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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0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작성자파라솔|작성시간26.03.30|조회수24 목록 댓글 2

■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속보] 국제유가 급등…WTI 100달러·브렌트 114달러 돌파

1. 與 "박상용, '이재명 주범' 자백 회유" 녹취 공개 · 특위 "내달 현장조사"

2. 李, 취임 후 첫 제주 4・3 참배···"국가 폭력범죄 공소시효 없앨 것"

3. 이정현 "신청자 '0' 험지 갈 것" 전남 광주 통합시장 나설 듯 ·

4. 한동훈 "李대통령, '청담동 술자리 가 짜뉴스' 계산 정확히 하자"

5. 박주민·정원오, 기숙사 놓고 설전 ··"鄭, 반값기숙사 반대" "대안···

6.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후 첫 파업 가능성

7.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어 중동 혼란에 금리 줄인상 우려

8.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땐 민간 도 車 5부제 검토"

9. 외식업체 매출 늘어도 수익 악화 20 24년 영업이익률 8.7% 그쳐

10. AI에 청년일자리 흔들? 전문직·IT 감소 대부분이 2030

11. 2030 노린 '연 6,800%' 불법사채업 자 '이실장' 소비자경보 발령

12. "전월세 매물 씨가 말랐다" 부동산 중개업소 개점휴업

13. '3대 특검' 후폭풍 : 중앙지법 미제 사건 월 230건 폭증

14. 한강 유람선 좌초로 승객 359명 구조 "얕은 강바닥에 배 걸려"

15. 용인 디스플레이 보관창고 화재 큰 불길 잡혀 · · 인명피해 없어

16. "25t차가 뒤집어져 굴렀다" 고속도 로서 과산화수소 실은 탱크로리 추락

17. 경찰, '화장실 몰카' 충북교육청 장학 관 구속영장 신청

18. "선예매권 양도해드려요" 프로야구 변종 '암표 거래'에 몸살

19. SKT 정재헌, 취임 첫 행보는 노인대 학···불편 사항 점검

20. 에버랜드, 개장 50주년 맞아 불꽃쇼· 서커스 대대적 리뉴얼

21. 통영의 봄을 깨운 '조성진의 쇼팽'

22. 혈당 관리 위해 근육 꼭 지켜야 '이 습관' 반복했더니 혈당 스파이크 사···

23.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1.331km '삼삼한 걷기' 행사 개최

24. 구글판 '딥시크 모멘트 터보퀀트가 바꾼 AI 판

25. NASA '아르테미스II'발사 D-5 우 주비행사 "달로 갑시다"

26. "2030년 6G 시대 연다" 정부, 'AI G 3' 도약 청사진 확정

27. KT, 박윤영호 출범 직후 대규모 임원 교체 예고

28. 이라크전 15만인데... 미군 1 만7천명 투입대기, 전면 침공 '역부족'

29. GIST '발가락'팀, 국제AI 게임 대회서 우승 · · 6천달러 받아

30. 후티 참전에 긴장악화 ·美, 난타전 속 지상전·협상 저울질 지속

31. 美가 주목한 이란 의회의장 "미군 지 상 도착땐 불태울 것"

32. 이란 급습에 쓴맛 美 4천500억원짜 리 '하늘의 눈' E-3 첫 파괴

33. "미국에 왕은 없다" 反트럼프 물결 역대 최대 · · 800만 명 거리로 나왔다

34. 이란 매체 "중동 미군 철수, 호르무즈 통행료"··· 협상조건 제안

35. 밴스 美부통령, 이란과의 전쟁에서 "곧 빠져 나올 것"

36. 국힘 대구시장 경선 '대혼전' 주호영·
이진숙 무소속 출마 현실화하나

37. 김부겸, 2·28 기념 공원에서 대구시장 출마 파란 바람 일으키나

38. 허지훈,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경북 최종 우승... 비례대표 당선권 진입

39. "쌍둥이가 아빠 일했으면 좋겠다고"
이휘재, 4년만 복귀에 눈물

40. '3파전' 국힘 대구 달서구청장 최종 후보 31일 공개

41. 구미산단의 변신... 10층 높이 '미래형 복합시설' 들어선다

42. 부활절 앞두고 킷캣 초콜릿 41만개 운송중 도난

43. 안동시장 선거, '문중'(門中) 아닌 '실력'을 찍자

44. '감기약 먹고 졸음운전' 음주운전처럼 철퇴 4월 2일부터 '약물운전' 처벌

45.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46. [날씨] 낮 최고 '21도' 완연한 봄 날씨...전국 곳곳에 봄비

■숙고를 거듭하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오늘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며,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을 하겠다며 호남 출마 가능성을 시사해 여야 모두 선거 전략이 본격화되는 분위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임 윤석열 정권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 수사를 위해 진술을 설계했다며 녹취록을 공개했고, 국민의힘은 짜깁기 조작이라고 반발하는 등 정치권 공방이 다시 격화되며 검찰 수사를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도를 찾아 4·3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며 국가폭력을 최악의 범죄로 규정하고 공소시효와 민사소멸시효 폐지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혀 과거사 정리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이 평화와 조기 종전을 언급하면서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동시에 미군 지상전 투입 가능성도 거론되며 중동 정세는 여전히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협상 의도를 의심하며 지상군 투입 시 강력 대응을 경고했고, 예멘 후티 반군까지 본격 참전에 나서면서 전선 확대 우려가 커지는 등 중동 전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가 수주간 이란 지상전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대규모 미군 병력이 중동으로 이동하고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며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란 사태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심화되면서 종량제 봉투와 일회용품 등 생활 소비재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 제한까지 이어지는 등 실생활 영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일부 주유소에서 휘발유 가격이 200원 이상 급등하며 시민과 화물차 운전자 모두 유류비 부담을 체감하고 있고,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소비 위축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이 다시 리터당 1,910원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에 도달할 경우 민간 차량 5부제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혀 에너지 절약 정책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항공사들은 운항 축소와 유가할증료 인상에 나섰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으로 선박 보험료가 최대 10배까지 상승하면서 수출 기업 부담과 물류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신용점수가 낮아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초저금리 대출을 시행하자 접수 시작 3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수요가 몰리며 취약계층 금융 지원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이후 재범 처벌 강화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해자에 대한 치료 프로그램 등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남대에 대청호를 조망할 수 있는 모노레일이 개통되면서 접근이 어려웠던 전망대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고, 관광객 유입 확대 등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인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더 스카이 184’가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말 정식 개방을 앞두고 있으며, 체험형 전망 시설로서 새로운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고 이후 약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다음 달 2일부터 처벌과 단속이 강화되며, 감기약이나 비염약 등 일반 의약품도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어 운전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필리핀에서 활동하던 ‘마약왕’ 박왕열은 임시 인도 기간 종료 후 다시 현지로 송환될 예정이지만, 해외에서도 범죄를 이어간 만큼 국내 처벌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기 용인 디스플레이 창고 화재는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지만 완전 진압까지 6시간 이상 소요되며 대형 화재 대응 체계와 안전 관리 중요성이 다시 강조됐습니다.

■한국 프로야구가 45번째 시즌을 맞아 개막한 가운데 개막 2연전이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고, 올 시즌 관중 증가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오늘은 건조함을 해소할 봄비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며 남부에서 시작된 비가 밤에는 수도권까지 이어지겠고, 특히 제주와 남해안에는 많은 비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대비가 필요합니다.

《경 제》
☞K팝 따라 왔다가 가격에 '깜짝'…관광 코리아 흔드는 '바가지 리스크'...명동 K팝 굿즈, 온라인 대비 최대 70% 비싸…가격표 없는 매장도 다수...공연 앞두고 숙박비 7.5배 폭등…자동결제 택시도 추가 요금 요구 확산

☞대출금리 0.25%p 오를 때 이자 1조8000억↑…자영업자 줄도산 우려 가중...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로 연체율 ↑...자영업자 10명 중 6명 다중채무...연체율 상승에…부실 확대 우려

☞서울 휘발유 1900원 돌파…“상승 요인만 존재” 곧 2000원대 진입할 듯...2차 석유가격제 시행 사흘만에 1900원대...미국 지상군 투입 등 유가 인상 요인 누적...치솟는 기름값에 2월 전기차 신규 등록↑

☞“이제 한강 치맥도 못하나” 닭고기값 16% 뛰었다...하림·마니커, 닭고기 공급가 줄인상...10%대 인상은 2023년 후 3년 만

☞중기부,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개소...9개 분야, 2000여명 전문가 풀...시간·장소 제약 없이 맞춤 상담

《금 융》
☞금리 변동성 확대에 투심 위축…하나·신한證 등 5곳 수요예측...금리 변동성 확대에 투심 위축...증권사 포함 5곳 수요예측 나서...크레딧 스프레드 61bp로 확대...하나증권 최대 5000억 발행 나서

☞전쟁 이후 한달, 외국인·개미 동상이몽···외국인 ‘30조원 팔자’ 개인 ‘30조원 사자’

☞결산시즌 상장사 '증시 퇴출 경고등'…의견거절·보고서 지연 63개사...감사의견 거절 29개사…보고서 지각 제출 34개사

☞중동발 리스크에…해외 도박사들, 韓 경제 '저성장·금리 인상' 돈 걸었다...세계 예측시장 폴리마켓, 고유가·공급망 불안 반영…저성장 구간 베팅 확대...인플레이션 압력 전망에 금리 인상 기대↑…베팅 비중도 상승

☞‘김미영 팀장’ 아닌 ‘이 실장’···연이자율 6800% ‘돌림 대출 유도’ 경보발령...6개월간 ‘이 실장’ 불법 사금융 신고 62건 접수...금감원 “다른 연락처로 유도하면 의심해야”

《기 업》
☞중동 전쟁 여파에 선박보험료 최대 10배 이상 급등…선주 부담 확대...선박 보험 갱신 26건…한화손보 보험료 5000만→5.8억 원 급등...중동 해상보험만 7조 규모…전쟁 장기화 시 선주·화주 부담 확대 우려

☞포스코, 석탄 대신 수소…국토부, 포항 수소환원제철 부지 27일 인허가...포항 앞바다 공유수면을 매립…약 134만㎡ 규모로 개발

☞中공세·중동·칩대란…韓 TV ‘삼중고’...LG전자

TV사업부, 올해도 적자 전망...메모리 칩 이어 파운드리도 가격도↑...中경쟁 심화·물류비·환율 압박도 거세

☞삼성·SK 1분기에만 80조 영업익…"AI메모리 이제 시작"...1분기만에 작년 연간 실적 육박…역사 새로 쓴다...메모리 전략적 가치 부각…K메모리 주도권 견고...공급제한 따른 AI 메모리 수요 2028년까지 지속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완공…에너지 강국 새 50년 연다"...국내 최초 TC2C 공장 올해 가동...사우디 원유 받아 중간 과정 생략...신기술로 고부가 에틸렌 생산...국내 석유화학 도약 선도...울산시도 총력지원체제 나서

《부동산》
☞종부세 줄이려면 … 30억미만 1주택은 공동명의 유리...1가구 1주택 稅부담 따져보니...공시가 치솟아 종부세 대상 급증...단독 명의땐 12억 초과하면 과세...부부 공동 소유땐 18억까지 공제...30억 집은 보유기간 따라 '차이'...15년 넘으면 단독명의가 부담 작아

☞'영끌족 진짜 어떡해' 주담대 7% 돌파…중동사태 ‘불똥’...은행 주담대 7% 돌파…중동사태에 대출금리 ‘불똥’...5대 은행 주기형 주담대 4.41~7.01%...2022년 10월 후 3년 5개월 만에 7%대...중동사태에 은행채 5년물 금리 급등...신한·농협은행 예대금리차 확대

☞다주택 급매 소화 뒤 거래 숨고르기…양도세 중과 전 막판 매물 더 나오나...다주택 저가 급매 팔린 뒤 거래 주춤...예상 외로 3월 초부터 급매거래 늘어...시장에선 거래 ‘눈치’…매수문의 감소...토허제 시차 감안해야…가격 등 착시

☞콧대 높던 이 동네 "급매요, 급매"...고가 대단지부터 몸값 뚝뚝...KB부동산 시세 기준…강남 부진·강북 강세 온도차 뚜렷

☞14개월째 뛴 서울 오피스텔 매맷값, 상승폭도 확대…경기는 하락전환...전국 평균 매맷값 2억6393만원, 서울은 3억813만원...전국 임대수익률 5.48%…5년 만기 국고채 금리 웃돌아

《사 회》
☞캄보디아·라오스·태국발 '메콩산 마약' 막아라…대검, 통제 강화 사업...'2025~2026년 2월 메콩지역 마약통제 역량강화 사업' 출장 결과 보고...국내 압수 외국산 마약 중 메콩 지역 마약 48%…안전처리 프로세스 구축

☞노후 풍력발전기 잇단 사고에 주민 ‘불안’···지자체는 ‘노심초사’...지역 경제에 도움주는 신재생에너지원이지만...잇딴 사고에 지역 주민들 불안감 커져...“보급위주 정책에서 안전관리 강화로 나아가야”

☞직장인 과반 "심야배송 편리함보다 노동자 건강이 우선"...편의보다 노동자 건강 선택 3.5배…'야간노동 제한 공감대'...직장인 67.7% "야간노동 제한 따른 불편 감수할 수 있다"...단체 "사회적 인식 형성…야간 노동 원칙적으로 금지해야"

☞‘마약왕’ 박왕열, 생활고 겪는 IQ50 장애인 꼬드겨 마약 운반...200만 원 건네고 필로폰 1480g 밀반입에 이용

☞대학 간판이 당락 갈랐나…올해 로스쿨 합격생 58.7% 'SKY' 출신...종로학원, 2026학년도 22개 로스쿨 합격자 출신대학 분석

《국 제》
☞이란, 호르무즈에 '톨게이트'…미국 "세계에 위험" 저지 방침...이란, 국제법 위반 논란에도 '통행료 부과법' 제정 강행...앉아서 연 150조원 '돈방석'…"이미 위안화로 임시징수 시작"

☞후티 가세로 홍해까지 위험...사우디도 참전하나?...홍해, 호르무즈 해협과 세계 원유 핵심 수송로...후티, 2023년 홍해 유조선 공격해 해상 교통마비...걸프 국가들, 경제적 파멸 우려해 군사 대응 자제

☞중동전 장기지속 여부…이란 ‘미사일 제고’에 달렸다...이란 최대 무기는 미사일과 드론…이란 “10년 전 재고 쏘고 있다”...최대 2만 기…엇갈리는 재고 추산 속 “수주 간 공격 지속 가능”...‘소규모 장기전’ 선회… 호르무즈해협 등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정조준

☞“허락받은 배만 통과”…일본 이어 태국·인니·파키스탄도 이란과 개별 합의...아시아 각국 이란과 개별 합의후 통과...한국은

선박 20여척 협상 없이 대기

☞"어리석은 전쟁 관둬라" 美 反트럼프 시위에 800만 명 참가...세 번째 '노킹스' 시위, 50개 주 열려...美·이란 전쟁, 치솟는 물가에...'콘크리트 지지층'마저 등 돌려

❒오늘의🌞☔️☃️날씨❒

3월 30일 월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 충청권 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
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돼 다음날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30 ∼31일 이틀 동안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 광주·전남과 부산·
울산·경남 10∼50㎜ 입니다.

제주도산지에는 많게는 100㎜ 이상, 남해안은  60㎜ 이상의 비가 쏟아지
는 곳도 있겠습니다.

그 밖에 예상강수량은 강원산지와 전
북, 동해안 10∼40㎜, 충청권과 대구·
경북 내륙, 울릉도·독도 5 ∼ 30㎜, 경
기남부와 강원내륙 5∼10㎜ 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내려
진 건조특보는 점차 해제될 수 있겠습
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
온은 18∼21도로 예보됐습니다.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은 당분간 낮 기
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겠고, 내륙
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 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
해야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세종·충남
등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밤까지 잔
류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
면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강원 영서와 대전, 충북, 전북, 경상권
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비
가 내리고 청정한 남풍이 불면서 오후
부터 농도가 옅어지겠습니다.

서해상과 동해중부 해상에는 바다 안
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5
m,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
바다 0.5∼2.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 ∼ 2.5
m, 서해 0.5 ∼3.5m, 남해 0.5 ∼ 3.5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서울(☁️)➠(🌦) 9℃ ~ 20℃ 
✫인천(☁️)➠(🌦) 9℃ ~ 18℃ 
✫수원(☁️)➠(🌦) 7℃ ~ 19℃
✫춘천(☁️)➠(🌦) 5℃ ~ 21℃
✫강릉(☁️)➠(🌦) 11℃ ~ 20℃
✫청주(☁️)➠(🌦) 10℃ ~ 20℃
✫대전(☁️)➠(🌦) 9℃ ~ 19℃
✫세종(☁️)➠(🌧) 8℃ ~ 18℃
✫전주(☁️)➠(☔) 10℃ ~ 19℃
✫광주(☁️)➠(☔) 10℃ ~ 19℃
✫대구(⛅)➠(🌧) 9℃ ~ 20℃
✫부산(⛅)➠(🌧) 12℃ ~ 18℃
✫울산(⛅)➠(🌧) 9℃ ~ 19℃
✫창원(☁️)➠(☔) 10℃ ~ 18℃
✫제주(☁️)➠(☔) 14℃ ~ 21℃
https://youtu.be/_pmhSjbG5ns?si=U6fxgycTvx_7Z4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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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6.03.30 유료비가 올라가서 서민들 생활에
    절약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3.30 파라솔님 오늘의 역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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