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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5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작성자파라솔|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4

■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속보] 트럼프 "이란과 종전협상 타결"…개전 106일만에 종전합의

*[속보] 이란 "오늘 밤부터 여러 전선에서 전쟁 즉각적 영구 중단"

*[속보]이란 "美와 종전 MOU 체결…19일 스위스서 서명" 확인

1.이 대통령, 유럽에서 화상회의 열고 "음모론 선동 세력 고개 들어‥반사회적 행태"

2. 李 '여당 책임론' SNS 글 올리자 친청계선 "대통령 스스로 각오 다진 것"

3.실무자 모자라는데 고위직은 넘쳐나… ‘가분수 선관위’

4.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5.정은경 “탈모에 건보 적용 실무검토 완료”…청년층 우선 지원할 듯

6. 이 대통령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본질 왜곡"

7.'디지털 성폭력' 유통 통로 막아라...전 세계에서 시작된 실험

8.젠슨 황 ‘일본 패싱’에 닛케이 “일, 파트너로서 매력 떨어져···AI 혁명서 밀려날 우려”

9.내신 5등급제‥학교 떠난 고1, 1만 명 넘었다

10.눈 찢기 인종차별 '일파만파'…멕시코 팬, 논란 커지자 사과

11. 잠실 개표소 집회 '장기전' 돌입, 정치 색 짙어지고 체육계는 '마비'

12. 백화점 안경점서 만난다 일상 들어온 AI 글라스 [트렌드경제]

13. 정원오, 문재인· 정청래 '언팔'? "사실 무근"

14. '한국의 산티아고' 칠곡 한티가는 길 개 통 10주년...'한티한마당' 축제 열려

15. 포항 흥해읍서 패러글라이딩 추락 70 대 남성 심정지

16. 선관위 무능·비리 터져도 "중립 훼손" 독립성만 앞세우다 개혁 놓쳐

17. 이 대통령 "한반도와 세계 평화가 선순 환하길 희망"

18. '먹고 보고 즐기고'... 구미 야시장 첫 주말부터 5만 명 인산인해

19.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

20. "전화한 뒤 갑자기" 지인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진술 거부'

21. "인구 1천만 못넘게" 이민자 겨냥 스위스 국민투표 부결전망

22. 이란 강경파, 종전 MOU 반대 시위 · : "배신자 아라그치에 죽음을"

23. 대만, 아프리카 외교 안간힘 방미' 野대표는"中과 대화해야"

24. 미토스 수출통제에 한국 '글래스윙'
참여 제동 · · 정부 "파악 중"

25. 틸론, 서울·제주서 대규모 전력 확보 "AI 데이터센터 추진 탄력"

26. 최태원이 꺼낸 한·일 경제연대, 첫 실 체는 SKT・NTT '아이온 펀드'

27. "우리 몸속에도 '수두룩" 인류가 만든 최악의 '물질' · · · 어쩌다 이렇게···

28. "창고에 사람 대신 로봇" SI 빅3 '물 류 자동화' 전초전

29. 한국은 AI의 심장인가, 엔비디아의 신체인가

30. 핵탄두도 아닌데 "이건 초강력 무기" 美, 수출통제 나섰다

31. 세계최초 '조만장자' 오른 머스크 대규모 AI데이터센터부터 건설

32. "조금만 먹어도 배불러" 식욕 조절에 좋은 음식 9가지

33. 60세 이후엔 '뼈테크'가 답· 골밀도 높이는 운동 5선

34. 아침 혈당 걱정에 못 먹겠다고요? '괜찮은 시리얼' 4가지

35. 1박 50~300만원, 이럴 바엔 서울행 "부산에 다시 올지 모르겠어...

36. 주요 10개大, 2028학년도 N수생 지원불가 수시전형 2.5배 늘려

37. 개표소 봉쇄시위 열흘째 · 주말 참가 자 늘며 장기화 조짐

38. '송파 개표소' 10일째 집회 · 합수본,
선관위 실무진 이번 주 소환

39. 최태원·노소영, 2년 만에 법정 대면 예정 · · 3배 뛴 SK 주식 변수

40. 배우 손승원 법정구속· · · "건강했던 체육교사, 화이자 맞고 사망"

41. SK 주가 4배 뛴 사이 최태원·노소영 2년 만에 마주한다

42. '1만피' 무조건 가나 했는데 코스피
운명 가를 '진짜 변수' 남았다

43. "국장 장투할거야? 난 치고 빠질
래" 삼전닉스 대신 2배 ETF 갔다

44. "삼성전기 주가 아직 끝난게 아니
네" · · AI 반도체 전력부품 핵심 3종···

45. "한국인처럼 될래요" 5분 만에 100만원씩 쓰는 외국인들 오픈런 성지···

46. 비규제지역 동탄·구리, 집값 뛰니 경매도 과열…고가낙찰 속출

47. 주식 팔아 강남 집 샀다"…4개월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48. 결혼 후 7년 넘어도 민영주택 신생아 특공 청약 가능해진다

49. LIV에서 돌아온 장유빈, KPGA 클래식 우승…통산 4승째 달성

50. 장동혁 "친명·친청 싸움에 피곤한 모양, 본인부터 바꿔라"...李대통령 직격

51. "美·이란, 호르무즈 즉각 개방 합의... 농축 우라늄 이란 내 희석키로"

52. "10m 아래로 추락"... 상가 건물 외벽 칠하던 60대 작업자 숨져

53. 드라마 '참교육'이 현실로?... 안민석, '교권보호국' 신설 공개 제안

54.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결국 공개사과...
회장직도 사임

55. "정권 짧다" 정청래 발언에 내부 '격앙' "당 쪼개잔 말이냐"

56. "美-이란 합의 타결되길... 중동평화회복·
호르무즈 개방 계기로"

57. '신의 직장' 선관위 기강 도마... 이 시국 골프연습, 100일 무단결근까지

58. "美·이란, 호르무즈 즉각 개방·농축 우라늄 이란내 희석 합의"

59. 이란, 이스라엘의 베이루트 공습 반 발..."美와 협상지속 불가능"

60. [날씨] 월요일, 전국 구름 많고 곳곳에 소나기 · · · 낮 최고 32도 무더위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 청와대 참모들과 화상 회의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참정권 침해 문제 제기는 수용하지만, 부정선거론은 본질을 왜곡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국내 정치적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여야 간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의 책무' 발언에 대해 비판하며, 대통령이 자신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의 발언은 여당 내에서의 리더십 논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과의 면담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속적 관심과 지지를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북 요청 가능성도 제기되며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을 앞두고 이스라엘의 베이루트 공습이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이 지연된 데 대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란 최고안보회의는 이스라엘의 베이루트 공습에 대해 조만간 대응 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이번 공습이 휴전 위반이라며 자위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이 러시아의 '그림자 함대' 유조선을 나포하며 대러 압박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경제제재에서 군사력을 동원한 해상작전으로,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뉴욕증시에서 기업공개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코스피 상승 모멘텀이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외국인 자금 이탈을 낳았던 주요 변수가 사라지면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증시 활황 속 주식과 채권을 팔아 주택 매입에 사용된 금액이 3조 7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고가 주택 구매에 사용된 비중이 높아 자산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을 마치고 분석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조만간 선관위 관계자 소환 조사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하며 이번 주 연속 회의를 진행합니다. 외부 위원들이 참석해 철저한 진상 규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2차 조정기일이 오늘 열립니다. 두 사람은 2년여 만에 법정에서 다시 마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 김포에서 중고차 5대를 훔쳐 달아난 일당을 경찰이 한 달째 추적 중입니다. 주차장 입구의 잠금장치를 끊고 비싼 자동차만 골라 타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됩니다.

■손흥민 선수가 현지 타코 레스토랑을 찾아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은 가족과 함께 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나 정부가 성폭행 혐의를 받는 자국 축구 대표팀 선수의 입국을 금지한 캐나다에 공식 항의했습니다. 가나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들어 캐나다 정부의 조치가 불공정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월드컵 기자회견 언어에서 스페인어가 빠지자 중남미 축구 팬들이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FIFA의 언어 제한 조치가 논란이 되며 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은 짙은 안개가 끼어 가시거리가 좁아졌고, 청주 공항에는 '저시정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에는 맑고 더운 날씨가 예상되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경 제》
☞빚으로 버티는 고용보험…실업급여 17조원 첫 돌파...제조·건설업 부진에 실업급여 사상 최대...취업자 감소에 재정건전성 ‘경고등’

☞기초연금 개편안 하반기 공개…담뱃값 인상 가능성도 시사...저소득층 더 받고 여유 있는 계층은 조정 검토...정부 "하반기 개편 방향 마련 후 단계적 추진"...금연정책 재정비 과정서 가격정책 검토

☞표류하고 있는 8주룰…‘7000억 적자’ 車 보험 ‘경고등’...車 적자 심화…올해 1분기 461억원 손실...8주룰 도입 하반기로 미뤄져…보험사·한의학계 ‘대립’...손해율 지속 악화…올해 적자 규모 1兆 전망도

☞3000 임박한 해운운임…팬데믹·홍해사태 이어 ‘3번째 고점’...2월 상승 이후 5월부턴 폭등…SCFI 2985...보험료·연료비 상승에 美관세 변동 변수 등

☞농특세, 올해 첫 10조 돌파 전망…농어촌기본소득 확대 검토 착수...주식시장 활황에 1~4월 농특세 5.7조…전년보다 3조 이상 증가...현재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재원 연계 방식은 기획처 협의 필요

《금 융》
☞당장은 어려워도…“韓, MSCI 선진국 재편입 시간 문제”...MSCI, 24일 새벽 연례 시장 분류 심사 발표...“지수 내 비중 상당, 일단은 신흥국 지위 유지”...올해 수익률 1위에 한때 전세계 6위, 위상 달라져...“AI 투자와 동조화, 분류 중요치 않다” 의견도

☞다시 '반도체 베팅' 나선 서학개미…'美 반도체 3배' ETF 쓸어담았다...6월 둘째주 'SOXL' 2.67조 순매수…2위보다 8.5배 많아...마벨·마이크론 등 대거 상위권…"막대한 자금 집행 중"

☞스페이스X 뜨자 코인 선물도 강세…뉴욕증시 개장 앞두고 변동성 경고...바이낸스서 스페이스X 선물 165달러 안팎 거래...본장 개장 후 괴리율 급조정 우려…고평가 주장도

☞"슬슬 주식하기 어렵네"…높아진 변동성에 증시 자금 일제히 '감소'...예탁금·CMA 일제히 감소… 고점 경계감에 '빚투'도 축소...코스피 변동성 폭 20% 육박… 공포지수(V코스피) 연중 최고...증권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속 외인 귀환… 실적 장세 기대"

☞"당장 병원비 마련 어쩌나"…'빚투 차단'에 실수요자 날벼락...마통 한도 줄이고 비대면 대출 막고…'빚투 차단' 불똥 튄 실수요자...5대 은행 신용대출, 2주일 만에 2조원 늘어...급락장에 마이너스통장 활용하는 흐름 보여...당국,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신용대출 필요한 실수요자 자금줄 막힐 우려도

《기 업》
☞“SK하이닉스, 최종 상장지는 美 나스닥…이르면 8월 ADR 거래”...최대 140억 달러 조달할듯…HBM 등 투자자금 확보...SK하이닉스 “상장 심사 중…확인 어려워”

☞삼성전기 새 아이템으로 도약…실리콘 캐패시터로 초격차 시동...실리콘 캐패시터 AI반도체 핵심부품...글로벌 대형기업에 1.5조원 공급계약...MLCC FCBGA와 함께 공급체인 완성

☞원가 쇼크에 정부 눈치까지… 페인트사 ‘진퇴양난’...고환율·중동전쟁에 원재료값 지속 상승...공정위 가격 담합 조사 등으로 인상 부담

☞스페이스X IPO 대박…우주 AI 투자 본격화...IPO 규모 약 750억달러⋯역대 최대 기업공개 기록...스타링크 10만기·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자금 조달...테슬라 포함 머스크 순자산 1조1000억달러 추산

☞앤스로픽 AI, 첫 수출 통제… 아마존 제보에 미 정부 움직였다..."생화학 무기 등 개발할 우려 있다"...아마존 연구원이 발견한 뒤 정부 신고...첫 AI 수출 제한... 미운털 박힌 앤스로픽

《부동산》
☞“강남 집 전세 놓고 전세대출 받은 집주인들”…다음 규제 대상 1순위?...규제지역 비거주 1주택자...전세대출 규모 4조9000억...고강도 핀셋 규제 예고

☞“주식 팔아 서울 아파트 샀다”…올 들어 3조7천억 주택시장으로...1~4월 주식·채권 판 돈 3.7조 주택 매입에...서울 주택에 2.4조…강남3구 1조 유입돼

☞“공급 늘리라는데 당장 못 지어요”…서울 인허가·착공 ‘반 토막’...서울 주택 인허가 물량...2022년 4만2724→2023년 2만5567가구...동기간 착공물량도 67.1% 급감...올해 1~4월 인허가 1만2760가구로...작년 동기간 대비 24.0% 줄어...“공급 공백, 변동성 키우는 요인 될 수도”

☞"여기까지 놓치면 평생 집 못사"…'나홀로'까지 불붙었다...대단지 급등에 대체재 부상...역세권 나홀로 신고가 속출...실수요 확산에 몸값도 상승..."상승장의 전형적인 확산 과정"

☞결혼 후 7년, 이젠 청약은 무리라고? ‘내집 마련’ 길 열렸다...국토교통부, 15일부터 개정안 시행...2세 미만 자녀 있는 무주택 가구 대상...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 10% 마련

《사 회》
☞불가능하다던 반도체 지방 분산 급물살…'현실적 전략' 시급...팹 통째 유치보다 공급망 '한 축' 확보...후공정·특화 분야 분산 가능성 주목

☞먼저 사과하면 SKY 불합격 치명타…아이들은 사과 대신 증거를 모은다...생존게임이 된 학폭...“친구들과 싸우면 일단 인스타그램 DM 캡처 부터한다”...“성적 올리고 싶으면 상위권 학생 학폭 신고하면 된다”

☞"주인 없는 조직" 된 선관위…전문가들이 내놓은 5대 개혁안...비상근 위원 체제 손질하고 사무처 권한 집중 견제해야...외부감사·인사 쇄신 주문…"자정능력 상실" 비판도...1. 상임 위원 확대 및 영구화/ 2. 국회 등 외부가 지켜봐야/ 3. 자정 능력 상실...외부 평가/ 4. 선관위원 '무능' 개선/ 5. 선거철 휴가는 인사로 해결

☞“드라마처럼 때릴 순 없다?”…‘참교육’ 교권보호국, 왜 현실 논쟁 됐나...체벌·응징 논란 속 커지는 교권 회복 요구...안민석·민주연구원 전담기구 논의로 확산...체벌 아닌 전담 대응이 핵심...교권 보호, 학생 학습권까지 봐야

☞주말 서울·인천 호우·강풍특보⋯시간당 30㎜ 폭우에 우박까지...서울 동북·서북권 호우·강풍주의보 동시 발효...전국 곳곳 돌풍·천둥·번개 동반 강한 소나기...기상청 “하천변·지하차도 출입 자제해야”

《국 제》
☞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NYT "日·獨, 북·중·러 위협 속에 '방어적 입장'에서 가까워져"...여론도 국방예산 증액 등 강한 안보정책 지지…강경일변도는 문제

☞'AI라는 든든한 버스에 올라타자'…중국 첨단산업 현장 가보니...AI

음성인식, 전기차 제조 자동화, 자율주행 전기차 충전기 등 눈길..."中, 전시상황처럼 모든 자원 기술자립에 투입"…'일자리 대체' 현실화 우려도

☞"온라인 합의도 좋다"는 트럼프, '반쪽 종전' 서두른 이유...트럼프, 조기 타결 위해 전자서명 카드까지 수용...핵은 남기고 전쟁부터 멈춘 '관리형 휴전'...美는 호르무즈, 이란은 경제 숨통 확보...우라늄 처리·핵 사찰은 60일 뒤 다시 충돌...이스라엘 반발이 최대 변수

☞'곰 출몰' 공포에 떠는 日…이번엔 '곰 쫓는 드론'까지 등장...도치기현 드론 시스템 개발사 제작...4월부터 곰 활동에 인명 피해 늘어

☞'항공유 대란' 러시아 공항 급유 제한…"필요한 정량만 넣어라"...러 연방항공청 "외국 항공사 과잉 급유로 국내 공급 차질" 주장...중동사태에 우크라의 정제시설 집중 공격 겹쳐…항공유 수출 6개월 중단

❒오늘의🌞☔️☃️날씨 ❒

6월 15일 월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
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도
는 흐리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
겠습니다.

오후에는 경북 남서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남서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이 각각 5~10㎜입니다.

새벽부터 아침사이 인천·경기와 강원
내륙·산지, 충남권, 전북, 전남 서해안
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
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동해안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골
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
에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에는 비교적 선
선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
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 입니
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 ∼20도, 낮 최고
기온은 24∼32도로 예보됐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아 덥겠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도이상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중부내륙과 영남지역은 한낮 강
한 햇볕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
준을 보일 전망입니다. 다만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 한때 농도가 다소 높아
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0
m,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 ∼ 2.0
m, 서해 0.5 ∼1.5m, 남해 0.5 ∼ 2.0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서울(☀️)➠(☀️) 19℃ ~ 32℃ 
✫인천(⛅)➠(☀️) 19℃ ~ 30℃ 
✫수원(⛅)➠(☀️) 18℃ ~ 31℃
✫춘천(☀️)➠(⛅) 16℃ ~ 30℃
✫강릉(☀️)➠(⛅) 18℃ ~ 25℃
✫청주(⛅)➠(☀️) 18℃ ~ 31℃
✫대전(☁️)➠(☀️) 17℃ ~ 31℃
✫세종(⛅)➠(☀️) 17℃ ~ 31℃
✫전주(☁️)➠(☀️) 18℃ ~ 32℃
✫광주(⛅)➠(⛈) 18℃ ~ 31℃
✫대구(⛅)➠(☀️) 17℃ ~ 30℃
✫부산(⛅)➠(☀️) 20℃ ~ 27℃
✫울산(⛅)➠(☀️) 18℃ ~ 28℃
✫창원(⛅)➠(☀️) 19℃ ~ 29℃
✫제주(☁️)➠(☁️) 19℃ ~ 25℃
https://youtu.be/MhcV8DSsUrA?si=otHsxhnYNwS6UA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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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6.06.15 종전협상 타결 반가운 소식입니다.
    파라솔님,
    이번 주는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시길^^
  • 작성자지글러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15 파라솔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6.06.15 파라솔님~
    간추린 누스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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