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4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 [속보] 트럼프 "4일부터 호르무즈 갇힌 선박 탈출 노력"…'프로젝트 프리덤' 발표
1.'호르무즈 우회로' 홍해 또 뚫었다‥200만 배럴 싣고 한국 行
2.국힘, 정진석 놓고 내홍 확산‥"절차대로 하라" 출마 강행 시사
3.‘UAE 탈퇴 선언’ 쇼크에… OPEC+ 7국 6월부터 “원유 증산”
4.'이란 협상안' 거부한 트럼프…'비용·유가 부담' 떠안은 장기전
5.박용진, 삼성 노조·사측에 성과급 다툼에 “매우 씁쓸…끼리끼리 먹자판 잔치와 집안싸움”
6."반도체만 챙기나"‥삼성 비반도체 조합원 노조 탈퇴 잇따라
7.‘공소 취소’ 폭주하는 與 앞에… 국힘은 이번에도 내전
8.워렌 버핏의 경고···“카지노가 딸린 교회, 도박 열풍 정점에 달해”
9.‘7000피’ 바라보는데 “5월에 팔아라” 월가 격언 통할까
10.한화오션, 서해 최북단 연평도 앞바다에 4조 들여 해상풍력 추진
11.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만에 완납 · ·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현"
12. 아세안+3 "중동 사태로 경제 하방 위 험 ↑ · · · 에너지 안보 협력"
13. 씨티그룹, 삼성전자 목표주가 하향··· "노조 리스크 부담"
14. 반도체 뺀 제조업 생산 증가율 0.2% 그쳐 · · · 여전한 K자 양극화
15. HMM 노사, 부산 이전 합의 북항 사옥 건립·대표 집무실 이동
16. "기초연금 이대로면 2048년 정부예 산 비중 3→6%"
17. 월가 "5월엔 팔아라" 격언 · 국장은 어디로
18. 장동혁, 대구서 "공천 상처드려 죄송 힘 모으자" 호소
19. 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낯뜨 거" : · 정청래·하정우 때리기
20. 박용진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솔직 히 불편".. 삼성 노사갈등 비판
21. 장엄한 의례·음악·무용이 하나로· ·종 묘서 이어진 500년 역사
22. '팝의 황제'의 어린 시절부터 빛나는 순간까지 · · 영화 '마이클'
23. 수묵산수 현대화 이끈 운산 조평휘 화백 별세 · · 향년 94세
24. 20대 4명 중 3명이 '종교 없음 · 신자 도 성직자도 고령화
25. 문명의 시작에도 비는 내렸다! '제33 회 연천 구석기 축제' 둘째날 이모·· ·
26. 차세대 중력위성 2호 우주 궤도 안착 해 지상 교신 성공
27. '양자컴은 미래 먹거리'라더니 금융사 엇갈리는 대응
28. '가성비 AI 기기' 맥미니 애플, 사실상 가격 인상
29. 美 국방부, AI 기업들과 기밀업무 협 약... 앤스로픽은 제외
30. 英 연구진 "감기 바이러스, 암 전이 막아준다" · · · '유방암 치료' 희망 생···
31. "공식 사이트인 줄"... '카카오톡 PC버전' 클릭하니 악성코드, 두 달간 56···
32. 우정사업본부,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 개최
33. 'UAE 탈퇴 선언' 쇼크에 · · OPEC+ 7국 "원유 증산"
34. 이스라엘, 레바논 맹폭· ··두달새 2천600명 사망·100만명 피란
35. 美국무, 이번 주 바티칸·이탈리아 방 문· · 트럼프-교황·멜로니 갈등 수습
36. 유가 급등 유럽서 국경 넘은 '원정 주 유' 성행
37.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보 다 더 많이 감축"
38. 주지 스님 입적 후 만취한 승려 음주 운전 네 번째 걸리고 징역 8개월
39. "문경새재 축제 왔다가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 아프면 청구해"
40. "전청조, 女수감자 보란 듯 웃통 벗 고"...교도소 근황 '충격'
41.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 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42. 조응천, '공소취소 특검' 공조 제안에 · · 오세훈·양향자·유정복 동참
43. 정원오, "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 설팅 받아보셔라"
44. 박왕열에 100억대 마약 공급한 혐의 '청담' 구속
45. '분만 비극' 없어지나 · · 정은경 "안심 분만 의료체계 만들겠다"
46. 3년 전에는 다 갔는데 올해 서울초교 26%만 소풍
47. "운 받으려다 부정 탈 판".. 관악산, '정기 명당' 소문에 쓰레기 몸살
48. 충북 시장·군수 대진표 사실상 완성 거대 양당 일대일 구도
49. 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굳힌 듯 7 일 공식 회견 관측
50. 최휘영, 한예종 광주 이전 논란에 "옮 긴다는 생각 해본 적 없어"
51. 4성급 150객실 규모 안동 스탠포드 호텔이 만실? 한일정상회담 열리나
52. [날씨] 4일, 오전까지 봄비 이후 맑은 하늘
■. 스위스, '인구 1000만명 제한' 국민투표 → 늘어나는 외국인의 유입을 막자며 스위스 우파정당이 제안. 스위스는 인구의 30%가 이민, 유럽 최다. 국민투표를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절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한국)
■. 국민연금 '월 200만원' 이상 수령자, 9만명 돌파 → 1년 새 2배 가까이 급증. 국민연금 제도가 오래 운영됨에 따라 20년 이상 장기 가입자가 늘고 물가 인상분이 해마다 반영된 결과. 20년 이상 장기 가입자의 평균 수급액은 월 112만4,605원.(한국)
■. 포켓몬 탄생 30년 → 1996년 탄생, 그동안의 IP(지식재산권) 누적 수익은 921억달러(약 136조원)로 세계 1위로 훨씬 일찍 탄생한 미국 디즈니의 ‘미키마우스&프렌즈’(705억달러)와 스타워즈(656억달러), 해리포터(308억달러) 등을 멀찌감치 따돌렸다.(한경)▼
■. 삼성가, 26조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 완납 → 삼성 총수 일가가 이건희 회장(2020년 작고)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에 대한 상속세 5년간 6회 분납 완료. 이건희 회장이 남긴 주식·부동산 등 유산은 26조로 이에 대한 상속세를 전문가들은 12조원으로 추산.(경향)
■. 칠레 삼겹살부터 태국 달걀까지... 장바구니 상석 차지한 수입 축산물 → 국내 생산 부족으로 삼겹살·닭고기 값 천정부지, 대형마트 등 값싼 수입산 확대. 3월 삼겹살 수입량 22% 증가. 닭고기 수입도 19%가량 늘어나. 아일랜드 쇠고기, 태국 계란 등 수입원도 다변화.(매경)
■. 가죽으로 쓰는 추억의 그림글씨 ‘혁필’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 103세(1923년생) 혁필가 남상준 선생, 제자도 가르쳐. 혁필은 어디서 유래됐는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1960년대~80년대까지 크게 번성하다 자취 감춰, 이젠 거의 명맥 끊긴 상태.(국민)▼
혁필 한글 자음
■. 상승률 1위 한국 증시 → 작년 말 대비 올 4월 말 주가 상승률은 코스피가 56.6%로 일본 닛케이(17.3%), 미국 나스닥(7.1%), 영국 FTSE100(4.6%) 등을 압도. ‘빚투’의 척도인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지난달 29일 36조 원을 넘어섰는데, 4거래일 만에 1조 원이 불어났다.(동아)
■. 노년층의 아슬아슬 ‘빚투’ → 증권사의 신용융자 잔액의 29.4%가 60대 이상. 절대액도 1년 새 2배, ‘신용 유의’ 시니어 22% 폭증... 시니어들이 빚을 내 시장금리 이상의 고수익을 얻기 위해 공격적 베팅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 하락장 오면 노후 파산 우려.(매경)
■. 피싱범 협박으로 동결된 은행계좌, 이제 5일 내 풀린다 → 그동안 보이스피싱 등에 연루됐다는 신고만 있으면 몇 달, 길게는 1년 이상 통장 묶여 자영업자들 큰 피해. 이를 악용해 신고자가 지급정지 해제 조건으로 돈을 요구하는 ‘통장협박’ ‘통장묶기’ 사례도 잇따라.(중앙)
■. 괜스레(o)/괜시리(x) → 대중가요의 노랫말에도 ‘괜시리’가 많이 등장해 표준말 같지만 표준말은 ‘괜스레’이다. 비슷한 말로 ‘공연(空然)스레’가 있다. 사전엔 동의어로 처리해 놓았다. 순우리말 같은 ‘괜’은 뜻밖에도 ‘공연’이 줄어든 형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경 제》
☞빈곤층 아닌데 182만명이 기초연금… “이대로 가면 예산 6% 차지”...초고령화에 기초연금 개편론...재정학회 “현행 유지 땐 부담 급증”...예산 비중 2024년 3%→2048년 6%...“빈곤층 중심 차등 지급 전환해야”
☞5조원 깜짝 실적 그래서 주가는?...유가 급등에 정제마진 급증...정제마진 급등에 정제마진 호조...이익 절반 ‘재고 효과’ 착시 경고...번 돈 다시 비싼 원유 사는 데 재투입
☞AI로 일자리는 줄었는데…직장인 10명 중 3명 "내 업무 더 늘었다"...'AI의 업무 영향' 설문조사...52.4% "AI 투입 후 채용 감소"...26.7% "AI 접목 후 업무량 증가"...비정규직·비노조원일수록 취약
☞해외여행 대신 야구 관람…연휴 맞아 인파 몰린 ‘야구장’...고유가·고물가로 여행비 오르자...야구장 등 체험형 여가 소비 늘어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육박...
2025년 12월 9만명선에서 한 달 새 2만명 이상 급증…물가 인상 반영 등 효과...20년 이상 장기 가입자 136만명 육박…남성이 97.8%로 대다수
《금 융》
☞활황 국장의 이면… 20대ㆍ고령층 '빚투' 위험하다...국내 증시 활황 이어져...빚투 전년 대비 95.9% 증가...청년과 노년 증가율 1ㆍ2위...증시 하락 시 타격 더 커 위험...정부 차원 리스크 관리 필요
☞"이젠 코스닥 가나"…기관·외국인 '코스닥 상승' 베팅...기관·외국인 코스닥 추종 ETF 순매수...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업종 사들여..."AI 투자 사이클 지속에 수혜주 찾기"
☞일상이 된 투자…올 들어 주식계좌 670만개 급증...지난달 29일 주식거래 활동계좌 1억500만개...올 들어 월 평균 168만개 늘어
☞보이스피싱에 당한 '통장 묶기'...이제 5일 지나면 풀린다...금감원·은행권, 이의제기 절차 표준화...서류 간소화하고 일부 지급정지 도입
☞5월엔 팔아라?…글로벌 증시, 4월 랠리 뒤 이번 주 변수는...4월 S&P500·나스닥, 6년만의 최고 월간 수익률...美 4월 고용보고서, 노동시장 견조 지속 예상...연준·ECB·영란은행, 인플레 경고…통화 기조 주목
《기 업》
☞K배터리 3사 1분기 '동반 적자'…"ESS·고유가에 하반기 반등 예고"...1분기 3사 손실 7000억…6개 분기 연속 적자도...구원투수는 'ESS' 북미 수요 올해만 50% 급증...이란 전쟁發 고유가·EU 보조금에 EV도 호재..."하반기 흑자 전환 가시권…턴어라운드 시작"
☞10대그룹 시총 1500조원 ‘쑥’…SK그룹, 증가율 1위...반도체 슈퍼사이클 타고 삼성그룹과 증가율 1·2위...‘방산 수혜’ 한화…포스코·현대차그룹 순
☞K-정유, 1분기 5조원 영업익 전망…“유가상승 착시효과”...SK이노·에쓰오일 등 실적 반등...내수는 최고가격제, 수출은 물량 통제에 막혀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상속세 12조원 대장정 마무리…‘이재용 뉴삼성’ 탄력...2021년부터 분납…올 4월 6회차 납부로 완납...국내외 통틀어 유례 없는 규모…국개 재정 기여
☞"이젠 유럽으로"..영토 확장 본격화하는 K뷰티...영국·폴란드·네덜란드 등 1분기 화장품 수출액 대폭 증가...미국, 오프라인 확장 중…유럽서도 온라인 공략부터 시작...에이피알, 세포라 진출 외에도 유럽 내 판로 확대 추진 중...아누아, 유럽 아마존 매출↑…헤어케어 브랜드도 진출 늘어
《부동산》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해야 중과 배제…다주택자 막판 절세 기회...정부 보완책 마련…토지거래허가 신청 땐 중과 배제 적용...세입자 낀 주택도 허가 신청 땐 거래 가능 …최장 28년 2월까지
☞“너무 귀한 전세”…서울 아파트 전세 부족 5년만에 최고...KB부동산 전세수급지수 서울 181.4 기록...강북 14개구는 189.5로 190선 돌파 눈앞...중랑·강북·관악·금천 등 전세 100개도 안돼
☞양도세 중과 다음은 '장특공제' 개편…혜택 축소·폐지 검토...李대통령, SNS 등서 '주택시장 정상화' 연일 강조...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재개 맞물려 세제 개편...비거주 장특공제 혜택 축소 및 폐지하는 방안 검토
☞"집주인들 호가 올릴 준비"...양도세發 상승장 오나...서울 전역 매물 감소세 전환…막판 출회 기대 빗나가...급매 소진 속 호가 유지…전반적 관망세 이어져...매매·전세가격 동반 상승…실수요 부담 확대
☞“세금지옥 일주일 남았다”…서울 아파트등 ‘막판증여’ 2000건 육박...지난달 증여건수 3년4개월만에 최다...송파구 가장 많아…3월 대비 2배로...직거래도 급증…가족 저가양도 풀이
《사 회》
☞또 매머드 특검? 검찰은 '패닉'…"더는 파견할 검사도 없어"...법안 통과 시 '30명+α'…'역대급' 사직·이직 속 인력난 가중...대통령이 임명하는 특검이 대통령 공소취소?…위헌 논란도 계속
☞역대급 선거범죄 예상…변수는 많고 시간은 없고 '수사 공백 우려'...檢 송치 75% 금품수수…매주 10% 늘고 딥페이크도 가세...시효 두 달 남기고 중수청 조직개편…보완수사권도 변수
☞'마약왕' 박왕열 상선 '청담사장' 영장 심사…'묵묵부답'...태국서 검거된 최 씨, 취재진 질문에 침묵...2019년부터 필로폰 22㎏ 국내 유통 혐의로 구속 기로...오후 늦게 구속 여부 결정 전망
☞'인서울' 수시선발 확대→연쇄이동→지방대 '텅텅'...수시 규모 확대에 중복합격 연쇄 이동 이어질 전망...수도권 대학 이동 늘어나면 지방대 미충원↑ 가능성
☞헌재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사용 제한한 가족관계법 합헌”...“현행 9389자…이름 지을 자유 제한 크지 않아”...반대의견 “전산상 구현 가능 한자는 허용해야”
《국 제》
☞미국, 이란 석유 수입한 중국 기업 제재…전쟁 자금줄 압박...중국 에너지 수급에도 타격…정상회담 앞 종전압박 포석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트럼프, 獨 주둔미군 5000명 감축 발표...외신 “軍 감축보다 미사일 철회가 더 충격”...유럽車 관세 25% 인상으로 경제적 타격도
☞대만 총통, 中 감시 뚫고... 아프리카 수교국에 갔다...에스와티니 극비리 도착 뒤 페이스북에 ‘도착했습니다’ 공개...지난달 방문 직전 인도양 섬나라 영공 통과 불허로 무산...중국 감시 피해 극비리 ‘방문 작전’ 펼친 듯
☞전운 다시 감도는 중동..트럼프 “이란 제안 맘에 안들어”...이란 14개 항목 수정안 제시했으나 트럼프 부정적...“美 군부, 집중 공격 방안 브리핑...블랙 이글 요청”
☞“글로벌 공급망 뒤집혔다”…미국·남미·중국까지 ‘에너지 패권 재편’...중동 공급 붕괴 속 美 원유 수출 사상 최대...남미 신흥 산유국 부상…“중동 대체축 형성”...중국 태양광·전기차 질주…재생에너지 패권 확대
❒오늘의🌞☔️☃️날씨❒
5월 4일 월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 곳곳에 비바람이 부는 궂
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낮부터 차차 맑
아지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충청 내륙,
전라동부,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가 오
겠고, 강원도와 경북 북부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다 점차 그치겠습니다. 기
온이 낮은 강원 고산지대에는 비 대신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30
㎜,강원도와 충북 10∼40㎜,대전·세
종·충남·광주·전남·전북 5 ∼30㎜, 대
구·경북 5∼30㎜ 입니다.
강원 산지에는 1∼3㎝의 눈이 쌓이겠
습니다.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55㎞
(산지70㎞) 안팎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
온은 16∼2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새벽부터 청정한 북
서 기류가 유입되면서 전 권역이 '좋
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서해 앞바다와 그 밖의 동해상에는 새
벽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
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
성이 있겠습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도 오전까지 바
람이 강하고 물결이 높겠으니 항해나
조업 시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5
m, 서해 앞바다 1.0∼3.0m, 남해 앞
바다 0.5∼2.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 ∼ 4.0
m, 서해 1.0 ∼3.5m, 남해 1.0 ∼ 3.5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서울(🌦)➠(☀️) 9℃ ~ 20℃
✫인천(🌦)➠(☀️) 9℃ ~ 18℃
✫수원(🌦)➠(☀️) 8℃ ~ 19℃
✫춘천(🌧)➠(☀️) 8℃ ~ 19℃
✫강릉(☔)➠(☀️) 10℃ ~ 18℃
✫청주(🌦)➠(☀️) 9℃ ~ 20℃
✫대전(⛅)➠(☀️) 9℃ ~ 20℃
✫세종(⛅)➠(☀️) 9℃ ~ 20℃
✫전주(🌧)➠(☀️) 9℃ ~ 19℃
✫광주(⛅)➠(☀️) 9℃ ~ 19℃
✫대구(☀️)➠(☀️) 1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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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FvESREswog?si=bMIIQH1wNG850_Y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