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ノ생활 정보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작성자파라솔|작성시간26.01.19|조회수41 목록 댓글 2

■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 낮부터 기온 '뚝'‥올 겨울 최장 한파 온다

1. 美 ‘반도체 관세 포고령’…靑 “기존 ‘불리하지 않은 대우’ 합의”

2. 지선 앞두고 청와대 정무라인 개편…참모진 ‘출마 러시’ 신호탄

3. 한병도·송언석, 국회서 비공개 단독 회동…쌍특검법 놓고 평행선

4. 한동훈 ‘당게 사건’ 사과에…“당 정상화 밑거름” vs “역대급 금쪽이”

5.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 "관용·통합의 정치로 국정 가교 역할하겠다"

6.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선언…민주 "단독 개회 검토" 압박

7. 장동혁, '쌍특검 단식' 나흘째…자필 입장문서 "죽기 각오"

8. 단식 나흘째' 장동혁 "자유·법치 지킬 것"…오세훈·이철우 등 방문

9. 정청래, 1인1표제 재추진에 "대표 연임 위한 수단 아냐"

10. 청와대, 쿠팡 사태에 “한·미 통상 이슈로 확대
부적절”

11. 이혜훈 청문회 시작과 함께 파행 가능성…野 보이콧-與 강행부담

12. 2018년 ‘김정은 답방’, 삼성 방문 등 일정 다 잡고 무산됐다

13. 쌍특검 단식 투쟁’ 국힘 장동혁…내부 결속 활로될까

14. 김건희 28일 첫 1심…샤넬백-주가조작-명태균 의혹 판단 나온다

1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6. 李대통령, 재편 與지도부 만찬…'개혁완수·협치' 당부할듯

17. 통합특별시에 연 10조원, 4년 뒤는?…재원마련·연속성 등 과제

18. 괴물미사일' 현무-5 야전배치 시작…軍, 수백기 추가 확보 추진

19. 유럽 재무장 가로막은 Z세대의 냉소, 한국도 남 일 아니다

20. 대통령실 근무 이력·대학 선후배…대북 무인기 의혹 수사 확대

21.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갑론을박…법조계 평가 엇갈려

22. 강선우 前보좌관 연이틀 소환…'진실공방' 김경과 대질 가능성

23. 법원 "공수처 내란 수사권 인정"…尹 '내란 우두머리' 재판 변수 되나

24. 지방선거까지 특검 정국…'예산 낭비'에 '재탕' 논란까지

25. 김건희 메시지' 든 박성재 잠긴 폰…국과수가 비번 풀었다

26. 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25배…IMF "충격에 취약" 경고

27. 기후위기에 재난현장도 달라져…벌집제거 줄고 온열질환자↑

28. 달 전 앓았는데" 걸렸어도 또 걸린다…때이른 B형독감 비상

29. 중산층 노인'도 받는 기초연금…복지부·국민연금 "기준 재조정 필요해"

30. AI 등장에 불안한 직장인들…5명 중 4명 "노동 불평등·부 양극화 초래"

31. 청도 소싸움 '동물학대' 지적에 농식품부 "약물 주입 등에 강력 조치"

32. 가장 빨리 늙는 대한민국…국가 첫 초고령자 1000명 코호트 구축

33. 개인 줄 알았어요"…보행자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음주 뺑소니범

34. "면허 없어도 돼요"…청소년 무면허 운전 방조하는 킥보드 대여 업체

35. PM 교통법규도 모른 채… 10·20대 도로 위 ‘아찔한 질주’

36. 변호사 자격 가진 경찰 단 0.2%… “檢 중수청 장악할 것”

37. 신고하기 참 애매한 소액절도 피해... 무인점포 중심 확산

38. 두쫀쿠' 1개가 밥 2공기 열량?…의료계 "과하면 심혈관 질환 우려"

39. 최신 아이폰, 나이키 신발" 외신도 '영포티' 조명...조롱거리 된 이유

40. 안세영, 단 한번의 역전도 허용 안했다…왕즈이 상대 10연승

41. 여한구 "美반도체 포고령 삼성·SK 영향 제한적"..안심은 못해

42.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조 매각... 상속세 납부·대출금 상환용

43. 미, 관세협상 두 달 만에 반도체로 ‘뒤통수’…“공장 안 지으면 관세 100%”

44. 나이롱 환자 막자"… ‘8주룰’ 도입에 한의원 vs 손보사 대립

45. 구글AI 품은 아이폰, 반값 챗GPT…모바일 플랫폼 시장 각축전

46. 영원한 독점은 없다… "中 희토류 패권, 길어야 15년

47. 넷플보다 7배 비싸도 지갑 연다…생성형 AI 구독, 2년새 30배 급증

48. 미국 고율 관세에도 현대차 작년 점유율 '역대 최고' 11.3%

49. [날씨] 월요일 중부지방 눈·비…화요일부터 '전국 강추위' 시작된다

■경찰이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 원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 의원에 대해 17시간 가까이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동시에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 모 씨도 이틀 연속 불러 조사했지만, 두 사람의 대질신문은 불발됐습니다.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 원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 의원이 주말에도 경찰에 출석해 세 번째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시의원은 취재진 앞에서 추측성 보도가 난무한다고 주장했는데, 오는 화요일 강 의원 첫 조사를 앞두고 경찰이 주말 내내 고강도 조사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1억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공천 헌금 논란은 정치권에서 반복적으로 불거져 왔습니다. 수사와 재판을 거쳐 대부분 실형을 선고받았는데, 돈을 돌려줬다고 주장하고 있는 강선우 의원 사건에서는 대가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오늘(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수사 기관에 가야 할 범법 행위자라며 보이콧 방침을 재확인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정상 개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여의도 국회 사이 소통 창구인 청와대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중용됐습니다. 현 우상호 수석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선거 도전을 준비하는 다른 청와대 참모들의 사퇴도 잇따를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이후 나온 첫 메시지로, 징계 권한을 가진 당 지도부에 다시 공을 넘긴 것으로 해석됩니다.

■정부가 지난주 검찰개혁 법안을 공개했습니다. 검찰청 이름만 바꾸는 이른바 ‘택갈이’라는 반발도 나오는 가운데, 개혁의 성패를 연착륙에 둘지 기조의 분명함에 둘지를 놓고 시각 차이가 뚜렷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난 금요일 윤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사건에 이어 이번 주에는 내란 방조 혐의 등을 받는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본류인 내란 사건에 대한 첫 판결인 만큼, 사법부가 12·3 비상계엄을 어떻게 판단할지 주목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오늘은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2차 공판기일이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15분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일반이적 혐의 사건 공판을 진행합니다.

■내란 가담과 김건희 씨 수사 무마 의혹으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재판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 전 장관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엽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오늘 청와대에서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엽니다. 두 정상은 교역과 투자, AI와 우주, 방위산업과 반도체 등 주요 분야 협력 강화와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국가에 추가 관세를 예고하자 유럽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복 차원의 초강력 무역 제한 조치까지 거론되며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양측 모두 협상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은 서반구에 대한 미국의 패권 강화를 뜻하는 이른바 ‘돈로주의’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국제법을 무시한 일방주의적 행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중남미를 넘어 그린란드와 캐나다까지 야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민단속국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이어지는 미네소타주에 미 육군 파견 가능성이 거론되며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민 단속 찬반 시위대의 충돌 속에, 이민 단속 반대 백인 여성들을 겨냥한 혐오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이란 반정부 시위와 관련한 희생자가 급격히 늘어 최대 1만 8천 명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란 정부는 최소 5천 명이 숨졌다고 밝혔는데, 미국과 이스라엘을 시위 배후로 지목하며 책임을 돌렸습니다.

■지난 15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였습니다. 시장금리가 오르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까지 상승하면서, 사실상 3%대 주담대 금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이 자녀 자폐증 위험을 높인다고 주장해 논란이 컸는데,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에서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연구진은 임신 중 발열과 통증을 참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라니처럼 갑자기 튀어나온다며 ‘킥라니’로 불리는 전동 킥보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두 살배기 아이 엄마를 중태에 빠뜨린 사고 운전자가 무면허였던 것으로 드러나자, 서울시는 전동 킥보드 면허 확인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사이 중부지방부터 눈이 시작돼 서울에는 1.3cm의 적설량이 기록됐고,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영하권 기온에 도로 결빙이 예상돼 출근길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 제》
☞AI 인프라 수요에 전력기기 업계 ‘방긋’…4분기 실적 장밋빛...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변압기 등 전력기기 수요 동반 성장...전력망 확충 필수…‘병목 현상’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대

☞"트럼프 관세 압박, K메모리 '공급망 우위' 앞세워 실리 챙길 때"...다시 고개 드는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미국 투자 없으면 100% 관세" 경고도...전문가들, K메모리의 ,힘 인식 계기 평가..."中 배제 국면, K메모리의 가치 재평가"..."HBM 국내 있어야…압도적 기술 필요"

☞경북 포항 경기 '빨간불' 경고음…한국은행 포항본부 분석...산업·고용·내수·부동산·인구 등 악순환 '계속'...경제성장 돌파구로 수소환원제철 전환과 복합클러스터 구축 제시

☞중기 왜 안가냐고요?…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번다...300인 이상 사업체 청년 취업 역대 최다...중소는 최소..오래 다닐수록 임금차 확대

☞"서빙 로봇 렌털 땐 위약금 꼭 확인"…렌털 분쟁 75% 외식업 관련...공정거래조정원, 렌털 계약 관련 분쟁 124건 중 93건 외식업서 발생

《금 융》
☞고배당에 분리과세까지 … 리츠 투자해볼까...정부, 리츠 분리과세 확대추진...최고세율 49.5%서 9.9%로...개인 자금 유입 기대감 커져...배당수익률 6% 넘는 상품도

☞일주일 새 680억 몰리더니…'수익률 대박' 개미들 웃은 종목...ETF 주간 수익률
원전·로봇이 상위권 차지…'곱버스' 베팅도 늘어...TIGER코리아원자력 19.8% 올라 1위 등극...휴머노이드 상품 인기...美 지수 ETF에 뭉칫돈

☞"4500억 걸었는데" 곱버스 탄 개미들 '덜덜'...코스피 5천시대 초읽기...'코스피 5000시대' 눈앞…"디스카운트 아닌 프리미엄으로 진입"..."숨가쁘게 달려온 코스피" 조정 오나…개미들 '하락'에 4500억 베팅

☞IMF 경고 “한국, 달러자산 외환시장 환노출 비중 커…약 25배”...IMF, 한국의 환리스크 노출 달러자산 약 25배 달해...‘환헤지 쏠림’도 지적 “변동성 커질 수 있어”...정부, 외환안정 세제혜택 등 실시...“변동성 확대시 금융기관 등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좀처럼 안 잡히는 고환율에...금융권도 원화 가치 방어 ‘고군분투’...당국 환전 마케팅 자제 주문...은행은 해외여행용 예금 금리 낮춰

《기 업》
☞AI 수요·환율 ‘쌍끌이’…삼성전기·LG이노텍, 4분기 호실적 예고...삼성전기

4분기 영업익, 직전 년도 대비 2배 성장 전망...LG이노텍

, 애플 아이폰 17 판매 낙수 효과 예상

☞"아틀라스는 테슬라 '옵티머스' 경쟁 모델…현대차그룹 차세대 핵심은 로봇"...아틀라스에 주목한 외신 보도 봇물..."가장 진보한 휴머노이드 중 하나"...모빌리티 넘어 로봇 기업으로 재정의

☞발등에 불 떨어진 美 해군…K-조선에 잇따라 러브콜...HD현대·한화 이어 HJ중공업도 정비 수주...노후화로 정비기간·비용 늘어 전력 차질...예산 쏟아도 역부족…“이럴바엔 외국에”...삼성

重, SK오션 등도 MSRA 확보 잰걸음

☞'만년 3등' 마이크론, '팹 인수 전략'으로 삼성·SK 추격전...대만 PSMC 공장 18억달러에 인수..내년 하반기부터 D램 양산 본격화

☞유리기판 시계 빨라진다...SK ‘올해 목표’, 삼성·LG도 속도전...인텔, TSMC, 라피더스 등도 유리기판 사업 뛰어 들어

《부 동 산》
☞삼성 반도체 살아나자…평택 미분양도 '뚝'...삼성

평택캠퍼스 공사 재가동...미분양 최근 1년 새 44% 급감...브레인시티 등 80%대 계약률...GTX-A 연장·입주감소 겹쳐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공사비 인상 등 강북권 재건축 지연되자...공급 부족 예상에 ‘얼어 죽어도 신축’ 뚜렷

☞장기보유공제 축소 과거안 추진땐 …'똘똘한 한채' 양도세 3배 껑충...김용범 靑실장 시사…文정부때 개편안 적용해보니...최대 80% 공제율 50%로 '뚝'...10년 이상 거주 1주택자도 17억 취득해 55억 매도할땐 2.3억원서 6.6억으로 稅급증...은퇴자·고령자 조세저항 커.. 당시에도 검토한뒤 실행안돼

☞"깐깐한 조건 뚫고 내집 마련"…공공분양 1.2만가구 뜬다...상반기 수도권 공공분양...달아오르는 청약 경쟁...민간 공급 갈수록 위축...치솟는 분양가도 부담...자산·소득 꼼꼼히 체크...당첨 안정권 판단되면 일부 자산 처분해 볼만...인천 '영종하늘도시' 이달 22~23일 일반공급...남양주·성남·평택도 나와

☞갭투자 가능한 경매 …'입찰 상한가' 정해 도전하세요...규제 피한 경매시장 투자법...아파트 낙찰가율 3년6개월래 최고...양천·성동·강동 등 인기지역 매물...경쟁률 치솟으며 신고가 낙찰 빈발...매각대금 한달내 내야 소유권 이전...체납 관리비 등 숨겨진 비용도 발생...감정가 이외에 위험요소도 파악을

《사 회》
☞"11개 값이면 제주항공권 산다"…두쫀쿠 열풍속 이런 마케팅 뜬다...두바이쫀득쿠키 인기에 다른 아이템 가격 환산 주목...패션·여행·주식·음식 칼로리 등 두쫀쿠 개수로 비교...1만원대에도 '오픈런'…일상소비와 사치의 경계선...업계 "일상경험을 기준 통화로 제시해 직관적 비교 가능"

☞직장인 78% “AI 무섭다…노동시장 불평등·부의 양극화 심화”...직장갑질119, 1천명 설문…48% “AI가 일자리 대체”

☞아버지 월급은 제자리인데…고삐 풀린 대학 등록금 올해 또 오른다...주요 10개 사립대 등록금 인상 계획 통지...외국인 등록금 최소 5%·최대 11% 인상...학생 측 학내 의견 취합·집단행동 움직임...대학 측 “인상 필요성 학생들 설득할 것”

☞서울 집 팔고 지방 가면 최대 6억까지 '절세' 길 열린다…'탈서울' 유도하는 與...IRP 현행 연간 1800만원...매도차익 최대 6억까지 절세

☞“3000명 채워야 하는데…” 중수청, 인력 확보 계획 ‘난항’...변호사 자격 ‘수사사법관’ 신설…검사 0.8%만 희망...경찰 14만명 중 286명만 자격 갖춰…전체 0.2% 불과...검찰개혁추진단 “외부 로펌 변호사 등 채용 방안 고심”...보완수사권 존폐·전건송치주의 부활 여부 관건

《국 제》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10%"…유럽, 공동대응 예고...트럼프 "관세, 그린란드 매입 합의 때까지·6월 25%로 인상"…유럽 "용납 불가" 반발·"물밑서 미군기지 통제권 회수까지 거론" 보도도

☞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취임 2주 만에 '펜타닐관세'로 포문…4월 2일 국가별 '상호관세'로 정점...연방대법원 IEEPA 관세 위법성 판결 임박…반도체·그린란드로 전선 확장

☞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초대 집행위원회 7명 및 가자 집행위원회 11명 공개…"수주 내 추가"...이스라엘, 튀르키예 외무 참여 문제삼는 듯…"루비오 美국무와 논의할 것"

☞"美48개주, 주법으로 AI 규제…트럼프 2기 30개주 도입"...日요미우리, AI규제에 신중한 트럼프와 주 정부 움직임 대비

☞인도, 프랑스 라팔 전투기 114대 추가 도입·공동생산 추진..."기술이전으로 80% 국내 생산…부품 50∼60% 국산화 추진"

❒오늘의🌞☔️☃️날씨❒

1월 19일 월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중부지방과 전북과 경북남서·북부내
륙, 경남 서부 내륙 지역에  오전까지
비와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1 ~3㎝, 강
원 내륙·북부 동해안, 충청권, 전북 1
㎝ 안팎, 경기 동부·남서부, 서해 5도
1㎝ 미만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10㎜,
강원도(중·남부 동해안 제외), 충청권, 전북 1㎜ 안팎, 경기 동부·남서부·서
해 5도, 경북 남서·북부 내륙, 북동 산
지, 경남 서부 내륙 1㎜ 미만입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
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며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
에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이 -5∼6도, 낮 최고기
온이 -3∼10도로 예보됐습니다.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
하하면서 20일 아침 기온은 전날 대
비 10도 안팎으로 급격히 떨어질 전
망입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야 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특
히, 해안가를 중심으로 순간 초속 20
m 이상의 돌풍이 예상됩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일부 경
상권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
를 보일 예정이어서 화재예방에 각별
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대
기정체로 충청권은 새벽까지, 호남권
과 대구·경북·경남은 아침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
m, 서해 앞바다 0.5 ∼3.0m, 남해 앞
바다 0.5∼2.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 ∼ 4.0
m, 서해 1.5 ∼5.0m, 남해 0.5 ∼ 4.0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
✫서울(☁️)➠(⛅) -3℃ ~ -1℃ 
✫인천(☁️)➠(⛅) -4℃ ~ -3℃ 
✫수원(❄️)➠(⛅) -2℃ ~ 0℃
✫춘천(❄️)➠(⛅) -1℃ ~ 2℃
✫강릉(☁️)➠(⛅) 2℃ ~ 6℃
✫청주(❄️)➠(☀️) -1℃ ~ 1℃
✫대전(❄️)➠(☁️) -1℃ ~ 2℃
✫세종(❄️)➠(☁️) -2℃ ~ 2℃
✫전주(🌦/☃️)➠(⛅) 0℃~ 2℃
✫광주(☁️)➠(⛅) 2℃ ~ 4℃
✫대구(☁️)➠(⛅) 3℃ ~ 6℃
✫부산(⛅)➠(⛅) 6℃ ~10℃
✫울산(☁️)➠(⛅) 3℃ ~ 8℃
✫창원(☁️)➠(⛅) 3℃ ~ 8℃
✫제주(☁️)➠(☁️) 6℃ ~ 7℃
https://youtu.be/LmKCB8esDnY?si=BXr1mCfJ77e2Jski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6.01.19 간추린뉴스 정보
    감사합니디
    즐거운 한주 되셔요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1.19 파라솔님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