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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0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작성자파라솔|작성시간26.04.20|조회수37 목록 댓글 3

■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1.[속보] 이란군 “美, 이란상선 발포는 휴전합의 위반…곧 보복할 것”

2.[속보]북한, '화성-11라' 미사일 탄두 위력시험…김정은 참관

3.오늘부터 우회전 집중단속… ‘아차’ 하면 6만원 날아간다

4.“국회 계엄해제 결의 뒤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윤석열 ‘2차 계엄’ 시도 정황 확인

5.월요일 아침 코스피는?···‘종전’에 베팅한 금융시장, 최고가 기록 다시 깰까

6.트럼프 "협상장 향했다‥협의 안 되면 파괴"

7.트럼프 "미 봉쇄 뚫으려던 이란 선박 저지‥기관실에 구멍 내"

8.정부, ‘노조 회계 공시’ 완화안 제시… 양대 노총 “제도 자체 없애라” 거부

9.장동혁 8박 10일 방미 종료…새벽 인천공항 귀국

10.양치승, 청담동 아파트 관리 직원 됐다... “수입 10분의 1로 줄어”

11. 수사 도중 지휘 라인 2번 바뀌고 80명 TF는 미적미적

12. 영광 아파트 화재로 5명 연기흡입 대피 소동

13. "참담한 마음" 조직 관리 나선 검찰총 장 대행 · · 그러나 내부는 '싸늘'

14. 민주 경기 기초단체장 후보 4명 추가 확정 · · 파주 김경일 탈락

15. 10대들이 '미성년자 조건만남' 유인해 20대 폭행·갈취

16. '대장동 수사 지휘' 송경호 前 중앙지 검장 "국정조사, 삼권분립에 정면 · · ·

17. 李대통령, 인도 뉴델리 도착 ·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

18. 한병도, 李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 요 청에 "절차 신속히 밟겠다"

19. 정청래, 성남서 추미애 지원 사격 "압 도적 승리" : ·'보궐 출마' 김용도 동행

20. 홍준표 "백수라 밥 준다 해서 간것" 총리설 부인

21. 한미 재무수장 "원화 과도한 변동성 바람직하지 않아" 공감대

22. 현대차·기아, 인도서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 · RV 누적판매 400만대

23. 가상계좌 넘겼다가 공범될수도 · ·금 감원 "타인 제공·판매 안 돼"

24. "하루 1조 손실" 파업 경고까지 역 대급 성과급 두고 시끌

25, 다시 불붙은 반도체 투심 삼전 '빚투' 이달 들어 7.6% 늘어

26. TSMC의 대만 5년 뒤엔 · · · 한국과 '노는 물'이 다르다

27. 이재용 등 4대그룹 총수, 경제사절단 동행 인도行

28. '남성, 삼겹살에 쌈장 자주 먹으면 기 억력 퇴화?' · · · 나트륨 과다 섭취,

29.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2척 또 회항"

30. 춘천시, 체류형 관광 전환 전략 모색 · · 야간 콘텐츠 확대

31. 미술관에서만 보던 작품들, 경매로 품어볼까

32. 사회환원도 독립운동도· · · 유일한, 그는 늘 칼같았다

33. "로봇 복싱·AI 음악까지"...과학축제 전시 '미리 투표'

34. "진짜와 AI 생성물과 구분 이제 안된 다" · ·· 구글 나노바나나 넘는 '덕테···

35. 계좌 탈취, 결제 마비 'AI 해킹' 위협 현실화

36. AI가 일자리 뺏는다?···"실제 퇴출 1 0%뿐"

37. 미토스 충격에 AI 판 흔들···보안이 '생존 변수'로

38. 과기정통부, 젊은 직원 주도로 에이전틱 AI 직접 개발한다

39. 네이버, 카페 서비스서 위치추적기 거래 금지 · : "범죄 악용 우려"

40. 트럼프 "美대표단 파키스탄 가는중
합의불발시 이란인프라 파괴"

41. 파키스탄, 美·이란 2차회담 대비 '봉 쇄 수준' 강력 보안조치

42. '인간보다 빨랐다' · 中 로봇, 하프 마 라톤 50분 만에 완주

43. [날씨] 월요일, 낮 기온 제자리 전국 황사비 주의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정상으로는 8년 만에 인도를 국빈 방문해 오늘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합니다.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와 함께 공급망 불안 대응을 위한 전략적 공조 방안이 핵심 의제로 논의될 전망입니다.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을 둘러싼 국정조사를 두고 여야가 휴일에도 강하게 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은 수사 책임자 고발을 예고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요구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북한 공작원의 필리핀 체류 여부가 국정조사 특위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해당 사안은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에서도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던 만큼 정치적 파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란 매체들이 2차 협상 전망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움직임에 선박들이 잇따라 회항하면서 해상 물류 혼란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앞두고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가 동시에 차단될 경우 글로벌 원유 수송망에 치명적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화물선을 나포했다고 밝히며 긴장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이란이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경우 핵심 인프라 타격까지 언급하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내린 상황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산 원유 제재를 한 달 더 유예하기로 결정하자 우크라이나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미국은 G20 요청에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국제 공조 균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유가 여파로 제주도민들의 항공 이동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류할증료 상승과 항공 좌석 감소가 동시에 발생하며 지역 이동권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이 커지자 식약처가 특별 단속에 착수합니다. 매점매석과 유통 교란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히며 시장 안정에 나섰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농업 분야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상추 농가를 중심으로 포장재 비용 상승과 소비 위축이 겹치며 생산·유통 전반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실업자가 5년 만에 다시 100만 명을 넘어서며 고용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특히 청년층 실업률이 높아지며 구조적인 고용 불안이 장기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천 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으로 국제 유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국내 물가 부담도 확대되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공공기관 도급 운영 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2차 도급 제한 등을 추진합니다. 다만 주요 예외 조항과 건설 분야 제외로 인해 노동계에서는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경기 양주에서 3살 아동을 숨지게 한 혐의로 친부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수년간 학대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친모에 대한 수사도 이어지며 사건의 파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청년 전용 공간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와 도서관을 전전하던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학습·교류 공간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주목됩니다.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국내외 참가자들이 경쟁하는 엘리트 부문과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더해지며 이색 스포츠 행사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헌법재판소 간부급 연구관들의 성 비위 연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는 징계를 받았지만 관련 인사들이 승진한 것으로 알려지며 조직 내부 기강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경북 구미의 치킨 문화거리가 정부 ‘미식 관광 상품’으로 선정됐습니다. 구미시는 라면 축제에 이어 지역 먹거리 관광을 강화하며 산업도시 이미지 탈피에 나설 계획입니다.

■절기 ‘곡우’를 맞아 전국에 봄비가 내리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가까이 낮아지는 등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 제》
☞대만에 추월 당한 한국, 5년 뒤엔 더 충격...IMF "5년 뒤 한국 1인당 GDP, 대만에 1만달러 뒤처져"

☞“4월도 비싸서 여행 미뤘더니”…5월 유류할증료 폭등 소식에 여행객 ‘비명’...5월부터 유류할증료 ‘최고치’...뉴욕 왕복 4인가족 +450만원...여행확정땐 30일까지 발권을

☞청년에 더 가혹한 실업자 100만명 시대…4명 중 1명...고용률 떨어지고 실업률 더 높아지는 악순환...이 달 예정 ‘청년 뉴딜 추진방안’ 돌파구 될까

☞“다가오는 5월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불안한 식품·배달업계...전쟁 장기화에 포장재 수급 비상...영세업자 추가 확보 여력 부족해...협회 “종합적 지원책 마련” 촉구...불확실성 지속시 가격인상 불가피

☞값싼 소고기 먹기도 힘든 시절… 중동 전쟁에 수입가격 '껑충'...환율과 국제유가 상승세에 축산물 가격도 11.5% 상승...미국산 소고기 가격 큰 상승...美 생산과 수출도 감소 전망...당분간 소고기 먹기는 힘들 듯

《금 융》
☞투심 살아난 코스닥 6거래일 랠리…1200 넘어설까...중동 긴장 완화되자 유동성 유입...개인, 이달 1.3조 순매수 지수 견인...주도업종 실적이 추가 상승 변수...정책효과 받쳐줄 신뢰 제고 필요

☞"전쟁이 기회" 초단타·허수매매 기승… 하루 22명꼴 계좌 정지됐다...증권사 경고·수탁거부 조치...1분기에만 1만2천건 넘어서...경고 건수 2021년 이후 최다...'수탁거부'도 1299건, 하루 22건꼴

☞"220곳 날아간다"…동전주 27배 폭증에 개미들 '패닉'...동전주 주식병합 27배 급증…상폐 피하려 '버티기 공시'...돈 되는 공시 읽기...금융위, 시총 기준 상향 등 상장 유지 요건 대폭 강화...상장사, 감자 등 자구책 마련

☞'클로드 쇼크' 이후 옥석 가려지는 소프트웨어株...AI

수익성 따라 재편 본격화...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 반등...인튜이트 등 순수SW株 하락

☞"크립토, 금융 인프라 된다 … 기관이 점찍은 코인에 주목"...장기하락 추세 코인 시장, 언제 반등할까...올해 크립토 프로젝트는 기관 채택이 초미 관심사...결제·회계 등서 도입 확산...미국채 토큰화 20조원 돌파...소수의 선택받은 코인도...실질적 성과내야 오를 것

《기 업》
☞현대차·기아, 인도서 '역대급' 판매…1분기 양사 합산 30만대 육박...현대차 20만대·기아 8만대 분기 최대 실적...인도 내수 회복과 SUV 수요 확대 맞물려...셀토스 쏘넷 등 전략 차종 흥행 성장 견인

☞빨라지는 HBM4E 경쟁…삼성 '샘플 속도전' vs SK '3나노 승부수'...삼성전자

, 5월 HBM4E 샘플 생산 목표...HBM4 첫 양산 이어 차세대 제품도 속도전...SK하이닉스, 로직 다이 3나노 적용 고려

☞두산로보틱스, 엔비디아 AI 무대서 1위…남은 과제는 10년 적자 탈출...2015년 출범 후 10년 적자…작년 손실폭 확대...북미 공략·솔루션 사업 확대가 흑자 전환 승부

☞방산 영토 넓히는 K조선… 美 함정 시장 공략한다...현대重, 미국 최대 전시회 첫 참가...이지스 구축함 등 첨단 함정 배치...미 함정 MRO 수주도 잇달아 낭보

☞회수불가 대출 230% 불어나…산은, 여신관리 ‘빨간불’...중기대출 비중 줄였지만 부실율↑...지난해 대손상각비 8400억 육박...자산 확대에도 순익 3000억 줄어...대손충당금적립률은 36%P 급락...“기업금융 관리 재점검을” 목소리

《부동산》
☞'비거주자 장특공제' 폐지 띄운 李 …"단계적 축소"...李대통령, 구체적 개편안 제시...국힘 "양도세 폭탄" 반발에...李대통령 "명백한 거짓 선동...장특공제 부활 못하게 법 명시"...7월 세법개정안에 반영 촉각...6개월 유예·1년후 폐지 시사

☞강남권 아파트 천장고 2.4m 넘는데…비강남은 2.3m서 요지부동...10㎝ 높이면 공사비 최대 0.6% 늘어...사업성 우선 비강남은 여전히 유지...한강변 압구정2구역은 2.9m 달해...2.3m로 지어진 아파트 입주자들...수리·옵션 구매에 수천만원 쓰기도

☞규제 피해 '脫서울'…경기·인천 '똘똘한 한채'가 뜬다...대출 규제에 '풍선 효과'...수도권 역세권 단지 관심...구리 올들어 4.59% 뛰어...경기지역 규제로 묶인...하남·수원 영통구 앞질러

☞전세대출 이어 전세보증 문턱도 더 높이나...정부, 전세가율 70% 하향 검토...현행은 최대 90%까지 발급...빌라 등 비아파트가 20.7조...국토위, 연내 하향 검토 주문

☞"집 짓기 힘드네"…건설사 한숨 나오는 이유...1. 전쟁에 세제까지…주택사업경기 '비관적'...건설경기도 마찬가지 "수주 소폭 늘었지만…"...3월 서울 집값, 강남 3구만 내렸다

《사 회》
☞다시 번지는 신종 코로나… 백신 맞힐 주사기가 없다...미국·이란 전쟁에 주사기 가격 인상·품귀...코로나 확산·주사기 부족 지속, 방역 위협...재고 많고 가격 높인 얌체 업체 특별 단속

☞법대 나와 대기업 다니면 뭐하나…'문송' 직장인들 결국...믿을 건 자격증…출구찾는 '문송' 직장인...작년 노무·세무·감평사 지원 4.2만명 '역대 최대'...대기업도 불안…문과 출신, 생존위한 자격증 취득 확산...3년새 지원자 75% 급증…퇴근하면 학원行 '주경야독'

☞서울 '4월 중순 기온 신기록'…비 이후 더위 물러나...서울 한낮 29.4도까지 올라…동두천·파주 등서도 기록 경신...월요일 오전부터 비 내리고…오후부터 북서쪽서 찬 공기...더위 물러나는 대신 황사 습격…모레는 전국 미세먼지 '매우 나쁨'

☞中·日 추격받는 인천공항 …"추가 확장 시급"...2001년 개항 후 4단계 확장해...지난해 여객·화물 '글로벌 톱3'...경쟁에서 밀린 중국·일본공항...터미널·활주로 늘리며 쫓아와...전문가 "5단계 사업 서둘러야"

☞“군대 다녀왔다고 먼저 승진? 성차별”…법원 “승진 격차 두는건 평등 위배”...제대군인 ‘2호봉 가산’...임금 높고 승진에 2년 유리...法 “임금 차등은 적법 승진까지 차이는 안돼”

《국 제》
☞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선언하자 군부 제동… 내부 엇박자...이란 혁명수비대,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선언 하루만에 정반대 입장...“해협 접근 시도는 적에 대한 협력... 공격할 것”...美 싱크탱크 “이란 내부의 광범위한 분열 시사”

☞'또 미리 알았나'…20분 전 수상한 '1조 베팅' 잭팟...커지는 백악관 내부정보 유출 의혹…美 당국 조사 착수...원유가격 하락에 22억弗 베팅...20분 뒤 이란 해협 개방 발표...중동 전황 결정적 변화때마다 대규모 '의심 거래' 반복 정황

☞대만해협도 ‘일촉즉발’…일본, 미국과 함께 군함 파괴 군사훈련...50년 대만 식민지배 낳은 시모노세키 조약 체결일...일본 군함 대만해협 통과…중국의 반일 감정 자극

☞'인간 기록 깼다'…급성장한 中로봇 마라톤 선수들...인간 하프 마라톤 보다 8분 빠른 48분 기록...1년 새 기록 '3분의 1'로 단축…비약적 발전...배터리 문제 개선…'스스로 판단' 자율주행 향상

☞북한도 준비 끝났다…'드론 전쟁' 한반도까지 온다...저가·대량 드론으로 방공망 무력화…한미 대응체계 시험대...러·우전 기점으로 바뀐 드론전 트렌드...저가·대량으로 전장 흔드는 '금성'

❒오늘의🌞☔️☃️날씨❒

4월 20일 월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이 새벽부터 흐려져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으나 늦은 오후부
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6~
12시)부터 오후(12 ~18시) 사이 중
부지방과 전북,전남권북부,경상권 내
륙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입니다.

충청권과 전북 동부에는 오전 6시까
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제주도에는 오후 6시
까지 5~2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
운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0 ~15도, 낮 최고
기온은 16~25도로 예상됩니다.아침
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5~11도)보다
높겠고, 낮부터 평년(최고 17~22도)
과 비슷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수도권과 강
원내륙.남부산지, 충북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그 밖의 중부 내륙에도 대
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
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광주·
전북·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오후부터 북서풍을 따라 유입되는 황
사의 영향으로 대부분 중부지역과 호
남권은 오후부터, 그 밖의 지역은 밤
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
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부터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
m,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
바다 0.5∼1.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 ∼ 3.5
m, 서해 0.5 ∼2.0m, 남해 0.5 ∼ 2.0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
✫서울(🌦)➠(🌦) 14℃ ~ 19℃ 
✫인천(🌧)➠(☀️) 12℃ ~ 16℃ 
✫수원(🌦)➠(☀️) 13℃ ~ 18℃
✫춘천(🌧)➠(🌦) 12℃ ~ 20℃
✫강릉(⛅)➠(⛅) 14℃ ~ 24℃
✫청주(🌦)➠(🌦) 14℃ ~ 20℃
✫대전(🌦)➠(🌦) 14℃ ~ 19℃
✫세종(🌦)➠(🌦) 13℃ ~ 19℃
✫전주(🌦)➠(🌦) 14℃ ~ 18℃
✫광주(🌦)➠(🌦) 14℃ ~ 19℃
✫대구(🌦)➠(🌦) 14℃ ~ 23℃
✫부산(☁️)➠(⛅) 15℃ ~ 21℃
✫울산(☁️)➠(⛅) 14℃ ~ 25℃
✫창원(☁️)➠(⛅) 14℃ ~ 23℃
✫제주(☁️)➠(🌦) 15℃ ~ 20℃
https://youtu.be/QcuyRHH9aug?si=2IrYDa3dB-u0p2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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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6.04.20 파라솔님~
    월요일 간추린 뉴스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4.20 파라솔님 오늘의 간추린 뉴스와 날씨 감사합니다
  • 작성자지글러 | 작성시간 26.04.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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