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ノ생활 정보

비염 민간요법

작성자이뽀라요|작성시간14.08.12|조회수151 목록 댓글 0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

 

 코 점막에서는 이물질을 점액 분비를 통해 배출시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완만하게 면역작용이 이뤄집니다.

하지만 알레르기 비염은 이 과정이 정상적으로 제어가 안되는 것입니다.

다량의 콧물이나 발작적인 재채기 등은 이러한 과정이 밖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것을 수독, 한기, 수기로 보고있으며 이것을 조절해야 할 인체의 양기가 손상되어

 물이 흘러넘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찬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여 위장이 차가워지는거나

외부 한기에 자주 노출되는 것, 그리고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심한 것들을 비염의 발생원인으로 들 수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에는 콧물이 많지는 않고 재채기나 소양증이 주증상이며 눈도 가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는 점막의 민감성이 증대된 것으로 보고 한의학에서는 풍열이라고 합니다

풍열이 생기는 이유는 육류 섭취가 많거나 맵고 단음식으로 소화기관이 과하게 항진된 경우,

혹은 체중이 지나치게 나가거나 운동이 너무 부족한 경우에 생깁니다.

또한 정신적피로가 심하여 몸에 진액이 마르거나 상부를 적셔주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염발생률이 높아지는 이유

 

 최근 들어 초등학생 아이들의 비염발생률이 늘고 있습니다.

단체생활에 의한 환경과 식습관에 의한 영향도 있습니다게다가 천식, 아토피피부염결막염 등

알레르기질환이 동시에 발병하기도 합니다.

 

 건강관리가 잘 이루어지면 별 탈 없이 잘 유지하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에는 환경오염과 과도한 스트레스,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의 섭취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들로 비염이 잘 발생하며 한번 생기면 쉽게 치료되지 않습니다.

특히 부모가 알레르기 비염 병력이 있다면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더더욱 모든 관리에 신경을 써야합니.

비염 증상이 있을 땐 다른 합병증이 생기기 전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비염으로 진행되면 다른 증상이 동반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비후성비염의 증상과 민간요법

 

 

 비후성 비염은 만성적으로 염증이 진행된 질환이라 대체로 열상을 띄게 됩니다

환자에게서 누런코가 나오거나 킁킁거린다면 열을 내리고 콧물이 흐르면서 염증을 외부로 빼내주어

자가치료를 하게끔 도와주어야 합니다.

 

 비염에 좋은 차가 몇 가지 있는데 차가운 음료보다 이러한 차를 마시는 것을 즐기면 증상 호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목단 뿌리의 껍질을 약 5그램 정도 달여 마셔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삼백초를 달여 차로 마셔도 좋으며 수세미를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 후

하루 약 5그램 정도씩을 복용하거나, 즙을 내어 복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수박의 덩굴을 잘게 잘라 볶은 뒤 가루를 내어 하루 3회 정도 복용하기도 하고

느릅나무 껍질을 진하게 달인 물과 죽염을 3:1 비율로 섞고 그 물을 탈지면에 묻혀 자기전에

 콧속에 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살구씨의 기름을 코 속에 바르게 되면 코딱지나 찹쌀떡처럼 달라붙은 점액들이 쉽게 배출되게 도와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