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1.대통령 4명 만든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 …응급 이송후 회복 못해
2. 6선 주호영 국회 부의장, 대구시장 출 마 선언 "대구 다시 세우겠다"
3. 李, 청문회 이틀 만에 이혜훈 지명 철회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4. '피지컬 AI' 시대, K배터리 새로운 전성기 맞나
5. "李, 양도세 중과 5월9일 계약까지 유예" 다주택 매물 쏟아질까
6. 33년 전 이건희처럼 · 군기 잡기 나선
이재용 "마지막 기회" 경고
7. "외국인 발길 잡아라"···K패션 '관광
명소'에 출점 잇따라
8. 소비자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감 3년 7
개월 만에 '최고'
9. 고려아연 최윤범, 다보스서 '핵심광물
통합 공급망' 구축 제안
10. 합수본 "신천지, 빨간색 당 가입 지 시" 진술 확보 · · 정당법 위반 검토
11. 캄보디아 송환 '로맨스 스캠' 부부 구
속 "도주 우려 있어"
12.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선거는?' ··특
별법 공백 '혼선' 불가피
13.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방화 혐의 50대 체포
14. 서울·지방大 취업률 격차 5.2%p뿐 6년 새 최저
15. 가수 비, 청각장애 팬 지목해 "춤추 라" 지적 논란 : 즉각 사과
16. '춘향뎐' '모래시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 · · 척추수술 후 건강 악화
17. 지방 취업하면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우대…2년 최대 720만원
18. 피아니스트 김강태, 리스트 위트레흐트 콩쿠르 3위
19. '두쫀쿠' 열풍에 가성비 쫀득 디저트
확산
20. ①산업현장 대격변 · ··"韓, 로봇 밀집도 세계 1위"[일하는 AI로봇 온다]
21. 하나, 매월 과금체계 확보·생태계 확
장 T멤버십 포인트와 상호교환 ...
22. 전고체전지 전해질 최적 조건, AI가
찾았다
23. 매립지 가스로 항공유 생산 · 화학연, 하루 100kg 생산 실증
24. 방미통위 이르면 내달 '4인 체제' 출
범 · 최우선 현안은 '단통법 후속···
25. 카이스트, 비만 잡는 '스위치' 찾았다
26. LG유플러스, AI 기본법 시행 맞춰 전사 대응 체계 가동
27. "사건 현장 왜 통제하나"···美곳곳서
ICE 단속에 경찰도 불신
28. "이란 정권, 숨진 시위대 순교자로 둔갑 · · 시신 몸값 요구도"
29. 중국군, '숙청' 장유샤·류전리에 "軍
주석책임제 유린·파괴"
30. 韓에 북미대화 조언 구한 美부통령 4월 트럼프 방중에 시선
31. 美국방전략, 北 '본토핵공격 위험' 강조하면서 비핵화목표는 생략
32. 日, 美 '동맹분담' 국방전략에 경계
감 "자율적 방위력 강화"
33. 술자리서 시비 붙어 각각 흉기· 가스총 꺼내들어 싸운 60대 男 2명, 체포
34.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 맞아 주사이모는 제작진과도 ..
35, 이준석 "한동훈 제명 과하지만, 사과
역시 유감 표명 수준...'통석의 염' 떠...
36. "한강서 라면 들고 있었더니 2시간 만에 얼었다"...한국
추위, 日에서도 화제
37. 이젠 양산 싸움…아틀라스, 車공급망 힘입어 원가 3만달러 사활
38. 상주 야산서 캠핑 중 얼려진 이소가스 가열하다 폭발 40대 중상
39. 가덕도 피습 '테러' 수사할 TF, 부산에 꾸려진다... 내일 수사 착수
40.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현실로.. 절세매물 대거 나오나
41. 구미 천생산 산불... 2시간 40여 분만에 주불 진화
42. 경북도 간부 공무원, 26일 국회 집결 TK 행정통합 '설명전'
43, "위령제 지낼 것"...부산 북구청 신청사 부지에 신원 미상 무덤 다량 발견
44. "가격 5배 올랐는데 누가사나요" 전자기기 가격 폭등
45. '주호영 등판' 달아오른 대구시장 선거판...현역 잇단 출사표 경쟁 치열
46.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부모 찬스' 논란 관련 교육감 후보 도덕성문제 ..
47.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서 29만6천원…"지난해보다 소폭 낮아"
48. 배민, 로드러너 확대하나…라이더들 반발 이어져
49. [날씨] 월요일 아침 최저 -15도·체감온도 '뚝' 서해안·제주 비·눈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어제(25일) 베트남에서 건강 악화로 별세했습니다. 베트남에 출장을 갔다가 현지 병원으로 이송된 지 이틀 만에 세상을 떠났는데, 여야 모두 한목소리로 애도를 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정부와 함께 더 엄격하고 공정한 인사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해철 대변인은 대통령의 지명 철회가 국민 눈높이와 정서적 수용성을 고려한 고심의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청와대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우유부단함이 결국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만시지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경찰은 김경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뿐 아니라 다른 정치인들에게도 로비하려 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억 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속영장 신청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정치헌금 수수와 아내 수사 무마 등 열 가지 넘는 의혹이 제기된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휴일에도 계속됐습니다. 경찰은 자료 분석과 참고인 조사를 이어가며 김 의원 소환 시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특검을 거부할수록 국민적 의문과 분노만 커진다며 특검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반복돼 온 민주당발 공천 뇌물을 끊어내려면 독립적인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의 공천 헌금 의혹 제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허위사실 공표를 즉각 철회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근거 없는 주장으로 여론을 호도하는 중대 범죄라고 반박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전후 안전보장을 약속받았다며 종전 협상 진전을 알렸지만, 영토 문제를 둘러싼 이견으로 최종 결론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타격이 계속되며 우크라이나 시민들은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 군부 서열 2위 인사가 부패 혐의로 낙마했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습니다. 군권까지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집중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보훈병원 간호사가 숨진 사건의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방 요원과 지역 경찰의 충돌 속에 국토안보부 예산 처리를 둘러싼 갈등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극단적 압박 후 후퇴하는 협상 방식이 ‘타코(TACO)’라는 별칭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린란드와 베네수엘라 사안에서도 긴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뒤 물러서며 외교적 실리를 챙겼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을 기록하며 주가가 15만 원까지 올랐지만, 이재용 회장은 축하보다 내부 위기감을 강조했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며 기술 경쟁력 회복을 강하게 주문했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자영업자 수가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5∼29세 청년 자영업자가 3만3천 명 줄었습니다.
■국내 경제 전문가 절반 이상이 우리 경제가 당분간 1%대 저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제학과 교수 100명 대상 조사에서 54%가 장기 저성장을 전망했습니다.
■서울 구로시장에서 흉기와 가스총으로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술자리 시비 끝에 벌어진 사건으로,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피지컬 AI 기술이 적용된 로봇이 확산되며 노동 현장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일자리 감소와 고용 시장 충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가업상속공제를 악용해 상속세를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수도권 대형 베이커리카페에 대해 국세청이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상속세를 내지 않는 수단으로 활용됐다는 지적입니다.
■연결형 은행권을 잘라 사용한 불량 화폐가 발견됐습니다. 소장용 기념화폐를 임의로 절단해 사용할 경우 위조지폐로 의심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한파가 이번 주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서울의 체감 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옷차림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 제》
☞"美, HBM 안정적 확보 중요… 韓이든 美든 생산지 관심 없어"...'칩 워' 저자 밀러가 본 반도체...생산거점 이전은 비용 등 부담...한국
제조기반 유지될 가능성...단일 반도체 공급망시대 끝나...中반도체 자립은 구조적 한계
☞中·日 여행 늘더니…인천공항, 작년 여객 7407만명 '역대 최대'...설·추석 연휴 확대와 중국의 비자 면제 정책, 고환율에 따른 대체 여행지 효과 등이 주요 요인...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4.1% 증가한 수치
☞메모리값 폭등에 글로벌 IT기기株 '울상'...PC용 D램가격 1년새 7배 상승...스마트폰 제조사 원가부담 늘어...샤오미 주가 고점比 41% 하락...메모리株는 고공행진 지속...마이크론, 3분기 대비 139%↑
☞"핵심광물 11개 공급 제안하자…美 러트닉 장관 눈빛 달라져"...11조 사업 넉달만에 속전속결...작년 8월 한미 경제인 미팅서...독자적 제련기술 설명하자...美정부 먼저 달려와 판 키워...美전쟁부도 함께 움직여...中 핵심광물 수출 통제이후...美 "전투기 못띄울수도"우려...'미니온산'美공장 새시장 개척
☞'줄줄이 의혹'에 난감해진 기획예산처…임명돼도 낙마해도 문제...임명 시 정치적 리더십 부재…'예산재정 컨트롤타워' 어려워...낙마하면 수장 공백·인사 지연…주요 현안 정체
《금 융》
☞조방원에 꽂힌 外人…시총 1500조 넘었다...코스피 비중 37%…5년來 최대...삼전·하닉 지분율은 50% 넘어...이달 들어서만 2.7조원 순매수...한화오션·두산에너빌 등 사들여...올해 거래대금 1900조로 늘듯
☞5000 시대 못오른 내 주식…기다리면 순환매 들어올까...올해 상승 종목 절반 그쳐...소외됐던 중소형주 관심
☞'오천피' 이어 '천스닥'… 체질개선땐 1100도 가능하다...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추진...증권사도 관련 리포트 확대...상장·퇴출 구조개편 성공하면...기관자금 유입 확대로 레벨업
☞코로나때 주담대 12조 만기…대출자 이자부담 커진다...이달부터 순차적 금리 재산정...은행채 5년물 3%대까지 치솟아...최소 2%P이상 오를 가능성 커...금통위, 의결문서 인하 언급 빼...금리 상승세 당분간 이어질 듯
☞적금 깨서 증시로… 주식 계좌수 1억개 눈앞...9946만개… 국민 1명당 2개꼴...오천피 열리며 ‘머니무브’ 가속...‘포모’ 자극에 투자자 진입 활발...‘증시 대기’ 예탁금도 100조 육박
《기 업》
☞고려아연, 최윤범의 뚝심 통했다…테네시 제련소 수조원 가치 창출...제련소 투자 결정적 배경은 미국 측 요청...테네시,인력·광물 회수 가능한 최적 여건...27일 워싱턴 D.C. 방문해 광물전략 논의...경영권 분쟁도 승기…이사회 주도권 확보
☞구리값 상승에 신난 전선업계… AI바람 타고 '초호황' 청신호...원재료값 올라 판매가 인상 유력...데이터센터 건설 수요도 맞물려...주요 2선사 생산능력 확대 박차...역대급 매출·영업익 기대감 커져
☞삼성SDI, 아틀라스 배터리 만드나…로봇 동맹 강화...현대차, 유일하게 공동 개발...전고체 배터리 적용도 검토...SK온은 현대위아와 손잡아
☞탈원전 후유증에 AI 낙오된 獨…'히든 챔피언'도 23분마다 폐업...전력난·고령화…무너지는 독일 '백년기업'...獨 파산 기업 20년 만에 최다...韓 기업이 중견회사 잇단 인수
☞쿠팡 사태 장기화 ‘美 301조’ 압박…한미 ‘통상 분쟁’ 파장 커지나...미 투자자 무역법 301조 조사 청원…관세 등 보복 가능성도...미 정부 45일내 조사 여부 결정해야...한국
정부 “법과 원칙에 따라 조사…통상 문제로 비화 사안 아냐”...“45일 동안 한미 간 협의 본격화될 것…통상, 확산되지 않게 관리”
《부동산》
☞"李, 양도세 중과 5월9일 계약까지 유예"…다주택 매물 쏟아질까...토허구역 거래 허가만 15∼20일, 입주·잔금까지 3∼4개월…'발등의 불'...강남 재건축엔 수억원 낮춘 급매물 등장…"집값 떨어질라" 매수자도 관망...李대통령 "5월9일 계약분까지 유예" 시간 벌어 매물 늘 듯…"수도권 외곽이 더 타격"
☞"세금 내고 집 파느니 들고 있겠다"…양도세 중과 '반짝 효과' 그칠 듯...잔금일 아닌 계약일 기준 적용 시사...“유예 반복 믿게 한 정부 잘못 있어”...나올 매물도 제한적…이후 ‘공급 절벽’
☞3주택자 지방세까지 포함 최고 82.5%… 세부담 얼마나 늘까...시세차익 10억대 서울주택 10년째 보유 땐...2주택자 기준 현행 3억2891만원→6억4076만원...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손질 예고
☞300억대 땅 상속세 0원?…국세청, 대형 수도권 베이커리카페 실태조사...대통령도 지적한 고액자산가 가업상속공제 악용…수도권 사례 확인
☞강남 원룸 뺨치는 깔세가 막은 쪽방촌 개발...분상제 족쇄 풀었다...“쪽방촌 분상제 적용 제외” 주택법 개정안 통과...깔세 등 수익성 딜레마 해결…용적률 800% 적용...800가구 초고층 아파트 2030년 입주 계획...용산 동자동·대전 쪽방촌은 주민 동의 단계
《사 회》
☞경기 돼지 농장 2곳 ASF 발생…24일 포천, 23일 안성 확진...해당 농장 돼지는 살처분 예정...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 총력 방역...중수본, 전국 양돈 농장에 대한 위기 경보 '심각' 단계로 상향
☞“의대 새 통로 생겼다” 2027학년도 N수생 10% 늘듯...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증원...2026학년 정시 탈락도 7% 증가...대입 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능’...상위권 중심 더 치열한 경쟁 예고
☞경찰, 간첩죄 개정 앞두고 '방첩 전문 수사대' 띄운다...서울·경기남부경찰청에 설치...산업·군사기밀 유출 행위 등...간첩죄 적용 전망에 선제 대응...일각선 '중수청 견제용' 시각도
☞‘베트남 출장 중 비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 향년 74세...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참석 위해 호찌민 도착, 몸 상태 이상을 느껴 긴급 귀국 절차를 밟던 중 호흡 곤란 증세로 현지 병원으로 이송...심근경색으로 별세
☞한파에 찬바람 '쌩쌩'…전국 영하권 맹추위...서울 아침 최저기온 영하 9도...1월 마지막 주에도 ‘한파’ 계속
《국 제》
☞다카이치 "일장기 훼손하면 처벌"… 일본 총선 '우경화 공약' 속출..."국장 훼손죄, 일본 명예 위해 실현"...'민주주의와 먼 다카이치' 비판도...우익 정당들 '일본 핵 보유' 공약도
☞호주 이어 이 나라도...‘어린이 SNS 금지’ 검토...14세 미만 사용 금지 추진...온라인 콘텐츠 규제도 병행...영국도 16세 미만 대상 추진
☞“생수·통조림 동나” 최악 눈폭풍에 미국이 멈췄다...마트 매대 텅텅...상점들 문닫아...최소 22개 州서 비상사태·휴교령...뉴욕행 항공편 등...국적기 대거 결항
☞"다음은 내 차례?" 고위 軍 간부들 '덜덜'…2인자 숙청한 中 인적청산 이어지나..."시진핑, 이미 누구도 안 믿어"...인적 청산 지속될 듯
☞金총리 "쿠팡 차별없다 설명…밴스도 납득"...백악관서 美부통령과 회담...밴스, 먼저 쿠팡 꺼내들었지만 사실 관계 바로잡자 고개 끄덕...金, 밴스 요청에 대북특사 조언...핫라인 구축·방한 공감대 나눠
❒오늘의🌞☔️☃️날씨❒
1월 26일 월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가운데 전
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밤사
이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늦은 밤에는 충남서해안에 눈이 내리
겠고, 충남권 내륙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6∼27일 이틀 동안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 1∼5㎝, 서해5도 1㎝ 안
팎, 충남 서해안 1㎝ 미만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미만,서해
5도와 전남해안 1㎜ 안팎, 충남 서해
안 1㎜ 미만입니다.
눈이 쌓인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
타나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
해야 하겠습니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전남동부 남해안,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
하겠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습니다.
25일 기상청은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
팎으로 낮고, 바람도 약간 강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고 예
보했습니다.
아침최저 기온은 -15~-2도, 낮 최고
기온은 -3~8도로 예상됩니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
로 당분간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과 경북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
도 안팎, 낮 기온이 0도 이하로 영하
권을 맴돌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
m, 서해 앞바다 0.5 ∼1.0m, 남해 앞
바다 0.5∼1.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 ∼ 2.5
m, 서해 0.5 ∼1.5m, 남해 0.5 ∼ 1.5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
✫서울(⛅)➠(☁️) -9℃ ~ 0℃
✫인천(⛅)➠(☁️) -8℃ ~ -1℃
✫수원(⛅)➠(⛅) -9℃ ~ 0℃
✫춘천(⛅)➠(☁️) -14℃ ~ -1℃
✫강릉(☁️)➠(⛅) -4℃ ~ 5℃
✫청주(⛅)➠(⛅) -8℃ ~ 1℃
✫대전(⛅)➠(⛅) -8℃ ~ 2℃
✫세종(⛅)➠(⛅) -8℃ ~ 2℃
✫전주(⛅)➠(☁️) -6℃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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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8℃ ~ 5℃
✫부산(☀️)➠(⛅) -2℃ ~ 7℃
✫울산(☀️)➠(⛅) -6℃ ~ 8℃
✫창원(☀️)➠(⛅) -4℃ ~ 6℃
✫제주(☁️)➠( 🌧) 1℃ ~ 7℃
https://youtu.be/Y0haWgQ5jQE?si=OLj_ljEQLtI0jG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