...라이칭더, 中의 '대만 포위훈련' 직후 신년사서 '강인한 국방력' 강조...'中 2027년까지 대만 침공 준비' 분석엔 "최악 대비해 최선의 준비 해야"

☞이스라엘, 서안 난민촌 철거·가자 구호 차단…팔레스타인 전방위 봉쇄...전쟁 장기화 속 이스라엘도 인구 유출...2025년에만 6만9천명 떠나…2년 연속

☞흔한 조개 가리비는 왜 중·일 갈등의 ‘볼모’가 되었을까...NYT “중국, 가리비 외교 압박 수단으로”...중, 일본의 가리비 수출액 절반 이상 차지...일 동맹국 집결시키는 연대 상징물 부상

☞희토류 효과 톡톡히 본 中, '전략광물' 쥐고 협상 판 흔든다...中, 새해 벽두부터 銀 수출통제...AI

·우주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수급불균형에 8000톤 부족 예상...글로벌 공급망 영향력 확대 포석...머스크도 "매우 좋지 않은 징조"...일각선 "4월 트럼프 訪中 겨냥"

❒오늘의🌞☔️☃️날씨❒

1월 2일 금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
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찬 공기의 유입이 지속되면서 충남서
해안과 전북서해안·남부내륙, 전남권 서부,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충남권내륙과 충북중·남부, 전북북부 내륙, 전남동부, 경남서부 내륙에는 0.
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
니다.

1~2일 예상 적설량은 서해 5도 1~ 3
㎝, 충남 서해안 1㎝ 안팎, 전북 서해
안·남부 내륙, 광주·전남 서부 3~8㎝
(많은 곳 전북서해안, 전남서해안 10
㎝ 이상) 입니다.

3일 새벽까지 울릉도·독도 10~30㎝, 제주도 산지 10~20㎝(많은 곳 30㎝
이상), 제주도중산간 5~10㎝, 제주도
해안 2~7㎝ 입니다.

1~2일 예상 강수량은 서해 5도 1㎜안팎, 충남 서해안 1㎜ 안팎, 전북 서
해안·남부 내륙, 광주·전남서부 5~10
㎜, 울릉도·독도 10~30㎜, 제주도 5
~30㎜ 입니다.

대기 경계면의 온도변화로 인해 같은 지역 내에서도 해발고도에 따라 강수 형태와 적설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
어,최신 기상정보 확인이 필요하겠습
니다.

눈과 함께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강원내륙·산지 등에는 이미 내린 눈이
밤사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5도, 낮 최고
기온도 -6~4도로 예보됐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내륙,전북동부, 경북내륙을 중심
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됐으며, 경기내
륙과 강원내륙·산지,경북북동내륙·산
지는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질 가
능성이 있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
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
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5
m, 서해 앞바다 1.0 ∼3.0m, 남해 앞
바다 0.5∼2.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 ∼5.5
m, 서해 1.5 ∼3.5m, 남해 1.5 ∼3.5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서울(☀️)➠(☀️) -12℃ ~ -4℃ 
✫인천(☀️)➠(☀️) -12℃ ~ -4℃ 
✫수원(☀️)➠(☀️) -12℃ ~ -3℃
✫춘천(☀️)➠(☀️) -15℃ ~ -3℃
✫강릉(☀️)➠(☀️) -7℃ ~ 3℃
✫청주(☃️)➠(☃️) -11℃ ~ -2℃
✫대전(⛅)➠(☃️) -12℃ ~ -1℃
✫세종(☃️)➠(☃️) -12℃ ~ -1℃
✫전주(⛅)➠(⛅) -8℃ ~ 0℃
✫광주(☃️)➠(☃️) -6℃ ~ 1℃
✫대구(☀️)➠(☀️) -9℃ ~ 1℃
✫부산(☀️)➠(☀️) -6℃ ~ 3℃
✫울산(☀️)➠(☀️) -8℃ ~ 1℃
✫창원(☀️)➠(☀️) -7℃ ~ 2℃
✫제주(☔/☃️)➠(☔/☃️) 1℃~5℃
https://youtu.be/YwXtOFqSBFM?si=_httatAbwl6R1fk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6.01.02 간추린뉴스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1.02 파라솔님 새해 두번째 날 입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셔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