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2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 [속보]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한국이 도움 안됐다”
1.“왔노라, 보았노라, 정복했노라”…트럼프, 대국민연설서 승전 선언 후 2~3주 내 종전 의사 재확인할 듯
2.코스닥 시총1위 삼천당제약이 ‘작전주?’···
블로그가 쏘아올린 ‘주가조작’ 논란에 뒤숭숭
3.UAE 국영석유사 CEO “이란, 호르무즈서 세계적 갈취 행위”···통행료 징수 움직임 비난
4.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계속하는 것 무의미"
5.장동혁도 한동훈도 왔다... 나경원 시모상 조문 행렬
6.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7.'서울시장' 접전이었는데…석 달 사이 '두 자릿수' 격차
8. 한양여대에 두 차례 불 지른 20대 구 속영장 기각
9. 대낮에 부부가 캐리어 끌고 시신을 "장모가 시끄럽게 해 범행"
10.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국정자원·국토부 전 차관 등 압수수색
11. '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도 달라" 2심도 패소 · · 그 이유는
12. "바퀴벌레 잡으려다" 집에 불 질러 9명 사상자 낸 30대 여성, 2심도 금···
13. 김부겸 "홍준표 찾아 조언 구할 것" 외연 확장 행보
14. 민주당,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 "식당서 현금 살포 정황 파악"
15. 대전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서 장종태· 장철민, 허태정 '협공'
16. 與 경기지사 2차 경선 토론, 대표 공 약·반도체 산단 놓고 격돌
17. 국힘 지선 1호 공약은 '수도권 반값 전세' : ·張 "부동산 정책 바로잡아야"
18. 장동혁 "법원, 너무 깊이 정치 개입 공관위원장에 박덕흠 의원"
19. 불붙은 광화문 '쌍현판' 논쟁 "한글 더 알리자" VS "문화재 원형 보존"
20. 쿠팡앱 이용자 수, 3월에 증가세 전환…G마켓만 줄어"
21. 백남준 조카 하쿠다 켄 "엄마에게 'TV 빨리 사주라'던 좋은 삼촌"
22. 루브르·바티칸 다음 '국중박' 지난해 관람객 수 세계 3위 기록
23. 완성차 5사 3월 판매 71.5만대 이란 전쟁에도 현대차 제외 반등
24.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로 확대 · · 영화 할인은 월 2회
25. 오픈AI 투자액 180조원으로 늘어 개인투자자에 첫 개방
26. "이젠 AI 생태계 전쟁"...'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출범
27. 류제명 과기부 차관 "AI 안전이 최우 선 기술 혁신과 균형 모색"
28. 반세기 만의 '유인 달 우주선 190조 짜리 시장 개막
29. 삼성전자, 고용량 폴더블 가격 인상 원가 부담 반영
30. 게임 세상이 눈앞에 ·롯데월드 '메이
플 아일랜드'
31. '국가 AI 프로젝트' 52개 과제 선정···정부 GPU 3천장 집중 지원
32. 트럼프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 방
금 美에 휴전 요청"
33. 트럼프, 대법원서 출생시민권 구두 변론 美현직대통령 첫사례
34. 이란 대통령 "침략 안 하겠다 약속하 면 종전" 물밑 의견 교환
35. 결국, 승자는 이란? 트럼프, 핵폭탄 12개 만들 우라늄 방치하고 셀프종···
36. 이란, 중동 내 美 빅테크 공격 예고 미국의 테러 공격 지원"
37. 주한이란대사 "韓 선박 호르무즈 해
협 통과 조율 가능"
38. 트럼프 "나토, 종이호랑이 탈퇴 강 력히 검토중"
39. 이란대사 "美와 거래 많은 한국선박,
호르무즈 못나간다"
40. '음료 3잔'에 알바생 고소한 빽다방 점주...칼 빼든 더본 "현장조사"
41. 닷새 황금연휴? "임시공휴일 지정" 보도에 '들썩'... "검토 안 해"
42. '캐리어 시신' 피의자 "함께 살던 사위폭행 있었다"... 남편은 따로 거주
43. 국힘, 서울·부산 동시 '빨간불'... 정원오42.6% 오세훈 28%, 전재수 43.7%...
44. '칸쿤' '여직원'이란 단어 속 숨겨진 1인치
45, "지적장애 친조카·치매 모친 살해 시도이유...부양 부담·신변 비관 때문"
46. 포항 단독주택서 화재...불 타 숨진 시신 1 구 발견돼
47. 안철수 "세금은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8. 국내 첫 3칸 굴절차량 타보니 "코너링 완벽하네"
49. 검찰, '제빵공장 사망사고' SPL 前대표에 2심도 징역 3년 구형
50.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민 간은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51. 4.1 대출 규제 파장은? 다음 수순은 비거주 1주택자
52. 5월부터 '농지 전수조사'· ·수도권 투 기 의심지역 집중
53, 美, 무역 장벽 보고서 발간 플랫폼 규제 지적 "소통 개선해야"
54,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지원?" 토스 대표 만우절 글 주목
55. 아크로 드 서초 1순위 청약 1천99대1 서울 민간분양 역대 최고
56. 산업부 "UAE 원유 안정적 도입 1차 600만 배럴 조만간 완료"
57. [날씨]서쪽 지역 먼지·안개 주의 당분간 큰 일교차
■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이 제기된 김관영 전북지사를 전격 제명하며 재선에 도전하는 현직 광역단체장의 당적을 박탈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고, 지도부는 도덕적 긴장을 회복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속에 더불어민주당은 산업계와 연이어 접촉하며 대응에 나섰고 정부 추경안을 ‘민생 방파제’라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식 포퓰리즘’이라며 강도 높은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발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관계 부처에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비상 상황에 맞는 비상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연설에도 긴장 속에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자원 안보와 경제 협력 확대에 뜻을 모으며 공급망 안정과 전략 자원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8개월 동안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며 영치금 제도가 사실상 개인 후원 창구로 악용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휴전 요청을 주장하고 이란 대통령도 종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뉴욕 증시는 상승하는 등 금융시장이 즉각 반응하며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중동 관련 대국민 연설을 통해 전쟁 향방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으로, 협상 결과와 무관하게 ‘셀프 종전’을 선언할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이란의 공습은 오히려 격화되며 민간인 피해까지 발생했고, 양측이 보복 공습을 이어가면서 군사적 긴장은 최고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침략 재발 방지 등을 보장할 경우 전쟁 종료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상호 불신이 깊어 실제 협상 진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돌파하고 반도체 수출이 크게 증가했지만,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물류 차질과 원유 수급 불안 등 실물경제에 미칠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중동발 원자재 수급 차질로 플라스틱과 화학 원료 부족 현상이 나타나며 포장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고, 외식업과 소상공인 등 현장 체감 부담도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종전 기대감이 반영되며 국내 증시는 급등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고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으며 환율도 안정세를 보였지만,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유류 할증료가 크게 오르면서 항공권 가격 부담이 급증하고 있고, 국제유가 흐름에 따라 다음 달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여행 수요 위축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하고 차량 2부제 시행과 에너지 절약 조치를 강화하며 전방위 대응에 나섰고, 공공부문 중심으로 에너지 소비 절감 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 급등으로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어민들이 조업을 포기해야 할 수준까지 부담이 커졌고, 전쟁 장기화 시 수산업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검찰이 ‘저속노화 전도사’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며 관련 법적 공방이 일단락됐고, 이후 활동 재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행용 가방 시신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가 사망 전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이 확보되면서 사건의 중대성이 커졌고, 경찰은 딸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시행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며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이며 서울 낮 기온이 18도까지 오르겠지만 아침에는 여전히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일교차가 크겠으니 외출 시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경 제》
☞정부·업계, 나프타 수급 총력전…국내 물량 확보에 역량 집중...정부, 4695억원 투입해 공급망 방어
☞3월 수출액 800억 달러·반도체 300억 달러 돌파 …역대급 ‘대기록’...1956년 관련 통게 작성이래 월 수출액, 사상 첫 800억달러 돌파...월 반도체 수출액, 사상 첫 300억달러 넘어...나프타 수출, 22% 감소
☞정부, 첫 거시재정금융간담회 개최…중동전쟁 대응 공조 강화...재정·금융·세제 정책 수단 최적 조합 모색...거시당국, 정례회의 통해 정책 공조 강화..."예산·세제·금융·외환, 최적 정책조합 논의"
☞"비닐 6만원→12만원…마진 제로 넘어 문 닫을 판" 소상공인 비명...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설 필요...배달 플랫폼도 고통 분담 나서달라 촉구
☞고유가 충격에 ‘5월4일 임시공휴일’ 급부상...근로자의 날·어린이날 연결 시 5일 연휴...고유가·고환율 속 내수 반등 카드로 부상...추경과 시너지로 단기 소비 증가 기대도...“해외 소비 제약…국내 소비로 이어질 것”
《금 융》
☞K국채 'WGBI 시대' 90조 유입 시작…환율·금리 불안 '방파제' 예고...8개월간 국채 지수 순차 편입…정부 "시장 안정판 역할 기대"...고환율·치솟는 금리에 증권가 "방향성 전환 제한적" 전망도
☞코스피 9% 폭등 5500 뚫었다…삼전 14% ‘불기둥’...기관 3.3조 순매수에 상승폭 꾸준히 확대...‘19만 전자·90만 닉스’ 회복…대형주 반등
☞“일상된 사이드카”…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6%대 급등...오전 코스피 매수사이드카 이어 코스닥도...올해 코스닥서 사이드카 7번째 발동...시총 상위 종목 상승…삼천당제약은 급락
☞"시장 좋은데 고민은 그대로"…중소형 증권사 '수익 다변화' 숙제...일평균 거래대금 41조…리테일 확대 속 실적 개선세...브로커리지 의존 구조…시장 변동성에 실적 직접 연동...유안타증권, 위탁매매 40%…수익 구조 다변화 추진
☞중동戰이 할퀸 3월 코스피, 시총 1000조 증발…4월 대반등 '주목'...월간 19%↓, 역대 4위…일간 하락률 12.06% 21년 만에 경신...일평균 거래대금 역대 2위…외인 순매도·개인 순매수 최대
《기 업》
☞"시밀러 임상 문턱 낮춘다"…美·유럽 규제 완화에 셀트리온·삼바에피스 '개발 속도전' 기대...FDA·EMA 등 시밀러 임상 규제 완화 추진...셀트리온 임상 비용 줄여 '규모의 경제' 실현...글로벌 상위 시밀러 기업 영향력 보다 커져
☞"실적 개선 와중에"…철강업계, 고환율 돌발변수에 비용 부담 '가중'...실적 개선 와중에 고환율 부담...환율 상승에 원재료 비용 증가...고환율, 실적 개선 걸림돌 작용
☞LS머트리얼즈,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진입…연료전지 부품 첫 공급...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연결… 탈황장치 국산화, 글로벌 연료전지 밸류체인 진입
☞삼성중공업, 마스가 뱃고동 울렸다…미 NGLS 참여...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 사업...나스코·디섹과 개념 설계에 참여
☞오늘부터 항공사 유류할증료 3배 넘게 오른다…다음달 더 인상...대한항공 최대 30만3천원·아시아나 25만원…국제유가 고공행진 지속...제주항공, 5∼6월 하노이·방콕·싱가포르 노선서 총 110편 비운항
《부 동 산》
☞유가·자재 불안 속 인천계양 공정률 75%…정부·LH '비상 대응'...자재 수급·공사비 부담 확대…공급 지연 차단 총력...연말 1285가구 첫 입주 앞둬…남양주왕숙 등 타 지구도 속도전...3기 신도시 첫 단추 인천계양…공정 관리 총력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탈서울 행렬 어디로 갔을까?...서울 전세거래량 82개월만에 최저...전세난 속 탈 서울...하남과 광명, 구리, 김포, 의정부 등 서울과 인접한 지역에서 서울 거주자의 매입 비중이 높게 나타나
☞“전월세 씨 마른다”… 다주택자 대출 막히자 임대차 불안 가중...정부, 다주택자 아파트 담보대출 연장 금지...매물 증가하지만 전월세 물량 줄어들 듯...일부 집주인, 보증금 올려 대출 상환할 수도
☞'악성 미분양' 3만가구 돌파…지방은 더 '꽁꽁'...전국 3만1307가구 집계...수도권에도 다 지은 빈 집 4292채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다주택자 주담대 만기연장 불허...수도권 APT 다주택자 매물출회 적극 유도 ...갱신청구권 7월31까지 행사 시 만기 연장...토허구역 실거주…최대 28년 7월까지 유예
《사 회》
☞정부, 쓰레기 봉투 1인당 구매량 제한 검토…‘사재기’ 근절 차원...기후장관 "안정될 때까지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필요"...“실제수급 문제 없지만 현장에 구매 가능 수량 떨어져”
☞바퀴벌레 대신 사람잡았다…스프레이 화염방사, 불 활활...이웃 숨지게 한 20대 항소심도 '금고 4년'...30대女 창문통해 대피하다가 추락→사망...주민 8명은 '연기 흡입' 등의 상해도 입어
☞‘세계 3위’ 국중박 650만명 대박…영국 매체 “가장 눈부신 성장세”...지난해 관람객 전년 대비 70% 급증...영국박물관·뉴욕 메트로폴리탄 제쳐
☞尹, 8개월간 영치금 12억 넘게 받았다…李대통령 연봉의 ‘4.6배’...하루 평균 1.4회꼴 인출 358회...구치소 2위와 10배 이상 격차...김용민 의원 “제도 허점 명백”...보유 한도 400만원인데…입출금 총액 제한은 ‘없음’
☞A 10번 읽기·숫자 100까지 외우기 안돼…‘영유’ 4세 ·7세 고시에 칼뺐다...만 3세 미만 학원 교습 전면 금지...3세 이상도 하루 3시간 제한...과징금 매출 50%·학파라치 도입
《국 제》
☞트럼프 “이란 완전 초토화…합의 하든 안하든 상관 없어”...“호르무즈 우리일 아냐…이용국 직접 열면 돼”...“그들은 석기시대…핵무기 보유 못하면 떠날것”...전쟁목표 달성 선언·일방적 ‘셀프종전’ 가능성...美 “폭탄으로 협상…합의 없으면 더 강한 타격”...이란측 美와 한차례 직접소통…종전의지 시사
☞이란 전쟁에 비료값 폭등…'최대 생산국' 中 조용히 웃는다...호르무즈 봉쇄에 동남아 식량안보 '빨간불'…늘 싸우는 中에 손 벌려...수출 통제 쥔 중국, '선의의 지원' 포장해 외교적 실리 챙길 듯
☞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해방군보 "비핵 3원칙 벗어나면 빠른 시일 내 핵보유 가능"..."평화헌법 사실상 무력화…2차대전 직전 군국주의 닮은꼴"
☞日, 北전역-베이징 타격 가능 장거리 드론 도입 나선다...장사정 미사일 배치 이어 원거리 타격 능력 향상...中 “日, 핵탄두 5500개 만들 플루토늄 비축”
☞'77년' 나토 존립 위기… 유럽 기지·방공 협조 거부에 트럼프 '탈퇴' 시사...미군에 기지 사용 거부한 이탈리아...폴란드는 방공자산 중동 차출 반대...트럼프 "나토에 수억 달러 쓸 필요 없어"...루비오 "기지 사용 거부, 좋은 협력 아냐"...이란전쟁 종식되면 나토 문제 수면 위로
❒오늘의🌞☔️☃️날씨❒
4월 2일 목요일 날씨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
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
온은 14~21도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경상권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
으로 오르겠습니다.
다만 전국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
지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야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세종·충북·
충남·전북은‘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
통’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강원영서·영남권은 오전에,대전
은 늦은 오후부터, 광주·전남은 저녁
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0
m,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 ∼ 1.5
m, 서해 0.5 ∼1.0m, 남해 0.5 ∼ 1.5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
✫서울(☀️)➠(☀️) 6℃ ~ 18℃
✫인천(☀️)➠(☀️) 6℃ ~ 14℃
✫수원(☀️)➠(☀️) 5℃ ~ 16℃
✫춘천(☀️)➠(☀️) 4℃ ~ 19℃
✫강릉(☀️)➠(☀️) 7℃ ~ 17℃
✫청주(☀️)➠(☀️) 5℃ ~ 19℃
✫대전(☀️)➠(☀️) 5℃ ~ 19℃
✫세종(☀️)➠(☀️) 4℃ ~ 18℃
✫전주(☀️)➠(☀️) 5℃ ~ 17℃
✫광주(☀️)➠(☀️) 6℃ ~ 19℃
✫대구(☀️)➠(☀️) 7℃ ~ 20℃
✫부산(🌦)➠(☀️) 9℃ ~ 19℃
✫울산(🌦)➠(☀️) 8℃ ~ 19℃
✫창원(☀️)➠(☀️) 8℃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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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0wnpestITU?si=9k09R2PChxv43SNO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